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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라 노부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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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 20130103

■전문분야

・지식사회학(동기부여론)・사족사회학(근대가족론)・의료사회학(의료화론)
 e-mail: iso-politeia[at]biscuit.ocn.ne.jp([at]→@)

■학력

・1997년03월 홋카이도교육대학교육학부 아사히카와(旭川)교 건강과학과정생활건강코스 졸업(학사・건강과학)
・2001년03월 간사이학원대학대학원 사회학부 사회학과 졸업(학사・사회학)
・2001년04월 간사이학원대학대학원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전기과정 입학
・2003년03월 간사이학원대학대학원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전기과정수료(석사・사회학)
・2006년04월 리츠메이칸대학원 첨단종합학술연구과 일관제박사과정 3년차 편입학
・2010년03월 리츠메이칸대학원 첨단종합학술연구과 일관제박사과정 수료 (박사・학술)

■직력

・2007년09월-2010년07월/2011년04월-2012년03월 gCOE「생존학」창성거점 리서치어시스턴트
・2008년04월-2010년03월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DC2)
・2010년08월-2011년03월 gGCOE「생존학」창성거점 포스트닥터 팔로우(2010년8월-2011년3월)

■교력

・미노오(箕面)학원복지보육전문학교 보육과 비상근강사(담당과목・사회학:2010년도 전기 & 2011년도 후기)
・리츠메이칸대학대학원 첨단종합학술연구과 비상근강사(담당과목・리서치메니지먼트III:2011년도 후기)
・시가(滋賀)의료기술전문학교 작업요법사과 비상근강사(담당과목・사회학:2011년도 후기)

■업적

□논문
◆후지와라 노부유키,20110325,「『의료화』된 자살대책의 추진과 〈가족원의 의무와 책임〉의 돌출――그 이념적 형태에 대하여」『생존학』생활서원,3: 117-32. ISBN-10: 4903690725 ISBN-13: 978-4903690728 \2310 [amazon][kinokuniya] ※
◆후지와라 노부유키,20090525,「자살(예방)을 둘러싼「이야기」로서의 정신의학적 지식의 부급화와 자살유족」아사노 히로타게(浅野弘毅)오카자키 노부로(岡崎伸郎)『자살과 대면하다』,비평사(멘탈헬스・라이브러리24),119-128. ISBN-10: 4826505043 ISBN-13: 978-4826505048 1890 [amazon][kinokuniya] ※ s01. 후지와라[20090125]의 재수록
◆후지와라,20090225,「자살유족에 의한 사자(死者)에 대한 자살동기부여과정의『정치』――의미있는 타자의 죽음에 대한 자살동기부여에 대한 망설임 가운데」『생존학』생활서원,1: 55-69.
◆후지와라,20090130,「자살유족의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함의 곤란함――상처(wounds)가 진실성을 담보하는 시대에서」,아리마 히토시(有馬斉)아마다 조스케(天田城介)편『생존학연구센터 보고5――특별공개기획「이야기・트라우마・윤리――아사 프랑크 교수를 맞이하며」』리츠메이칸대학 생존학연구센터,152-69.
◆Fujiwara, Nobuyuki, 20090130, "Suicide Survivors' Difficulties in Telling Their Own Experiences; Regarding Our Society Twisted Relationship between Wounds and Truth,"아리마 히토시(有馬斉)아마다 죠스케(天田城介)편『생존학연구센터 보고5――특별공개기획「이야기・트라우마・윤리――아사 프랑크 교수를 맞이하며」』리츠메이칸대학 생존학연구센터,189-207.
◆후지와라 노부유키,20090125,「자살(예방)을 둘러싼『이야기』로서의 정신의학적 지식의 보급과 자살유족」『정신의료』비평사,53: 78-84.
◆후지와라 노부유키,20080331,「『동기의 어휘』론 재고――동기부여를 둘러싼 미크로 폴리틱의 기술・분석의 가능하게 하기 위해」『Core Ethics』4: 333-44.[PDF]
◆후지와라 노부유키,20070331,「근친자의 자살,의미질서의 재구축,동기의 어휘」『Core Ethics』3: 301-13.[PDF]

□학회보고 등
◆후지와라 노부유키,20100516,「의료화된 자살대책의 행위기술수준에서의 국소적 달성과 책임귀속」제36회 일본보건의료사회학회,장소:야마구치(山口)현립대학
◆후지와라 노부유키,20100111,「자살동기부여/카테고리 집행을 둘러싼 폴리틱스와 정신의학적 앎――어떤 자살유족에 의한 국소적 실천을 예로」,2009년도 글로벌COE프로그램 「생존학」 창설거점 프로젝트「정신보건・의료와 사회」연구회,제4회 연구회
◆후지와라 노부유키,20081005,「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가치가 있는 자란 누구인가?――사인이 자살로 알려진 한 사고사망자의 유족의 이야기로부터」일본사회병리학회 제24회 대회자유보고,장소: 오사카 부립대학.
◆후지와라 노부유키,20080607,「자살유족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함의 곤란함――상처(wounds)가 진실성을 담보하는 시대에서」리츠메이칸대학 글로벌COE프로그램 「생존학」 창성거점특별공개기획「이야기・트라우마・윤리――아사 프랭크 교수를 맞이하며」 연구보고2,장소: 리츠메이칸대학 기누가사 캠퍼스.
◆후지와라 노부유키,20070930,「유족에 의한 근친자의 자살의 의미보여와 그 곤란함――정신의학적 언설이 참조될 때」일본사회병리학회 제23회 자유보고, 장소: 도쿄여학관대학.
마토바 가즈코(的場和子)・후지와라 노부유키・홋타 요시타로(堀田義太郎),20070519,「영국의 존엄사 법안을 둘러싼 공방1――2003-2006」일본보건의료사회학회 제33회 대회자유보고, 장소: 나가타(新潟)현 의료복지대학.
◆후지와라 유노부유키(藤原信行),20061028,「근친자의 자살과 의미질서 수복의 기법」일본사회학회 제79회대회 자유보고, 장소: 리츠메이칸대학 기누가사 캠퍼스.

□기타・서평 등 인쇄된 것
◆후지와라 노부유키,20090130,「자살유족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함의 곤란함――상처(wounds)가 진실성을 담보하는 시대에서」(보고기록),아리마 히토시(有馬斉)아마다 죠스케(天田城介)편『생존학연구센터 보고5――특별공개기획「이야기・트라우마・윤리――아사 프랭크 교수를 맞이하며」』리츠메이칸대학 생존학연구센터,pp.74-81.

■소속학회・연구회・공부회

일본사회학회 [외부링크] 학회공식 홈페이지
◆『소셜로지』동인 [외부링크] 공식홈페이지
◆일본사회학윤리학회 [외부링크] 학회공식홈페이지
일본보건의료사회학회 [외부링크] 학회공식홈페이지
◆일본가족사회학회 [외부링크] 학회공식홈페이지
◆뒤르켐/뒤르켐 학파 연구회 [외부링크] 연구회 공식 홈페이지

「정신보건・의료와 사회」연구회(2009-2011년도gCOE「생존학」창성거점원생 프로젝트)

■arsvi.com에서 작성/관련된 파일

□사항
자살
의료사회학
정신장애/정신의료(포함・관련사항파일)

□사람
Conrad, Peter

□책(주요한 것)
◆니시자캬 아우구(西阪仰),19970425,『상호행위분석이라는 관점――문화와 마음의 사회학적 기술』,가네코(金子)서방,209+xip. ISBN-10: 476089263X ISBN-13: 978-4760892631 \2100 [amazon][kinokuniya] ※ s s01
◆나이토 아사오(内藤朝雄),20010715,『괴롭힘의 사회이론――그 생태학적 질서의 생성과 해체』,가시와 서방(柏書房),302p. ISBN-10: 4760120882 ISBN-13: 978-4760120888 \2415 [amazon][kinokuniya] ※ c08 l03 l04 s01 v04
◆야마다 요코(山田陽子),20070120,『「마음」을 둘러싼 앎의 글로벌화와 자율적 개인상――「마음」의 신성화와 매니저먼트』,학문사,202+xiip. ISBN-10: 4762016306 ISBN-13: 978-4762016301 \4200 [amazon][kinokuniya] ※ e01 s sm
다카오카 켄(高岡健),20090410,『친절한 우울증론』,비평사,173p. ISBN-10: 4826505019 ISBN-13: 978-4826505017 \1575 [amazon][kinokuniya] d05

■언급(다테이와 집필)

다테이와 신야(立岩 真也) 2009/10/01 「면책되는 것/되지 않는 것・1――신체의 현대・14」,미스즈(みすず)』51-9(2009-10 no.576):- 자료,

 「단지 최근 출판되고 있는 것을 보는 한에서는, 거기에서는, 가족관계가 원인인 것이 부정되며, 그러한 것이 언명되고 또한 의료자가 행할 수 있는 것의 한계도 이야기되며, 그리고 게다가 가족이나 교육자들에 원조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이러한 다양한 방법이 전해지고 있다. 이러한 책이 많이 출판되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다. ☆02。이러한 의미에서 의연하게 또는 더욱 더 가족은 기대되는 존재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에 대해서는 그 환자나 장애에 대한 지식이 늘어남으로써, 정리되고 간결한 것으로도 되며, 고통에 비해서 효과적인 것이 되기도 하며, 결과적으로 가족은 행복하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미묘하게 이해되기 힘든 부분도 있다. 이러한 것이 가능하지 않다면 또 현저하게 곤란하다면 그것은 어쩔 수 없다, 가능하지 않더라도 그것은 당연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먼저 적어도 그러한 하나하나는 전혀 할 수 없지는 않다. 그리고 한가지 한가지는 이루어지고 있을 때만이 효과가 있으며 그것을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고도 이야기된다. 그래서 그것을 수행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완벽하게 해낼 수는 없다. 또한 수행한다 하더라도 스스로 잘 되었다고 생각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또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생각했었지만) 그 결과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좋지 않은 경우에, 제대로 해야 할 것, 더 잘 해야 할 것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생각되는 경우도 있다. ☆03。」
 「☆02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책이 있다.
 『자폐증에 대한 부모의 지원――TEACCH입문』(Schopler ed.[1995=2003]、원제は Parent Survival Manual)목차 구성은「들어가며――부모와 전문가가 같은 목표를 지향한다」「반복행동과 흥미의 치우침」「커뮤니케이션」「놀이와 여가」「공격적인 행동」「화장실 사용과 위생관리」「식사와 수면」「행동에 대한 대처」「지역지원」.
 『자폐증 스펙터클――부모와 전문가를 위한 가이드북』(Wing[1996=1998])。제2부「지원방법」의 목차는「시간과 공간을 이해하다」「장애의 세 가지 유형」「부적절한 행동을 감소시키는 것」「기본적인 생활 스킬을 가르치는 것」등.
 『가이드북 아스페르거증후군――부모와 전문가를 위하여』(Attwood[1998=1999])。목차 구성은「진료를 받기까지」「사회적 행동」「언어」「특별한 흥미와 하루하루의 결정」「운동의 서투름」「인지의 활동」「감각의 민감성」「자주 받는 질문」。
 『고기능 자폐성・아스페르거증후군입문――올바른 이해와 대응을 위하여』(우치야마(内山)・요시다(吉田)・미즈노(水野) 편[2002])。책을 둘러싼「띠」에「기초지식부터、학교・가정에서의 구체적 대응방법까지 철저해설!」. 제3장이「고기능 자폐증 아동의 가정교육」. 표제어에는 「사람에 불쾌감을 전해주지 않는 언어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한다」「예의를 몸에 익히게 한다」「가족의 단란함에 참여하게 한다」등.
 『고기능 자폐증・아스페르거증후군――「그 아동다움」을 살리는 보육て』(요시다(吉田)[2003]). 목차 구성은「자폐증이란」「발달 특성으로 아동을 생각한다」「다음에 해야 할 것・생각할 것」. 2009년 개정판(요시다(吉田)[2009]). 목차구성은 동일. 자료로 「자폐증 스패그램에 관련한 용어 정리와 진단기준」「유치원・보육원 제출용 길잡이」.
 ☆03 후지와라 노부유키는 자살유족에 대한 인터뷰 조사 등을 통해 자살을 둘러싼 사람들의 의미부여에 대한 연구를 하는 사회학자(논문으로서 후지와라[2007] [2008][2009a][2009b])이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은 우울증이나 우울증과 자살과의 관계에 대해, 우울증을 어떠한 징후로서 파악하며 그리고 알게 된 이후 무엇을 하면 (하지 않으면) 좋을까를 설명하는 일반 서적의 분석이다. 거기에서는 그 징후를 알기 위한, 또 알게 된 이후 자신을 대처해 나가는 것, 주변 사람들이 그 사람을 대할 때의 다양한 방책이 서술되어 있다. 그 가운데에는 매우 어려운 내용도 있지만 각각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단지 그 수는 매우 많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사항은 점차 늘고 있는 것 같다. 후지와라는 그 총체로서 볼 때에 먼저 그것은 꽤나 거대한 작업・업무가 되어 버린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가족이 자살하고 말았을 때, 해야 할 것을 하지 않았다는 자책감이 그 사람에 대해 생겨나고 남아 있게 되기도 한다. 후지와라 자신의 의도는 먼저 거기까지를 써내는 작업으로 가족에 치우쳐 무거운 짐이 되고 있는 가능성을 알아차리는 것이 좋다고는 말할 수 있지만 그 다음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가족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다고 말하자면 그것은 그렇지 않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부담의 편중이 부당하다고 말할 수 있으며 말해야 하지만 거리를 두고 그 사람에게 가까운 곳에 있었다는 사실은 남기 때문에 이 때에서의 편중을 줄이는 것에는 한계가 아직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결국 알게 되며 대처하는 그 방법의, 우울증이나 자살염려라는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있게 되는 요인이 중요한 것이며 그것을 그 자체로서 본인이나 본인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지우는 것은 좋지 않다는, 지금까지 수차례 들어온 것을 반복하는 것이 되는 것일까.
 단지 지금까지 끊임없이 들어왔기 때문에 말하는 의미가 없다고는 할 수 없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들은 가이드북이나 매뉴얼에 써 있는 것과 그것이 사용되는 장면과의 거리를 확인해 둘 필요도 또한 있을 것이다. 세상에는 놀랄 정도의 난폭한 것이 써있는 책이라는 것도 의연하게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우리 주변의 배려는 그 나름대로는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수의 쓰여져 있는 것은 온당한 것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거기에 사용된 장면에서는 상이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먼저 우에노 세이고(上農正剛)는 청각장애를 가진 아동이나 그 아동을 둘러싼 의료나 교육에 대해 연구를 하며 그 존재 방식을 비판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대응의 존재방식을 나타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 아이들이 자라나는 과정에서 조우하는 다양한 곤란에 대해서 서술되어 있는 중요한 저작으로서 이미 우에노[2003]이 있지만, 우에노[2009]-박사논문으로 곧 공판될 것이다-는 그 전체로서 의료라는 장을 끄집어 내고 거기서 이야기되며 그리고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상세하게 기술, 분석하고 있다. 거기에서는 의료자가 매우 큰 책임을 부모에게 부과하고 있는 것, 그리고 그러한 것에 그다지 자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나타나고 있다. 중대한 시간을 들이고 노력을 할애하는 것이 가능한 부모도 있으며 그 장시간 부모의 관여에 놓여있는 아동도 있으며 그 가운데 적절하게 청자(聴者)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것이 가능한 사람들도 얼마든지 볼 수 있다. 그러나 적절하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보다 훨씬 많다는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 기본적인 것도 생각해야 한다고는 말하자면 곧바로 움직일 수 없는 현실도 있으므로 현실적으로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러한 것에 대해 몇 가지 관련되어 서술된 것으로서 立岩[2007].」

□문헌(상기 문헌)
아사노 히로타케(浅野 弘毅)・오카자키 노부오(岡崎 伸郎) 편 2009 『자살과 대면하다』、비평사
Attwood, Tony 1998 Asperger's Syndrome: A Guide for Parents and Professinaols, Jessica Kingsley Publishers, London=1999 도미타 마키(冨田 真紀)・우치야마 도기오(内山 登紀夫)・스즈키 세이코(鈴木 正子) 역,『가이드북 아스페리거 증후군――부모와 전문가를 위하여』、도쿄서적
후지와라 노부유키(藤原 信行) 2007 「근친자의자살, 의미질서의 재구축, 동기의 어휘」、『Core Ethics』3:301-13
――――― 2008 「『동기의 어휘』재고찰――동기부여를 둘러싼 미크로 폴리틱스의 기술・분석을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Core Ethics』4: 333-44
――――― 2009a 「자살유족에 의한 사자(死者)에 대한 자살동기부여 과정의『정치』――의미있는 타자의 죽음에 대한 자살동기부여에 대한 망설임 가운데」、『생존학』1:55-69
――――― 2009b 「자살(예방)을 둘러싼「이야기」로서의 정신의학적 지식의 보급과 자살유족」、아사노・오사자키 편[2009:119-128]
Gerland, Gunilla 1996 En riktig manniska, Stockholm, Cure=1997 A Real Person=2000 니키 린코 역,『계속「평범」하게 되고 싶었다』,화풍사
Hallowell, Edward M. & Ratey, John J. 1994 Driven to Distraction: Recognizing and Coping With Attention Deficit Disorder from Childhood Through Adulthood, Pantheon Books=1998 시바 리에코(司馬理英子) 역『기묘한 선물――오해받기 쉬운 당신에게 주의결함・다동성장애와 친해지는 법』、인터메디컬
혼다 유타카(本多 裕) 2002 『나르콜렙시 연구――알려지지 않은 수면장애의 수수께끼』、유비사(悠飛社)
이즈미 류세이(泉 流星) 2003 『지구에서 태어난 외계인――자폐인으로서 일본에서 살다』、화풍사
유키 링코 2000 「역자 후기」、Gerland[1996=199=2000]
―――――  2002 「소속변경 혹은 오명 반려로서의 중도진단――사람이 자신라벨을 요구할 때」、이시카와(石川)・구라모토(倉本)・나가세(長瀬) 편[2002]
사사모리 리에(笹森 理絵) 2009 『ADHD・아스퍼계 엄마의 퍼지티브 라이프――발달장애를 개성으로 바꾸어』、명석서점
사토 미키오(佐藤 幹夫) 2008 『「자폐증」아동이라 생각하는 것』、양선사(洋泉社)
Schopler, Eric ed. 1995 Parent Survival Manual, Plenum House, New York=20030331 다가와 모토야스(田川 元康) 감역、우메나가 유지(梅永 雄二)・니자와 노부코(新澤 伸子)・아베 요코(安倍 陽子)・나카야마 기요시(中山 清司) 역『자폐증에 대한 부모의 지원――TEACCH입문』,여명서방(黎明書房)
다가키 카즈요시(高城 和義)  2002 『퍼슨즈――의료사회학의 구상』,이와나미(岩波)서점
다테이와 신야(立岩 真也) 1997 『사적소유론』、게이소(勁草)서방
――――― 2007 「다언어문제각서――마시코히데노리(ましこひでのり) 편『말/권력/차별――언어권에서 본 정보약자의 해방』의 서평을 대신하여」、『사회언어학』7
우치야마 도기오(内山 登紀夫)・요시다 도모코(吉田 友子)・미즈노 카오루(水野 薫) 편 2002 『고기능자폐증・아스페르거 증후군입문――올바른 이해와 대응을 위하여』、중앙법규출판
우에노 세이고(上農 正剛) 2003 『단 하나의 크레올――청각장애아 교육의 언어론과 장애인식』、포트 출판
――――― 2009 「청각장애아 의료의 재검토」、리츠메이칸대학대학원 첨단종합학술연구과 박사논문
Weiss, Lynn 1992 Attention Deficit Disorder in Adults,Taylor Publishing=2001 니키・링코 역『치우지마! 못 찾아! 시간이 없어!』、WAVE출판
Wing, Lorna 1996 The Autisitic Spectrum: A Guide foe Parents and Proffesionals, Constable and Company, London=1998 쿠보 히로아키(久保 紘章)・시미즈 야스오(清水 康夫)・사사키 마사미(佐々木 正美) 감역,『자폐증 스펙터클――부모와 전문가를 위한 가이드북』,도쿄서적
요시다 도모코(吉田 友子) 2003 『고기능 자폐증・아스페르거 증후군――「그 아이다움」을 살리는 양육』、중앙법규출판
――――― 2009 『고기능자폐증・아스페리거 증후군――「그 아이다움」을 살리는 양육 개정판』、중앙법규출판


* 번역:임덕영
UP:20111224  REV: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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