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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즈미 요시유키 (小泉 義之)

こいずみ・よしゆき

[小泉 義之 : Japanese Page][Koizumi, Yoshiyuki : English Page]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

--translated by 鄭 喜慶 (chong hee kyong)

・철학 윤리학
・릿츠메이칸대학문학부 교수
 →현재릿츠메이칸대학대학원 첨단종합학술연구과(2003年4月~)

■2008

◆20081025 「保険セールスマンとしてのハイデガー」(Heidegger as an insurance salesman) 哲学会発表
◆20080601 「혼을 찾아서――vital sign과 메가니탈 시그널」,『현대사상』36-7(2008-6):80-96

■2007년도 (휘보에서)

◆저서
・공동편찬『Gilles Deleuze/Guattari의 현재』(平凡社)

◆논문
・2008/03/01 「병에서 오는 괴로움과 경제를 향해」
 『현대사상』36-3(2008-3):68-81

◆그 외
・「들뢰즈/Guattari의 과거・현재・미래」(『월간백과』2008년3월호)
・「Critical Life(기한한정)」(블로그:2007年9月~2008年4月)
 (http://d.hatena.ne.jp/desdel/)
■2006년도 (휘보로부터)

・실적

・저서
2006/04/10 『병의 철학』,치쿠마신서,236p. ISBN:4480063005 756 [amazon][amazon] ※,
2006/07/10 『「진팀의」의 철학』,인문서월、194p. ISBN:4409040790 1680 [amazon][boople] ※

・번역서
Gilles Deleuze 『의미의 윤리학상하』(河出文庫)

・논문
「직관 공간과 뇌 공간-―도사카 쥰(戸坂潤)와 Gilles Deleuze 」『현대사상』7月号
「뇌 표면의 동적 발생―― Deleuze 『의미의 윤리학』에 각인하여」『현대사상』10월호
「뇌의 협동――가브리엘・타르드『경제심리학』을 도입하다」『미래심리』06 Winter
「반복의 그림책、그림책의 반복」『KAWADE길의 수첩 長新太』

・서평과 그외
「마른 나무에 물을」『교토신문』석간、4月4日
서평:아베 가즈시개(阿部和重)『Plastic soul』『문학계』6월호
서평:아사노 浅野俊哉『스노피자-공동성의 politics』『주간독서인』2638号、5月26日
「포스트와 브레」『교토신문』夕刊、6月1日
서평:호시 오나나에『모도기』『문학계』8月号
06년 상반기 독서 앙케이트『도서신문』2784号、7月29日
「책을 이야기하다」『교토신문』조간、8월6일
서평:군지 베기오 유기오(郡司ペギオ-幸夫)『살아있는 것의 과학』『문학계』10月号
서평 :江川隆男『죽음의 철학』『프랑스철학・사상연구』제11호
평 :2006/10/28 「서평:다떼이와 신야(立岩真也)『희망에 대해서』」,『도서신문』2795:5
서평 :가르시아=마르케스『우리의 슬픔과 창부들의 추억』『문학계』12月号
大庭 健・井上 達夫・川本 隆史・加藤 尚武・神崎 繁・塩野谷 祐一・成田 和信 편 20061215 『현대윤리학사전』,홍문당,1100p. ASIN:4335160402 21000 [amazon][boople] ※ b 집필항목:「복수 」「변명」「근면과 태만」「겸허」「고매 」「잠정도덕」「희망」「절망」「비극」*
06년도하반기 독서 앙케이트『도서신문』2803号、12月23日
서평:多和田葉子『아메리카 비도(非道) 의 대륙』『문학계』3월호 *

연구회등
「Gilles Deleuze/Guattari연구회」를 교토와 동경에서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그 성과로서 논문집을 준비하고 있다.



◆2006/10/28 「서평:다떼이와 신야」(立岩真也)『희망에 대해서』」
 『도서신문』2795:5
◆2006/07/10 『「진팀」의 철학』,인문서원、194p. ISBN: 4409040790 1680 [boople][amazon] ※,
◆2006/04/10 『진팀의 철학』,치쿠마신서,236p. ISBN:4480063005 756 [boople][amazon] ※

◆2005/04/01 「굶는 자유? 질식하는 자유?』」
 『교토신문』2005/04/01석간
◆2004/08/13 「조오에、비오스、특명성」
 『담』71:039-061
◆2004/06/01 「지식으로부터 믿음에」
 Web메거진『en』2004년6월호 http://web-en.com/
 http://web-en.com/backnumber/0406/main.cfm
◆2003/11/01 「수육(受肉)의 선용(善用)을 위한 지식――생명윤리비판서론」
 『현대사상』31-13(2003-11):076-085
◆2003/10/13 「사회성과 생물성」(보고)
 제76회 일본사회학회대회 심포지움 IN:중앙대학
 보고요지 2003/07제출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031013s.htm
 보고원고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031013.htm

■연구주제(릿츠메이칸대학의 HP로부터)

 「<현대적 생명론의 탐구와 비판적 역사적 연구>현대생명과학과 생명기술의 진전에 대응하는 생명론을 탐구하고 있다. 동시에 고대 그리스도 철학, 중세신학, 근세형이상학, 20세기 철학등을 비판적으로 역사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소개(릿츠메이칸대학의HP로 부터)

 「<생명관과 자연관의 재검토>철학과 윤리학 이외의 분양에 있어서의 문헌이나 작품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새로운 생명관과 자연관을 탐구하고 있다. 지금 직면하고 있는 것은 문학관계의 분야와 종교관계의 분야를 탐색하고 있다. 또한 진화론에 관련하는 제 분야를 비판적으로 음미하기 위해서 성과 생식이라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동물의 관계와 인간의 내면에 있는 동물성에 대해서 꾸준한 물음을 구상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logico-philosophicus.net/profile/KoizumiYoshiyuki.htm

■저서

◆199510 『병사 데카르트――싸움에서 기도로』,勁草書房,268p. ISBN:4-326-15313-X \2625  [amazon][boople][bk1] ※ b

□내용설명[bk1]
데카르트는 병사였다. 「방법서설」은 싸움의 글이며, 「성찰」은 기도의 글이다. 소크라테스에서 시작해서Ludwig Wittgenstein에서 끝났다. 전쟁에 참가한 철학자들의 계보에서 테카르트를 평가하다.
□저자소개[bk1]
1954년 삿포로 출생。동경대학대학원인문과학연구과 박사과정철학전공 수료. 우쯔노미야대학교육학부조교수(宇都宮大学教育学部助教授)

◆19961020 『테카르트=철학의 권유』,강담사 현대신서(講談社現代新書)1325,213p. ISBN:4-06-149325-6 \735 [boople][amazon][bk1] ※ b

◆199708 『애도의 철학』,河出書房新社,시리즈・도덕의 계보,137p. ISBN:4-309-24193-X [amazon][boople][bk1] ※ b

□내용설명[bk1]
문상은 애도가 아니다。누군가의 죽음과 나의 삶의 단절을 생각하고 아는 것이다. 모든 문제의 근본이 되는 산자와 죽은자의 관계를 명확히 하는 것에서 현재의 모든 환상과 기만을 깨 부수는 기세의 데카르트 연구자의 철학 인문。〈소프트 커버〉

□저자소개[bk1]
1954년 삿포로 출생。동경대학대학원인문과학연구과 박사과정철학전공 수료. 현재 우쯔노미야대학교육학부조교수(宇都宮大学教育学部助教授)
저서로「병사 데카르트」「데카르트=철학으로의 권유」가 있다.

◆永井 均・小泉義之 199810 『왜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되는가?』,가와출서신사,시리즈・도덕의 계보,148p. ISBN:4-309-24210-3 \1470 [amazon][kinokuniya][boople][bk1] ※

□내용설명[bk1]
중학생에게「왜 사람을 죽이면 안됩니까?」라고 질문을 받으며, 어떻게 대답할 것입니까? 니체라면 어떻게 대답할까, 철학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등 일본을 대표하는 철학자 2명이 정면으로 대면하는 스릴 있는 철학 입문。

□저자소개[bk1]
〈나가이-永井〉1951년 동경도 출생。현재 치바대학문학부교수(千葉大学文学部教授)

□저자소개[bk1]
〈小泉〉1954년 홋카이도 출생。우쯔노미야 대학교육학부조교수200005 『들뢰즈의 철학-생명・자연・미래를 위해서』,강담사현대신서1504,216p. ISBN:4-06-149504-6 \735 [amazon][boople][bk1] ※ b
 cf.Deleuze, Gilles

*서평・언급
・檜垣 立哉 2001/10/  「서평 小泉義之『들뢰즈』」,『프랑스철학・사상연구』(일본 프랑스 철학학회)
 http://ningen.hus.osaka-u.ac.jp/higaki/rev-del.htm
・立岩 真也 2000/12/15 「2000년의 수확」,『주간독서인』2366:2

◆20030325 『Emmanuel Levinas――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는 가』,일본방송출판협회,시리즈 ・철학엣센스,109p. ISBN:4-14-009305-6 \1050 [amazon][boople][bk1] ※ b
□내용설명[bk1]
생물로서의 인간의 운명이란 어떤 것인가。 생식의 존재론이란 무엇인가。90년대에 유행한Emmanuel Levinas론으로 부터 떨어져、Emmanuel Levinas과 함께 인생의 의미와 인생의 목적에 대해서 근원의 생각을 바꾼다。
 *Levinas, Emmanuel

*서평・언급

川口 有美子 2007/05/23 「서평:小泉義之『Emmanuel Levinas―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가』(NHK출판)」
 http://booklog.kinokuniya.co.jp/kawaguchi/archives/2007/05/23/

◆20030530 『생식의 철학』,河出書房新社,시리즈・도덕의 계보,126p.ISBN:4-309-24285-5 \1575 [amazon][boople][bk1] ※ b


■강연 외

◆2001/11/02 「미래로부터의 시선――생명・자연」
 릿츠메이칸 창시130년 학원설립 100주년 기념 사업/신 구상대학원(가칭)설치 준비기획21세기 지식의 조류를 만들다 연속강연회 21세기에 있어서의 지식의 과제 제5회
 http://www.ritsumei.ac.jp/acd/re/k-rsc/krc/koenrokuf.htm(전문개재)


■인용

◆199510 『병사 테카르트――싸움에서 기도로』,勁草書房,268p. ISBN:4-326-15313-X \2625 [boople][bk1]

 독자로의 서언

 「최근 전쟁이나 혁명에 대한 환멸뒤에 따라오는 회기론은 정확히 논의 되지 못한체 붕괴되어 가고 있다. 모든 것을 환상이라고 끝까지 지켜봐야 할 사상가들은 칸트적 계몽을 말하자면 선의의 거짓말로 복권하려고 하고 있다.
[ …]회의론으로부터 빠져나간 사상가들이 [나치즈][레지탕스]라고 하는 이름을 의심하지 않은 것이나 칸트적 항구평화론과 정의론을 복권 시킬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은 아닐까. 적/우리론(友理論)이나 국가연합구상(国家連合構想)이나 정전(正戦論)이야 말로 전쟁이나 혁명을 비극으로 인도한 것은 아닐까.
데카르트이 회의(懐疑) 철저했던 것은 내가 속더라도 지금 살아 있는 것, 그것만은 진정으로 확(4)실한 것으로서 긍정하고, 다른 전부를 속이고 신에 유래하는 기만으로서 후퇴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데카르트에게 있어서는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라는 문제 외의 모든 것을 떼어내는데는 불 충분한 문제가 있다.
그리고 특히, 병이나 죽음을 둘러싼 담론 또한 가치를 잃었다. 예를 들어 Thomas Hobbes의 자연상태, 헤겔의 주인노예론, 생명윤리, 민속지적 사회사는 무의미하게 된다. 병이나 죽음에 대해서 무엇을 이야기하더라도 인간은 언젠가는 병들어 죽기 때문이다.
누구라도 (전부는 환상이며, 환상에 대해서 논하는 것도 환상을 이용하는 것도 환상이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며, 실제로 그렇게 회자되어 왔다.
그러나(진심으로 확실한 것은 인간이 살고 죽는 것 만이다)라고 알고 있는 사람. 그리고 그 지식에 상응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적다. 여기에 내가 존재한다는 핵심이 있으며 (노인)의 지혜가 있다. (pp.4-5)
[최근, 세속적 공동체에서 축하의 말을 하는 것을 자기의 사명처럼 생각하는 지식인이 증가했다. 그리고 세속적공동체의 척도에 맞추어서 덕론(徳論)이나 감정론을 생각하는 도학자(道学者)도 늘어났다.
전쟁이나 혁명의 시대는 지났기(5) 때문에 무엇이든지 타당하게 적당하다 라고 하는 이유에서이다. 시민이라고 하는 이름의 (어른)들로 세상은 넘친다. 그들은 방관자이기 때문에 세속적 공동체에 무관심한 것에 대해서 전혀 생각하지 않으며 더욱이 그것을 전쟁이나 혁명이라는 형태나 범죄나 도피라고 하는 형태로만 표상하지 않기 때문이다.](pp.5-6)
 
 제1장 전쟁과 데카르트

 「귀족에게 혁명의 친구가 될 것인가, 혁명의 적이 될 것인가 라고 하는 선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어찌하든 귀족은 연극의 무대에서 덕과 힘을 발휘하는 것을 자기의 명예라고 한다. 그것에 대해서 방관자는 연극이 상연 된 후에 만 자기의 존재가치를 제시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방관자는 비밀리에 연극의 폐막과 연기자의 죽음을 기다린 것이다. 방관자는 귀족의 명예를 알지 못한다. 칸트는 최초의 방관자이며, 데카르트는 최후의 귀족이다。」(p.10) 
「푸코는 일면적(一面的)이였다고 생각한다. 시설 밖에 있는 사람은 적어도 한번쯤은 소년의 안락을 진심으로 쾌락이라고 생각할 만하지 않은가. 둘러싸여서도 쾌락을 음미할 수 있는 소년의 힘을, 인간의 진정한 영광으로 예찬할 만 하지 않은가. 소크라테스적 죄인이 아닌 스토아적인 죄인을 예찬하는 사상이야 말로 형벌제도의 본질적인 부분을 골자 빼고서, 거꾸로 그것을 감옥 안의 현장과 감옥 밖의 현실을 비판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것은 아닌가. 데카르트의 도덕은 확실히 그 수준에 있어서 이해 받지 않으면 안된다. (p.38)

 「노인이 과거에 힘들어한 악을 상기해서라도 만족을 느끼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있는 것이 (subsister)」 선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II.95)。」(p.45)
「이상한 사건을 읽고 관망하더라도, 가까운 사람이 죽더라도, 전쟁이 아무리 많은 인간이 살해한다 해도, 놀랍게도 나는 살아 남아 있다는 것이다. 물론 거꾸로 해석하면 살아가는 것은 일상에서도 반드시 살아남는 것을 말한다. 그곳에서부터 혼의 내적정동(内的情動)이 생기는 것이다. 그것에 대해서 방관자는 자기를 결코 비극적으로 살아남은 사람이라고 느끼지 않기 때문에 혼의 내적정동을 느끼지 못한다. 방관자에는 연기자였던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p.49)

「고도한 혼은 내면적으로 슬퍼하지 않는다. 외면적 감각에서 슬퍼서 공감하는 것에 대해서, 내면적으로는 기뻐한다. 그것은 선의를 가지는 것, 공감하는 것, 책임을 다하는 것이지만 자기의 안전성이라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이다.」(p.49)
 
「괴로워하는 사람이 앞에 있을때, 중요한 것은 타인을 위해서 같이 한탄하고 힘들어 하는 유의 안전성을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감정을 키우는 것도 아니다. 타인을 위해서 한탄하고 힘들어 하면, 그것을 말로 열거하는 것 보다는 타인을 위한 선행을 한다면 좋다. 그리고 타인을 위해서 선행을 하는 것은 타인을 위한 완전성이라기 보다는 자기의 덕이나 힘인 것이다. 그것은 영혼의 즐거움이다.」( p.50)
 「
 「데카르트에 있어서 비극의 쾌락이란, 예를 들어 비가를 합창하는 기쁨이다. 굶은 사람이나 죽은 사람을 위해서(51) 비가를 음미하는 것은, 외면적으로 탄식하고 슬퍼하는, 내면적인 기쁨이며 타인을 위해 덕이나 힘을 발휘하면서, 사실은 자기의 덕이나 힘에 의해서 살아남은 것을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비가는 괴로워하는 타인 조차도 영혼의 즐거움을 환기시킬 수 있다. Elisabeth와 칸트는 그 영혼의 기쁨을 쫒다가 잘못 되었다. 어쩌면 차라리 그것을 유보하지 않고 승인하는 용기가 없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pp.51-52)


제2장 혼의 방법적 제패――프라네켈 형이상학

제3장 혼의 수련으로서의 성찰
 「어느 단체가 종(種)을 본성에 비추어 괴물로 평가하는 것이 있다. 그러나 신은 종의 본성을 이념으로서 개체를 존재화 하는 것은 아니며, 무릇 종의 본성이 되는 것은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개념에 지나지 않는다.(p.142)

 제4장 정념에 의한 제패

 제5장 신학의의 에티카

◆199610 『데카르트=철학의 추천』,강담사현대신서1325,213p. ISBN:4-06-149325-6 \735 [boople][bk1]

 「<전원이 살아 남을 것인가 그렇치 않으면 전원이 죽을 것인가」세계만이 산술적 도덕에 의해서 일부의 인간만을 우선으로 하는 상황을 송두리째 뽑아준다.그리고, 생사에 관에서도 멀리보다 가까이를 우선해서 관계 없다라고 하는 공동체주의자는 어디가 잘못되었다고 밖에 말 할 수 없다. 공동체론자란, 멀리서도 몇 명이 죽든지 고통을 느끼지 않고 선진 자본국가 좋은 생활을 정당화 하는 일당들을 말한다.」(p.25)
 cf.공동체주의

「지금은 데카르트와 함께, [병에 걸렸을 때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욕망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현자(賢者)가 현존하는 것만을 확인 해보자. 우리들은 적어도 현자(賢者)에게 배우고 병과 건강에 대해서 진실한 탐구를 다시 시작할 수는 있다. 우리들은 적어도(청(聴) 귀(耳))를 가질 수는 있다.」(p.50)
 
「실제, 내가 적어도 어느 한곳 몸을 움직이지 못하면, 나는 타인의 힘을 빌려서 재활을 수행할 수 조차도 없으며, 내가 본질적으로 늙지 안는다면, 내가 살아 있다고는 말 할 수 없으며 살아 있다고 한다면, 타인과의 관계를 약속할 수가 없다. 이것이 데카르트이 독재론이며, 이것을「cogito, ergo sum」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p.79)
 
「데카르트가(나는 존재한다)라고 언명(言明)한 것에 대해서 짐작하려고 했던 진실이란 죽어가는 사람이 철저하게 혼자서 살아간 다고 하는 것이며, 죽음을 향해 가는 사람이 공동성이나 사회성으로부터 완전하게 이탈해가는 것이다. (나는 존재한다)라고 하는 언명(言明)은 죽음을 향해 가는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을 표현하기 위한 마지막의 싸인으로서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 (p.97)

◆199708 『장례(문상)의 철학』,河出書房新社,시리즈・도덕의 계보,137p. ISBN:4-309-24193-X [boople][bk1]

 「누군가의 죽음과 누군가의 생의 단절을 생각하게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먼 친척이든 가까운 친척이든 누군가가 죽는 것은 나의 삶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진정한 조문이다. 그것을 구체적으로 누군가의 죽음을 염두에 두면서 설명하면, 반드시 비난이나 반발을 일의킬 것이며, 나 자신에게도 위화감이 생길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대응 할 것인가는 지금은 모른다. 어찌하든 누군가의 죽음과 누군가의 삶은 단절되어 있다고 하는 진리에 절대로 손을 떼지 않고 생각해 가소 싶다.」(p.10)

「그냥 살아있는 것을 다양한 이유를 들면서 멸시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연명지상주의(延命至上主義)에 반대해서 의식기능을 잃어버린 사람을 연명시키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하는 이야기를 말한다. 그러나 구급의료을 뺀 현대의료는 결코 원래의 연명지상주의(延命至上主義)에 서 있지는 않았다. 즉 고도의 의료를 베푸는 것은 진정한 연명(延命)에 기여하는가는, 실제로 의심하고 죽을 때 까지 시간을 걸고 기다리는 것은 지극히 간단한 것을 할 수 없게 된다. (79)
 그리고 의료관계자는 자주 이런 말을 한다. 타인이 의식기능을 잃어버린 경우에는 그 사람을 죽게 내버려 될지 어떨지 고민되지만, 적어도 나의 의식기능이 없어 진다면, 살 가치가 없기 때문에 죽게 내버려 두어도 좋아. 라고 하는 일견 겸손하게 보이겠지만 정확히 말하면 폭력적이다. 왜냐하면(…….)」(pp.79-80)

◆200005 『들뢰즈의 철학- 생명. 자연. 미래를 위해서』,강담사현대신서1504,216p. ISBN:4-06-149504-6 \735 [boople][bk1] ※

 「고분자농도(高分子濃度)에 미묘한 차이를 전하는 것은, 왜 증상이 미묘한 차이로 나타나는가. 왜 약물이 효능과 그 발휘에 의지하는 인간은 되었는가. 그러나 원인료법자(原因療法者)자신도 아무것도 느끼지 있지 않다. 경험적으로 다시 말하면 막다른 곳에서 정확히 약물의 섭취량과 섭취 간격의 차이를 전해서 효과의 차이를 기다리는 것 이다.」
「불가사의하게도 아무것도 확인하지 안은 체 차이를 생산하는 힘을 즉 환자로 불리어지는 인간의 살아가는 힘을 목적으로 한다. 목적을 정해놓고 그 살아가는 힘을 긍정하려고도 하지 않고, 확인 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사소한 효능을 료법의 성과라고 자랑한다. 그것을 들뢰즈는 비판하는 것이다. [….]료법이 효과를 나타내는 경우가 있는 것은 전문가의 덕분도 아니며, 원조나 케어의 덕분이지도 않다, 무엇보다도 신체와 정신의 힘 덕분이다. 그런 힘의 인식만이 행복한 것이다.」
 
■코멘트

◆立岩 真也 2004/11/25 「죽음/삶의 책・2」(의료와 사회의 북 가이드・43)
 『간호교육』45-10:(의학서원)
◆立岩 真也 2006/06/00 「『병의 철학』에 대해서・1――좋은 죽음・11」
 『웹 치쿠마』
◆立岩 真也 2006/07/00 「근황/『병의 철학』에 대해서・2의 서장- 좋은 죽음・12」
 『웹 치쿠마』
◆立岩 真也 2006/08/00 「『병의 철학』에 대해서・2――좋은 죽음・13」
 『웹 치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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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학창성거점 조서 2007.2

(소속부국・직명)릿츠메이칸대학 첨단종합학술연구과 첨단종합학술전공 교수

( 이 름) 小泉 義之(코이즈미 요시유키)

(학위 및 현재의 전공)철학석사 철학 윤리학

지금까지의 교육연구의 성과와 어필할 점
본 사업추진담당자는 지금까지의 교육연구의 성과나 연구활동의 실적으로부터 본 연구거점의 과제 중에 특히 철학, 윤리학에 입각한 [생노병사]에 관한 사회학. 생명관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교육연구활동을 중심적으로 담당한 것이 가능하며, 세계적으로도 기여하고 있다.

 담당자는 지금까지의 연구는 철학과 윤리학에서 현대의 생명과학, 생명기술, 첨단의료의 추진에 대응해가면서 생노병사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출하는 것을 연구해왔다고 말 할 수 있다.

 협의의 철학 연구의 분야에 있어서는 서양 근세철학을 생(生)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것을 시도해 왔다. 즉. 전쟁에서 살아 남은 노인의 관점에 입각한 사람으로서 데카르트를 재 검토하고, 그곳에서 데카르트 철학의 생명론적 함의와 윤리적 함의를 최대한 끄집어내어 연구를 진행하여 단편 2권((『병사 테카르트—싸움에서 기도로』[勁草書房、1995年]、『데카르트=철학의 추천』[강담사、1996年])를 간행했다.

또한、불가피적으로 유한함에서 끝나는 개체의 삶을 확인 하면서도 전통적인 영혼의 불사성론(不死性論)을 근대화한 사람으로서 스노피자를 재 평가하여, 그곳에서 스노피자 윤리학의 사생관과 정치 경제관을 끄집어내는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학술논문 2개([자기 원인에서의 자기 보존-스노피자[에티카]를 둘러싸고, -우즈노미야대학교육학부 (기요)44호, 1994년], [ intelligentiae의 행복-에티카 제4부를 둘러싸고][철학잡지]109권 781호, 1994년)을 발표했다.

더욱이 같은 관점과 문제의식에서 철학. 윤리학의 다양하고 중요한 문헌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현재까지 많은 학술 논문(데카르트 연구 10개, 아리스토텔레스 연구, 아우쿠스티누스 연구. 스아레스 연구. 호브즈 연구. 라이브니쯔 연구. 헤겔 연구 각 1개. 들뢰즈연구 6개, 데리다 연구2개등)을 발표하여왔으며, 많은 시론 발표나 대담을 진행해 왔다.

그리고 그 분야에서 최근의 성과로서 단편저서[들뢰즈의 철학-생명.자연.미래을 위해서](강담사,2000년)(본서는 2003년에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단편저서[Emmanuel Lévinas-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가](NHK출판,2003년), 공동저서[진리의 탐구--17세기 합리주의의 사정](지천서관,2004년) 번역 들뢰즈[의미의 윤리학]상하(河出書房新社,2007년)등이 있다.

철학과 윤리학의 다른 분야, 응용 또는 철학 윤리학과 다른 학문의 경계영역에 있서 생노병사에 관련하는 연구를 진행해 왔다. 먼저 생명윤리학이나 피해자학(被害者学)에 있어서 죽음을 둘러싼 다양한 논의들이 그 개념을 둘러싼 아리송하고 혼란스러운 것들을 비판하고, 죽음과 죽은자와 시체를 명확하게 구별하는 관점을 가지고 서양사상과 일본사상의 몇 가지를 고전에서 예를 들어 설명했다. 단편저서 [문상의 철학] (河出書房新社、1997년) 공통저서[왜 사람을 죽여서는 않되는가?] (河出書房新社、1998년)을 간행했다.

다음으로 생식기술. 재생의학의 진전을 주시하여 생식과 성의 의미를 새롭게 제시한 저서[생식의 철학] (河出書房新社、2003년)을 간행했다. 그리고 죽음을 둘러싼 사상이나 환상과 구별해서 생과 사의 협소한 차이를 병의 독특함으로 다시 만들어 낸 단독저서[병의 철학] (筑摩書房、2006년)을 간행했다. 더욱이 많은 학술논문과 잡지논문 중에서 흔히 말하는 사회적 약자나 빈곤층의 입장에서 정치경제사회를 재검토하고 다시 새로운 시각으로 고찰한 논고를 모아서 단독 저서인[진 팀의-철학] (人文書院、2006년)을 간행했다.
 
교육에 중점을 둔 교육연구에서는 우즈노미야 대학 교육학부에서는[인권교육]을 담당하여 학부 스텝들과 공동으로 낸 저서[인권을 생각하다](随想舎、1997年)을 교육 커리큘럼으로 개발하여 공동연구와 함께 문부성개발연구보고서에 종교성과 교육에 대해 보고했다.
릿츠메이칸대학대학워첨종합학술연구과에서는 독립대학원에 고유의 교육연구를 진행하고 대학원스텝으로서 대학원생과 공동편『생명의 경계—쟁점으로서의 생명』(인문서원、2005年)을 공동으로 간행했다.


교육 연구경력
【이력】1988년 동경대학대학원 인문과학 연구과 박사과정 철학전공 수료후, 사이다마 대학교양부 비상근 강사를 걸처, 1990년에 우즈노미야 대학 교육학부강사. 이후 우즈노미야 대학교육학부 조교수, 같은 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1990년에 우즈노미야 대학교육학부 강사 이후 우즈노미야 대학교육학 조교수와 교수를 역임하고 2001년 릿츠메이칸대학 문학부교수를 경험하고 2002년부터 릿츠메이칸대학 첨단종합학술연구과 교수.

【초대강연】지금까지 철학회, 일본윤리학회, 일본프랑스철학회, 일본사회학회등의 대회 심포지움등에서 기조강연 하였다. 또한 게이오기쥬쿠대학 교양연구센터 극동증권기부강좌등에서 강연을 하였다.

연구업적: 중요한 발표 논문명 저서명(논문명,학회지명, 권,호 최초와 최후의 항목, 발표년도등을 반드시 기록할 것)
【저서】
(단편저서)『병의 철학』(筑摩書房、2006년)
    『「진 팀의」의 철학』(人文書院、2006년)
    『레이나스――무엇을 위해서 살아갈 것인가』(NHK출판、2003년)
    『생식의 철학』(河出書房新社、2003年)
    『들뢰즈의 철학—생명, 자연, 미래를 위해서』(2003년、한국어번역)
    『들뢰즈의 철학 –생명, 자연, 미래를 위해서』(강담사、2000年)
    『조문의 철학』(河出書房新社、1997년)
    『데카르트=철학의 진행』(講談社、1996년)
    『병사 데카르트――싸움에서 기도로』(勁草書房、1995년)
(공동저서)『진리의 탐구――17세기합리주의의 사정』(知泉書館、2005년),
    『생명의 임계(경계)――쟁점으로서의 생명』(人文書院、2004년),
『왜 사람을 죽여서는 않되는가?』(河出書房新社、1998년)
(번역)들뢰즈『의미의 윤리학』상하(河出書房新社、2007년),,
    들뢰즈『무인도1969-1974』(河出書房新社、2003년),

【논문】(2003년 이후의 논문만 개재)
(단편저서)
「뇌의 협동――가브리엘・타르도『경제심리학』을 도입하다」
『미래심리』2006년06호、pp.40-49.
「뇌 표면의 동적 발생」『현대사상』2006년10월호、pp.198-209.
「직관공간과 뇌공간」『현대사상』2006년7월호、pp.158-171.
「뇌 이론의 창시자로서의 데카르트」『고학』2006년3월호、pp.264-268.
「인간개체와 진리――병과 사례로서」『세계사상』2006년 춘계호、pp.2-10.
「신의 존재증명과 우주의 존재증명」『현대사상』2005년10월호、pp.59-65.
「속죄의 시간」『현대사상』2005년8월호、pp.157-163.
「생명이론의 생명철학」『프랑스철학・사상연구』2005년제10호、pp.30-40.
「정상과 병리---뒤르겜『사회학적방법의 기준』에 각인해서」2005년도

과학연구보고서.
「뇌의 écriture――Derrida와 connectionism」『현대사상』2005년2月号、pp.204-226.
「2개의 생권력—호모 사게르와 괴물」케이오규슈쿠대학교양연구센터편『생명의 교양학으로』(慶應義塾大学出版会、2005年)pp.67-96.
「생식기술의 선용을 위해서」『神奈川大学評論』2004年3月号、pp.73-81.
「사회구축주의에 있어서의 비판과 임상」『사회학평론』55-3 (2004)、pp.209-222.
「의료와 기회평등」2004년도 과학연구비 보고서.
「데카르트의Descartes's mathesis――정신, 기계, 생물」『프랑스철학사상연구』2003년 제8호、pp.2-13.
「수육(受肉)의 선용(善用)을 위한 지식-――생명윤리 비판서론」
『현대사상』2003년11월호、pp.76-85.
「신비한 힘을 불어 넣은 죽음과 아이들」『문예별책 小林秀雄』2003년8월호.95-102.
【학회발표 등】(2003년 이후의 발표만 개재)
「에고이스트로서의 병자」일본윤리학회 2004년 제55회 대회 공통 과제보고.
「생명이론과 생명철학――들뢰즈와 가타리를 참고하여」일본프랑스철학회2004년 춘계심포지움 보고.
「사회성과 생물성」일본사회학회2003년 제76회 대회 심포지움 2보고.
대담「이야기를 그만두자!=「살다」것의 철학을 구상하다」군지베키오 유키오씨 (郡司ペギオ-幸夫) 와 대담 )『RATIO』2005년 01호.
대담「西田에서「학」을 재개하기 위해서」(檜垣立哉 씨와)『西田幾多郎――영원으로 다시 읽는 철학』(河出書房新社、2005년).
대담「「생명」조에와 비오스이 좁은 공간에서」(金森修氏と)『담(談)』2005년74호.
대담「지금이야 말로「생명의 철학」을!」(檜垣立哉 씨와)『책』(講談社, 2003년5월호).
대담「이데아와 게놈의 생명론」(中村桂子 씨와)『책』(강담사、2001년1월호).
인터뷰「생식기술의 경이적진전, 새로운 생명관의 모색을」『아사히신문』석간(2003.7.17)
참고(수상 명 및 수상 년도, 국제회의발표상황(기조강연, 초대 강연등을 기록)등 적극적으로 제공할 만한 것을 기재)

『현대윤리학사전』(홍문당、2006년)에서 9항목을 집필하는 등 지금까지 사전등을 집필을 해왔다.
또한, 2000년부터 2007년 현재까지 7년간에 걸처『문학계』『문예』에서 문예시평을 담당해왔다. 또한 1999년에는 [도서신문]의 사상시평 등을 담당해왔다.

안락사・존엄사법제도화반대에 찬동(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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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연구노트(7本)

◇HIV/AIDS주류파 비판(1)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hivaids_01.doc
◇HIV/AIDS주류파 비판・비판(1)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hivaids_02.doc
◇HIV/AIDS주류파 비판(2)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hivaids_03.doc
◇HIV/AIDS주류파 비판・비판(2)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hivaids_04.doc
◇HIV/AIDS주류파 비판(3)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hivaids_05.doc
◇HIV/AIDS Case(1)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hivaids_06.doc
◇HIV/AIDS AZT(1)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hivaids_07.doc


◆2007년도 학부강의「성」관련노트(4本)

◇lesbian/queer/trans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note2007_01.doc
◇heterosexuality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note2007_02.doc
◇sex war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note2007_03.doc
◇최종회개요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note2007_04.doc

◆2006년도 학부강의 「노동론 도입」자료(1本)

◇「노동론 도입」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6_01.doc

◆2006녀도 인터뷰 준비자료(6本)

◇베이직 인컴(기초연금)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p_i_01.doc
◇공적부조・생활보호집단신청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p_i_02.doc
◇복지국가비판・자유주의비판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p_i_03.doc
◇생존권:福田徳三・左右田喜一郎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p_i_04.doc
◇대하내 이론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p_i_05.doc
◇노동력 상품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p_i_06.doc


◆2006녀도<난병과 윤리>연구회 (2本)

◇발표원고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n_e_h.doc
◇자료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n_e_s.doc

◆2005년도 대학원 단발 강의자료 (2本)

◇생명의 윤리・정치・경제노트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graclass2005_01.doc
◇「의료와 기회평등」(2004년도 과학연구비 보고서개재)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graclass2005_02.doc


◆2005년도 학부강의「생명론의 역사」자료 (8本) 

◇아리스토텔레스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5_01.doc
◇예수 그리스도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5_02.doc
◇데카르트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5_03.doc
◇전성, 후성, 기게, 생기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5_04.doc
◇라마르크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5_05.doc
◇푸코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5_06.doc
◇Lenny_Moss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5_07.doc
◇괴물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5_08.doc


◆2004년도 학부 강의 [생권력, 생정치]의 자료 (5本)

◇미쉘 푸코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4_01.doc
◇Giorgio Agamben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4_02.doc
◇Hannah Arendt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4_03.doc
◇들뢰즈/가타리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4_04.doc
◇총론
 http://www.ritsumei.ac.jp/acd/gr/gsce/s/ky01/class2004_05.doc


UP:20081130 REV:
小泉 義之  ◇Koizumi, Yoshiyuki (English)  ◇立命館大学大学院・先端総合学術研究科  ◇교원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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