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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가와 쥰(石川 准)

ISHIKAWA Jun

石川 准 : 日本語頁
http://fuji.u-shizuoka-ken.ac.jp/~ishikawa/index.html


・이시가와 쥰(石川 准)
・이시가와 쥰
• 1956년 토야마현(富山県)태생
•사회학
• 시즈오카현립(静岡県立)대학•교수
• a href="../ds/jsds.htm"장애 학회/a회장(~2007)→이사

■ 2008

◆ 2008/04/10「책을 읽을 권리는 모두에게 있다」, 上野 千鶴子・大熊 由紀子・大沢 真理・神野 直彦・副田 義也편 20080410 a href="../b2000/0804 uc.htm"「케어라고 하는 사상」/a, 岩波書店, 케어 그 사상과 실천 1, 249 p.  ISBN-10: 4000281216 ISBN-13: 978-4000281218 2310 pp. ***-*** [amazon][kinokuniya] ※

■2007

◆이시가와 쥰(石川 准) 편 20070130 『맥박이 뛰는 신체--신체를 둘러싼 레슨3』,岩波書店,276p. ISBN-10: 4000267299 ISBN-13: 978-4000267298 2835 [amazon][kinokuniya] ※
◆이시가와 쥰(石川 准) 편20070130 「서론material과 マテリアルと 타협하기 위한레슨」,石川編[2007:vii-xiii]
◆塚本 昌彦・石川 准 20070130 「〈대담〉신체의 컴퓨터화、컴퓨터의 신체화」,石川編[2007:27-47]
◆石川 准 20070130 「신체의 위치――걷기, 느끼는, 생각하는」,石川編[2007:103-125]

■2006

◆石川 20061225 「제5장 엑세스빌리티는 유니버설 디자인과 지원 기술의 공동 작업에 의해 실현된다」,村田編[2006:124-138]*
*村田 純一 編 20061225 『공존하기 위한 기술 철학――「유니버셜디자인사상』,未来社,UTCP총서,216p. ISBN-10: 4624011732 ISBN-13: 978-4624011734 1890 [amazon][kinokuniya] ※ a01.,

……

■2004

◆2004/01/13 『보이지 않은 것과 보이는 것――사교와 어시스트의 장애학』,医学書院,270p. 2000 ※
◆2004/06/13 石川 准・立岩 真也 (대담)  장애학회대회 장소:静岡県立大学


◆2002/11/11 「장애학의 시대에」
 『東京新聞』『中日新聞』2002-11-11조간

■저서/共編書

◆19920925 『アイデンティティ・ゲーム――存在証明の社会学』,新評論,256p. ISBN:4794801416 2310 [amazon][kinokuniya][boople] ※ d s
◆19990730 『사람은 왜 인정받고 싶은가――아이덴티티 의존의 사회학』,旬報社,214p. ISBN:4-8451-0593-4 1890 [amazon][kinokuniya][boople][bk1] s d

◆ 1999「사람은 왜「동화(同化)와 이화(異化)의 중간에서」」br 「해방 사회학 연구」06:183-185※br ◆ 19920925「아이덴티티•게임--존재 증명의 사회학」br 新評論, 256 p. ISBN: 4794801416 2200※/치바사 4789 공통 br ◆ 1995「GUI용 스크린•리더의 현상과 과제: 북미와 유럽의 예를 중심으로」, br   「정보처리」, 12,1995 br ◆ 1996「공생의 interface:전능(電能)복지론에 의지하고」,
  「사회 임상 잡지」, 3, br ◆ 1996「아이덴티티의 정치학」br 「이와나미(岩波) 현대 사회학 강좌 15 차별과 공생의 사회학」岩波書店,171-186페이지 br ◆ 19970701 a href="../1990/970701 ij.htm"「신임 교원의 전도를 축하다」/abr「노멀라이제이션 장애인의 복지」17-7(192): 10-11 br ◆ 19971128 a href="../1990/971128 ij.htm"「엑세스빌리티의 오늘날의 동향: 배리어프리사회의 내막을 생각한다」/abr   심포지엄에서의 발표: 츠쿠바(筑波)기술단기대학br br ◆石川 准・岡原 正幸・好井 裕明 19851103 br 「스티그마와 상호작용의 안정화--「자립생활」을 영위하는 장애애의 청취로부터」br 「 제58회 일본 사회학회 대회 보고 요지」: 267-278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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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

◆立岩 真也 2004/01/14 『자유의 평등――간단하고 특별한 모습의 세계』
 岩波書店,349+41p.,3100
◇ 제2장•주 1
 「[…]石川准(주 4)나永井[1997]경유로 어우와 포도의 이야기를 꺼낸다. 하나 더 의문. Nietzsche[1887]등으로 니체가 말한 Um"http://fuji.u-shizuoka-ken.ac.jp/~ishikawa/subtitle.htm/abr ◆ 20011201「minority의 언설 전략과 포스트•아이덴티티•정치」
a href="../w/kt06.htm"梶田孝道/a편「국제화와 아이덴티티」, 미네르바 서점
◆ 20021031「디스아비리티의 삭감, 인페어먼트의 변환」
  石川・倉本편[2002:017-046]*
*石川准•a href="../w/kt01.htm"倉本 智明/a편 20021031 a href="../b2000/0210 ij.htm"「장애학의 주장」/a, 明石書店, 294 p. 2600
br ◆ OCR에 의한 하이테크 독서법의 소개
 a href="http://fuji.u-shizuoka-ken.ac.jp/~ishikawa/newread.htm"http://fuji.u-shizuoka-ken.ac.jp/~ishikawa/newread.htm/abr br ◆ 2000 br  일본어 영어 자동 점역 프로그램이나 스크린 리더 등 시각 장애자 전용의 소프트웨어 개발의 공적에 의해 통상산업대신 표창을 수상(점자 매일 활자판 10월 19일부터)

■訳書

◆Hochschild, Arlie Russell 1983 The Managed Heart: Commercialization of Human Feeling,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2000 石川准・室伏亜希訳,『管理される心――感情が商品になるとき』,世界思想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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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川 准・長瀬 修 편 19990331
 『장애학에의 초대 ―사회、문화、디셔릴리티― 』
 明石書店,2800円+税

◆19990331「장애、테크노로지、아이덴티티」
  石川准・長瀬修 편 『장애학에의 초대 ―장애학에의 초대 ―사회、문화、디셔릴리티―』,明石書店,제2장(pp.41-77)

1 방법을 생각하는 것과 의미를 전해주는 것/41
2 존재증명의 정치/48
 ・인상조작
 ・보상노력
 ・타자의 가치박탈
 ・가치를 되돌리기
 ・존재증명으로부터의 자유
3 의미르 전해주는 테크노로지로서의 감정관리/54
4 테크노로지에의 장애인태도의 양의성/60
5 극복론의 현대적 버젼/65


「아이덴티티 문제에 직면하는 사람들에 있어서는, 인상조작이나 보상 노력이나 다른 사람의 가치박탈은 존재 증명을 위한 도구적인 수단이다. 가치의 되찾기도, 같은 것 처럼 증명을 위한 수단이다. 존재(p. 52)증명으로부터의 자유마저, 존재 증명의 좌절을 초월하는 수단일 수 있다. 」 ([52-53])
「존재 증명으로부터의 자유는, 존재 증명에의 압력 바로 그것을 무시•경시하는 것으로, 질서원리로 작동하는 존재 증명의 시스템과, 그러한 시스템에 의존해서 존립하는 사회의 본연의 자세를 한꺼번에 흔든다. 」 ([53])
……
「이상이 존재 증명에 관한 나의 틀의 소묘다. 자존심의 손상이라고도 부르지만, ressentiment(프랑스어-강자에 대한 약자의 증오나 복수 충동의 감정이 내공적으로 굴절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하는 것은 틀렸다고 하더라도, 사람은 어떻게해서라도 가치에 손길이 미치지 않을 때에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라고 생각하는 점은 공통이다. 」 ([53])
「테크놀로지에의 장애인 태도는 굉장히 다양하다. 극복할 수 없으면 긍정할 수 밖에 없다. 극복의 좌절은 사람을 긍정으로 전환시키고, 긍정을 의심하게 되는 사람은 다시 극복에 향한다. 극복에 의해 자유나 자기실현이 가능하게 될 것도 있고, 긍정에 의해 그것들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있다. 그러므로 극복이라고 긍정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의 쪽이 오히려 보통인 것이다. 「장애를 최고인 은혜로서」라고 하는 선언과 「장애인은 기회가 주어지면 일할 수 있다」라고 하는 역설의 사이에 많이 있다. (p. 64)의 장애인이 있다. 장애에 영향을 미치는 담론은 극복과 긍정을 저것인가 이것인가로 양자 택일적인 삶의 태도로서 개념화하고 선택을 강요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아이덴티티에의 올가미」다. 」 ([64-65])

「그러나 이러한 말이 있다. 사회는 극복을 요구한다. ……그렇기 때문에 극복 노력은 그만두고 장애문화를 육성하자,라고.
이것은…… 최근의 사회적 극복론……에 대한 비판으로서는 약간 약하다. 」 ([65])

◆19991011
「디셔빌리티의 정치학――비장애인이라는 위치를 가시화한다」
제72회 일본 사회학회 대회 심포지엄 「미스터(Mr.)•노멀에게 아이덴티티를 묻는다」
◆20000105 「감정관리 사회의 감정담론――작위적이지도 자연이지도 아닌 것」
『사상』 907(2000-01):041-061
1. 감정을 조종하는 사회라고 하는 담론
2. 본래적인 감정이라고 하는 담론
「카운셀링은 본질적인 진실한 인간 관계다라고 하는 카운셀링 문화는, 감정관리를 수행하는 것이 카운셀링이다라고 하는 감정사회학적인 견해와는 날카롭게 대립한다. 」 (p. 47)


     …… ……


◆1983 「사회문제과정의 분석」
『소시오(Socio) 로고스』 07
◆198510 「일탈의 정치――스티그마(stigma)가 붙여진 사람들의 아이덴티티 관리」
『사상』 736:107-126※COPY
◆19860701 「자립 생활 운동의 프레임 분석을 향해」
『소시오(Socio) 로고스』 10:012-023※
◆19870901 「자립 생활에의 압력(pressure)」
『장애인의 복지』 07-08(073):41※COPY
◆19900215 「두개의 선택―― 어떤 자립 생활 프로그램의 실천으로부터」
『아쿠숀』 13:28-31
◆1991 「두개의 선택―― 어떤 자립 생활 프로그램의 현상과 과제」
『아쿠숀』 13
◆19920801 「서평: 福岡安則•辻山ゆき子저서 『동화(同化)와 이화(異化)의 사이에서』」
『해방 사회학연구』 06:183-185※
◆19920925 『아이덴티티•게임――존재 증명의 사회학』
 新評論,256p. ISBN:4794801416 2200 ※/千葉社4789공통
◆1995 「GUI용 스크린•리더의 현상과 과제:북미와 유럽의 대처를 중심으로」,
『정보처리』, 12, 1995
◆1996 「공생의 인터페이스: 전능(電労)능력복지론에 맞춰」,
『사회임상잡지』, 3,
◆1996 「아이덴티티의 정치학」
『이와나미(岩波) 현대사회학강좌 15차별과 공생의 사회학』이와나미(岩波) 서점, 171-186페이지
◆19970701 「신임 교원의 전도를 축하한다」
『노멀라이제이션 장애인의 복지』 17-7(192):10-11
◆19971128 「엑세스빌리티의 오늘날의 동향:배리어프리 사회의 내실을 생각한다」
심포지엄에서의 발표 장소: 쓰쿠바(筑波)기술단기(전문)대학

◆石川 准・岡原 正幸・好井 裕明19851103
「스티그마(stigma)와 상호작용의 안정화―― 「자립 생활」을 경영하는 장애인의 인터뷰에서」
『제58회 일본 사회학회 대회보고집』:267-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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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

◆立岩 真也 2004/01/14 『자유의 평등――간단하지만 특별한 모습의 세계』,岩波書店,349+41p.,3100

◇ 제2장•주 1
「[…]石川准(주4)과 永井 [1997]를 경유로 여우와 포도의 이야기를 꺼냈다. 또 하나 의문. Nietzsche [1887]등으로 니체가 말한 것, 말했다고 여기는 것은 매우 재미있는 것이지만, 동시에 무엇인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왠지 모르게. 이러한 것도 걱정하면서 본장을 썼다. 주 12에 이어진다. 」
◇제2장・주4
「주 1에 적혀 있는 것과 또 하나, 별도의 영역 (이라고 나는 생각하지 않지만)에서의 논의가 걱정이 되어 왔다. 즉, 「할 수 없는 것」이나 「장애」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에 대한 주제가 있다. 예를 들면 石川准은 「존재 증명」에 대해서 생각해 온 사람이지만, 그 방법에는 「인상조작」 「보상 노력」 「다른 사람의 가치박탈」 「가치의 되찾기」등 4개가 있다. (石川 [1999], 石川 [1992]에서도 4개이지만 용어가 조금씩 바꾸고 있다). 「아이덴티티 문제에 직면하는 사람들에 있어서는, 인상조작이나 보상 노력이나 다른 사람의 가치박탈은 존재 증명을 위한 도구적인 수단이다. 가치 되찾기도, 같이 존재 증명을 위한 수단이다. 존재 증명으로부터의 자유마저, 존재 증명의 좌절을 초월하는 수단일 수 있다. […]자존심의 손상이라고 부를 것인가, ressentiment라고 말하는 것은 달랐더라도, 사람은 어떻게 해서라도 가치에 손길이 미치지 않을 때에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이라고 생각하는 점에서는 공통이다. 」 (石川 [1999:52-53]) 그런 내가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것, 자신은 그러한 일을 걱정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지만, 역시 오기라고 보여질 것이 있다고 보여지는 것이 있다. 이것은 불쾌한 것이지만, 확실히 그러한 일도 있을 지도 모른다. 그러한 것을 걱정해 왔다. 이것은 감정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 생각해보면 좋을지를 생각하고, 우물쭈물하는 것이기도 한다 (石川 [2000], 奧村 [1998],등). 이 문장은, 그러한 일을 생각해 온 사람들에의―― 같은 장소에 서서 무엇인가 말한다고 하는 것 보다, 나의 장소를 내보인다고 하는 모양을 취하고 있다.―― 회신이기도 한다. 」



UP: REV: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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