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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요우이찌로(旭 洋一郎)

아사히 요우이찌로
일본어
http://www2.nagano.ac.jp/asa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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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 20160529


・장애인복지론、섹슈얼리티론
・나가노대학(長野大学)
 http://www2.nagano.ac.jp/asahi/
장애학회

◆20001216 「섹슈얼리티연구의 서장――방법과 과제」
 장애학연구회 관동지역부회 12회연구회
 레쥬메(↓)/기록(↓)

◆1993 「장애인과 섹슈얼리티」,東洋大学아동상담실 논문집『아동상담연구』12:13-31(동양대학아동상담소『동양대학아동상담연구』)
 http://media.nagano.ac.jp/asahi/sex1.html
◆199709 「지금 다시한번 장애인관을 묻는다」,『월간 배리어프리』(베이스볼 메거진社:현재휴간)1997년9월호
 http://media.nagano.ac.jp/asahi/sex2.html
◆1998/09/26「장애인학대와 사회복지의 전문성」, 일본 사회병리학회 제14회 대회(장소:다이쇼(大正) 대학)심포지엄, 테마 「사회복지의 사회병리학」에서 발표한 발표 원고•자료
 http://media.nagano.ac.jp/asahi/gyakutai.html
◆19981018「사회복지, 장애인복지와 지적장애인의 「자기결정」」, 일본 사회복지학회 제46회 대회(1998.10.18메이지학원대학(明治學院大學))발표 레쥬메•자료
 http://media.nagano.ac.jp/asahi/jiko.html

 

■장애학연구회관동지역부회 제11회연구회

일시 12월16일(토) 오후 1시반―4시반
장소 도쿄도(東京都) 장애인복지회관 2층 「교실」
(근처역 지하철 미타(三田)•JR다마치(田町)역)
전화 03―3455―6321팩스03―3454―8166
테마 「섹슈얼리티 연구에 대한 메모-방법과 과제」
발표자 旭 洋一郎(長野大學)) http://media. nagano. ac. jp/asahi
회비 1000엔, 학생 500엔
참가 자유입니다. 사전 등록과 연락은 불필요합니다.

* PC요약필기가 있습니다

문의 長瀬修 [생략]



■장애학연구회 관동지역부회

 2000.12.16
      섹슈얼리티연구에 대한 메모 – 방법과 과제
                          旭 洋一郎(長野大学)

1.장애인문제에 대한 위치와 문맥
70년대의 후반부터 장애인 사이드로부터 당사자운동, 자립 생활 운동의 고조 속에서, 당연한 생활에 대한 요구(연애•섹스•결혼•임신•출산•육아)로서 「자기의 성」을 이야기하는 시도가 보여졌으며, 잡지에서는 특집으로 다루어 지기도 했다. 내가 알게된 것들에 대해서 몇가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리스트1>*문헌리스트는 아니다

●1-1 「사요나라CP」 (原一男감독 작품1972년 질주(疾走) 프로덕션 제작)에서橫塚晃一, 橫田弘, 小山正義등이 성체험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갑자기 등장한다.
●1-2 누드 퀴이스트 인겔편(石坂直行 역) 「신체가 부자유스런 사람의 밝은 성생활」鳩の森書房 1974
●1-3田村庄司 「결혼 상담 케이스로부터」동경도심신장애자 센터 연구 보고집 (10) 동경도 심신장애자 센터 쇼와(昭和)54년(1979)
●1-4河内清彦「구미에서의 신체장애인과 결혼」동경도심신장애인센터 연구보고집(10년) 도쿄도(東京都) 심신장애자 센터 연구 보고집 (10) 동경도 심신장애자 센터 쇼와(昭和)54년(1979) <
●1-5잡지 「복지노동」NO. 12現代書館1981년
●1-6 「산들바람 처럼 마을로 나가자」 NO. 10로부터 NO. 13 리본사 1982년
●1-7 「현대성 교육연구」특집NO. 491981년 일본 성교육협회
●1-8 「현대성 교육연구」특집NO571983년 일본 성교육협회
●1-9 牧口一二、河野秀忠 저 「러브」長征社1983년
●1-10岸田美智子, 金満里편 「나는 여자」長征社, 1984.4
●1-11安積純子 저 「성과 결혼」仲村優一、板山賢治편 『자립 생활으로의 길---전신성 장애인의 도전』전국사회복지협의회 1984
●1-12平山尚 저 「장애인의 성과 결혼」 (미네르바書房1985년)
●1-13岡田武世저 「장애인과 성」岡田武世편저 『인간발달과 장애인복지』川島書店
1986년
●1-14小山内美智子 저 「휠체어로부터 윙크---뇌성마비 엄마가 말하는 사랑과 성」문예춘추
 1988
●1-15장애인자립생활연구소주최「장애인의 성에 관한 세미나」1989년 
●1-16谷口明広『신・療護(료양)시설 핸드북』전국사회복지협의회 1991
●1-17잡지「장애인의 복지」(91년4월부터 92년 7월은 1년반에 걸쳐 장애인의 성에 대해서 연재했다.)
●1-18메인스트림협회 주최「공개토론회」-장애인의 매춘의 시비를 둘러싼 토론
●1-19(旭洋一郎:1993)
●1-20轟木敏秀「성의문제」자비출판『光彩』1993
●1-21安積遊歩「위로하는 섹슈얼 여행」 1993  太郎次郎社
●1-22장애인의 생과 성의 연구회 편「장애인이 연애와 성의 이야기를 시작하다」가모가와 출판 1994
●1-23岸田美智子, 金満里편 「나는 여자」신판 長征社,1995.4
●1-24삿포로이찌고의 모임、비디오「사랑하고 싶다、사랑받고 싶다」(뉴욕대학1983)판매 1995
●1-25장애인의 생과 성의 연구회편「지적장애인의 연애와 성에 햇살을」가모가와 출판 1996
●1-26谷口明広편저「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성-성의 노멀라이제이션을 둘러싸고」1998 明石書店
●1-27倉本智明「장애인남성의 섹슈얼리티를 둘러싸고」1999
●1-28横須賀俊司「남성장애인의 섹슈얼리티」『리허빌리테이션』No.410,32-34페이지 1999
●1-29장애인전용과 명목의「풍속점」(무점포 데이버리 형태)등장(埼玉、東京、
福岡)
●1-30사회복지학회대회에서 자위의 케어에 대한 발표 2000.11
<리스트2>
●컴퓨터 통신-니프티서브•장애인 포럼
1992-1994까지 성에 관한 회의실이 마련되어, 의견 교환, 정보교환, 논쟁이 전개되었다.)
●어덜트•비디오- V&R계획
安達 가오루 감독 작품 『핸디캡을 힘껏 날려버려』. 이것을 장애인과 성의 문제를 다큐에 가까운 작품으로 여겨진다. 90년대 전반에 만들어졌다. 뇌성마비, 소인증, 시각장애등 3명의 청년이 등장하고, 그들의 첫경험을 쫓았다. 유감스럽게도 『핸디캡을 힘껏 날려 버려라』는 비디오 윤리심사회에서 「장애인을 구경거리로 해서는 안된다」라고 하는 이유로서 심사가 거부되어, 지금까지 시장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2.장애인의 섹슈얼리티 연구의 대상
●장애와 성 및 성에 관한 장애
의학적 장해, 성의 배리어 프리, 성동일성 장애
●성의 주체자로서의 보장을 위해서
만남의 문제, 성적 케어, 매춘, 기존의 남성-섹슈얼리티(P-V중심주의)상

3.사적방법-섹슈얼리티를 시점으로 한다
(1)장애인복지•토탈케어(total care)에 대한 「성」의 중요성과 곤란성
①중요성
●생활 원조 속에 있는 「성」
신체 케어, 배설, 입욕, 생리
●인간존재의 근저에 있는 「성」
한사람의 인격으로서의 기본적인 욕구
●가족개호 한계의 존재(전문직 개입의 필요성)
 성자과 친자관계
②곤란성
●문명의 고도화는 편리성의 추구와 함께「동물로서의 인간」의 측면을 극
력하게 억누르는 것을 기본명제로 한다.「성」은 이성과 대립하여 인간으로서의 품
 격을 깍아내린다고 여겼다(인격의 일시적 퇴행)에 의해 프라이버시 안에 넣어 두어 개인적 장소에 전면적으로 맡긴다. (사회룰 화(化))
● 「3대욕구」 중에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필요해서, 자기 컨트롤도
필요한 곤란성
●사회 룰과 규범으로부터 일탈하면 비난을 받는다 (문제행동).
(2)섹슈얼리티의 의미와 장애인의 「성」
● 「성」의 다차원성
●문제의 다양성-성적 행동은 인간다운 행동인데도 「문제행동」으로 보여진다

★생물학적 특성…남녀의 생물학적인 차이, 「남성인 것, 여성인 것」의 존중
옷갈아입기, 배설, 입욕등의 신체에 관련된 이성개호는 당사자가 원하지 않는다면 문제시해야 한다.「자궁적출 수술」•남성의 불임•거세 수술은 「여성인 것, 남성인 것」을 거부하고 부정
★생식의 성…생명•생물로서의 인간이 가지는 기능, 살아가는 에너지의 원천
일반적으로는 임신•출산에서 사회적으로 요구되어지는 생활상의 기준(경험•독립생활)이 있다.
그것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허가가 가능하지는 않는다. 장애인의 「임신에서 출산, 육아」는 곤란함이 많으며, 장애인과 「아이만들기, 육아」를 연결 짓기는 어렵다고 하는 것.
★쾌락의 성(섹스•마스터베이션)…성적 행위에 따르는 쾌락 바로 그것, 풍요로운 인간관계와 애정의 커다란 버팀목, 자립생활에 대한 의지의 대부분은 이 부분에서 생겨난 것으로서 인간을 종합적으로 보는 경우나 못보는 척 할 수는 없다.
★사회적 성(젠더)…사회에성의 성, 성역할 문제, 섹슈얼리티의 전체상이 표현되는 장소, 직장이나 가정에서의 역할 수행, 결혼 그 자체가 가진 곤란함
(3)실천에서의 제기와 검토
(4)개호자의 섹슈얼리티―
앙케이트 「장애인의 간병과 성의식에 대해서」의 개요 1995년
A. 대상:복지•보육계 전문학교 및 단기대학의 학생 262명
성별:여성 232명 남성 30명
연령:평균 19.7세
실습 경험: 어떤 68.1% 없는 31.2%
시설의 종류:노인, 신체장애, 지적장애, 아동
B. 성의 이미지: 좋은 30% 나쁜 3.8% 어느쪽이든 56.3%
가벼운 2.3% 무거운 50.6%어느쪽이든35.4%
부끄러운 34.2% 부끄럽지 않은 26.6% 어느쪽이든33.1%
C. 성의 단어:섹스 64.3% 성별 36.1% 남녀교제 31.2% 본능 29.7%
D. 마스터베이션(masturbation)에 대해서 있어도 좋다 28.5% 어쩔 수 없다 29.7%
좋지 않다 0.4% 이해가 가지 않는다 33.5%
모르겠다 1.1% 기타 4.9%
E. 시설의 문제:프라이버시 15.2% 화장실 도어 17.1% 여성입욕의 남성개호 20.9%
남성배설의 여성개호 36.1% 성기를 타인이 접촉 25.5%
자기방 외에서의 자위 6.8% 섹스의 고민 2.7% 잡지소지(所持)3.0%
시설이 억압적 0.8% 지도(指導)가 있다 0.8% 이해가있다 3.4%
성희롱 1.9% 인상이 없다 14.4% 기타 3.4%
F. 자유기술의 내용:동성간 개호의 문제 망설임과 놀라움 대처방법의 부재
G. 의견에 대해서 yes no 불명
1.장애인과 성은 결부되지 않는 4.2% 87.5% 7.6%
2.연애나 결혼은 당연하다 93.9% 0.4% 4.6%
3.임신 출산은 당연하다 38.4% 12.4% 47.5%
4.고민의 해결에 협력 63.5% 3.8% 31.9%
5.원조하다 21.3% 13.3% 64.3%
H. 성교육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이 학습했다고 대답했지만 더욱더 필요하다.

(5)덴마크의 볼런티어단체 – 성적케어 볼런티어를 실시한다
  「Stichting Alternatieve Relatiebemiddeling (SAR) 」영문 팜플렛 발췌한 육체 및 정신적 핸디캡으로 인해 다른 어떠한 방법으로는 성적 관계를 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성적 altenative 을 제공하는 것이다. 출발이래 매년 1500건의 컨택트가 있었으며 이것에 대응했고 해결했다. 개업 당시 주로 우리단체에 의뢰 했던 사람들 대부분이 신체 장애인이였다. 그 후부터 우리들은 지적장애인에 대한 서비스도 제공했다. 가끔 은 치료의 명목으로 정신장애가 있는 환자에 대한 지원 리퀘스트도 있다. 스탭은 여성 15명, 남성 2명이며, 1회 한정하거나 장기에 걸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부정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의 의뢰가 왔을때 가장먼저 하는 일은 의뢰인에게 여성이 찾아가서 의뢰인의 욕구를 발견해 내는 것이다. 어떤 부분에 서 원조를 받고 싶은지에 대해서 명백히 하지 않으면 않된다. 그러나 기준이 있으며, 의뢰인의 요구는 여성(서비스제공자)의 의지에 따라 한정되기도 한다.

4.과제의 정리
 
 ●실천이나 사례에서의 확인
 ●사회복지원조 케어및 교육과의 관련
 ●의견・의지표명이 곤란한 중증지적장애인의 섹슈얼리티

 

◆土屋씨로 부터

土屋@오차노 미즈 대학 대학원입니다.

요전에의 장애학 연구회 관동지역부회에 참가 하신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흥미로운 테마들이기 때문에 저는 연구회에 참가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다만 이번에 제시된 테마가 너무 컷기 때문에 토론이 조금 산만해 졌다는 것이 감상입니다.

이하는 연구회의 강연 기록내용입니다. 발표해주신 旭씨로부터 양해를 받았습니다.
레쥬메는,[jsds:4992] 에 게재되에 있습니다.

제11회 장애학연구회(장소 三田장애인복지회관)
旭洋一郎「섹슈얼리티 연구의 메모:방법과 과제」
사회:瀬山

旭:섹슈얼리티가 전문이지 않지만 저의 연구에 크게 차지하고 있기는 하다. 개인적인 경험을 포함해 가면서 어떤 것을 해왔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나는 주로 사회복지나 장애인복지를 중심으로 연구해왔다. 장애
학이라고 하는 시점과는 약간 차이가 있다. 이 부분은 끝난후에 여러분들로 부터의 지적이 있으면 감사하겠다. 오늘 테마는 섹슈얼리티이지만 섹슈얼리티에서 주로 다루어 져 온것은 신체부자유자 및 지적장애인의 문제였기 때문에 청각장애인이나 시작장애인에 대한 문제는 전혀 파악되고 있지 않다. 이 점에 대해서도 나중에 여러분들이 의견을 내 주셨으면 한다

(内容)
오늘의 태마는 [섹슈얼리티연구의 메모]라고 하는 좀 에매모호한 테마이다. 지금까지 해온 것을 중심적으로 소개하려고 하고 있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한 대답을 얻지는 못했으며, 잘 모르는 부분도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자 한다.

◆1
먼저 섹슈얼리티라고 하는 문제는 어떠한 형태로 등장해왔을까. 어디까지나 내가 봐왔던 것들로 한정했다. 자료의 제일 첫번째 [장애인문제에서의 위치와 문헌]이라고 하는 곳에 리스트를 밝혀두었지만 문헌리스트는 아니다. 문헌 리스트는 다테이와씨의 홈페이진 横須賀씨가 만든 것이 자세하다.
장애인의 결혼문제에 대해서는 먼저 이미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처음시작이70년대 시작으로 푸른잔디회가『사요나라CP』라고 하는 영화 속에서 갑자기 자신들의 성경험을 이야기 하는 장면이 있다. 메디어 중에서 장애당사자가 이야기 하는 점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성체험을 해온 것을 横田,横塚,小山가 이야기 한다. 그 후 책이나 잡지에서도 언급하고 등장하고 있다. 메디어가 그 역할을 해준 것이『복지노동』이라고 하는 잡지이며, 오사카에서 발행된『산들바람처럼 마을로 나가자』였다. 그 안에도 성체험의 이야기가 등장했다. 교원이 주요독자인『현대성교육연구』라고하는 잡지에 실린 것을 한권의 책으로 정리한것이 『러브』(長征社)이다.노골적인 표현이 때론 재미있게 쓰여져 있다. 그 후에는 岸田,金의『나는 여자』가 나왔다. 이러한 움직임은 장애인운동과도 관련이 있지만 일본에서 자립생활운동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자립생활운동중에서 섹슈얼리티의 문제가 등장하고 있다. 여기서는 열거하지 않지만 자립생활프로그램중에는 섹슈얼리티의 문제도 등장하고 있다. 安積純子(遊歩)가 적극적으로 말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장애인운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삿포로의 小山内씨이다. 그녀도 많은 책을 썼으며, 강연도 하고 최근에도 많은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 열거한 것은 당사자의 발언이지만 결혼 상담의 형태로는 70년대에 동경도의 田村씨가 많이 발표를 하고 있다. 사회복지 영역에서는 平山,谷口등이 있다. 谷口는 전문가이다.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이 부분을 언급한 사람들이 약간 있었지만 장애인복지분야의 연구자 또는 교육자들의 발언이 많았다. 93년도에 나도 처음으로 섹슈얼리티에 관한 논문을 썼다. 90년대 들어서서 정보제공을 기본으로 한 논의가 등장했다. 메인스트림협회가 발행한 잡지에 뇌성마비를 가진 휠체어장애인이 윤락가에서의 체험을 실었고 93년3월에는 공개토론을 실시 했다. 여기서 장애인의 매춘(買春)의 시비가 논의 되었다. 매춘(買春)은 아무리 장애인이라고 해도 여성차별로 이여질 수 있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는 쪽으로 논의를 정리했던 것이 당시의 흐름이였다. 젊은 세대의 성에 관한 의식에 대해서 격변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사회학관계에서는 섹슈얼리티에 대한 논의가 많이 있었다. 그때부터 또하나의 점, 아주 큰 것인지는 모르지만 덴마크의 SAR라고 하는 단체(성적케어를 실시하고 있는 볼런티어 단체)가 일본의 장애인들에게 소개된 것이다. 나도 SAR의 덴마크 사무소에 가서 대표와 만났다. 그때 들었던 것이지만 일본사람들이 자주 온다고 했다.
올해의 움직임으로는「장애인전용」이라고 하는 명목의 점포없이 영업을 하는 딜리버리형의 단체(성적 케어서비스를 위한 인재파견)가 만들어 졌다. 전화만으로 영업을 하는 곳. 올해의 사회복지학회에서 草山씨가 마스터베인션의 케어를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라고 하는 발표를 했다. 나는 매년학회의 발표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지만, 정면으로 [마스터베이션 케어]를 다루었던 것은 草山씨가 처음이라고 생각한다.

70년대부터 90년대에 걸처서 이러한 상황이 내 눈에 들어왔지만 무시한 것도 있었다. 그것은 메디어의 문제, 컴퓨터 통신, NIFTY-serve의 장애인 포럼이라고 하는 회의실이 있었으며, 성에 관한 테마가 다루어졌다. 어덜트비디오도(성인비디오) 있다. 유명한 것을 열거하면『핸디캡을 떨쳐버리자』도 있지만 이것은 일반 시장에는 나와 있지 않다

1994년에, 福井현의 미카타초(三方町)의 河原씨라고 하는 도서관직원이 있는데 장애인의 삶과 생의 연구회를 만들어『『장애인이 연애와 성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1994)을 출판했다. 「이야기하기 시작」 한 것은 94년부터가 아니라 계속 이전부터 이야기 하고 있었으며, 토론도 있었다. 성풍속이라고 하는 것이 사회복지의 교육이나 실천의 현장에서도 논의되어 오고 있지만 어느 것도 정리되어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 현재의 단계이다.

질의 응답
☆컴퓨터 통신의NIFTY-serve포럼이 94년에 끝나버린것에는 이유가 있는가.
旭:내가 그만두었기 때문에. 이런 저런 인간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간단하게는 말 할 수는 없다
☆NIFTY-serve의 회의는 개회해서 몰래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
旭:제가 그만둔 뒤에도 몇회인가 회의가 진행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장애인여성이 이야기 하는 성. 성동일성장애, 동성애에 관한 문제의 코멘트
旭:후에 말할 것이다. NIFTY-serve에는 당사자가 참가하고 있었다. 여성장애인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으로 95년에『나는 여자』가 나왔다. 본질적으로는 같은 문제가 있으며, 여성이라고 하는 위치에서의 차별이 있다는 것은 뻔한 것이다. 성동일성장애에 대해서는98년 전후에 埼玉의과대학에 합법적으로 성전환수술을 한 전후에 이 단어가 일반화 되었다.
☆NIFTY-의 포럼은 익명인가?
旭:포럼에서 사용했던 닉네임은 개인의 본명을 사용하지는 않았다. NIFTY-serve는 닉네임을 사용했지만 등록 당시에 관리자는 본명등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관리자들은 본명을 파악하고 있었다.
☆덴마크의 볼런티어라든가 일본의 윤락가의 윤락촌에서는 장애인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가. 청각장애인등은 어떤식으로 연락을 취하는 가
旭:청각장애인의 이용자는 많다.「장애인카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규정. 덴마크에 대해서는 후에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청각장애인들은 처음에는 어떻게 연락을 취하는가
旭:팩스로 연락을 받고 있으며, 스텝중에 청각장애인의 여성이 있다.

◆2
이러한 시대적 흐름과 나 자신이 장애를 갖고 있음으로서 연구를 하게되었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연구의 대상으로서는 3가지를 들 수 있다. 의학적장애, 성의 배리어프리, 성동일성장애이다. 이것들은 장애와 성이 깊이 관계하고 있다는 과제를 제시하고 있기도 하다.
성의 주체자로서의 보장을 위해서 만남의 문제는 성적케어의 문제, 매춘(買春)의 문제, 남성이라고 하는 섹슈얼리티의 의식등에 대해서 열거해왔다고 생각한다.

◆3
☆덴마크의 SAR는 무상으로 몸을 제공하는 곳?
旭:몸을 제공하는 곳이기도 하며, 이야기를 들어주는 곳이기도 하다. 덴마크에서 매춘은 합법이다
☆욕구는 남성이 많은가.
旭:남성만은 아니지만 많다. 약간의 호모섹슈얼에게도 제공하고 있다.

◆3
旭:어떻게 원조를 하면 장애인에게 이익인가, 라고 하는 시점이 강하다. 지금까지 케어에 대해서는 사회복지의 분야에서 논의되어 왔지만 섹슈얼리티만 통째로 빠져 있었다. 도대체 왜였을까? 가족개호의 문제,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은 가족의 개호를 받고 있다. 언제까지나 아이 취급만을 하고 있다.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어 버리고 있다. 나도 가끔 집에 가지만 갈때 마다 언제난 부모님이 돌봐 주신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자식(아이는)은 자식(아이). 그런 자식에게 성적욕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가 어렵다. 또는 인정하기 싫다.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지 모른다.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깔끔하게 해결해야 할지가 문제관심
중증에 대한 케어는 전문가 의식이 문제화 된다. 학생을 대상으로 의식조사를 하고 성에 대해서 어떠한 의견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이미지가 있는 가를 듣는다. 성에 대해서는 그리 밝은 이미지는 아니다. 장애인의 성은 이해 받을 수 있을까. 비장애인들의 가까이에서 느낄수는 없기 때문이다. 공통적으로 해서 좀더 전문적인 교육을 요구하고 있다. 원래 유명한 것으로서 덴마크의 SAR가 있다. 이것을 일본에 적응시키는 것에 대한 논의가 있겠지만 나 혼자만으로는 담당할 수는 없는 문제이다. 일본에서 진정으로 이 것이 현실화될 수 있을까? 잘모르겠다. 필요성은 느끼고 있다.

◆4
사회복지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적인 이야기를 해 가고 싶다. 마직으로 남겨진것이 중증의 지적장애인의 섹슈얼리티의 문제, 지금의 관심영역에서 과제이다.

(이상)

질의응답
☆SAR에서 조건이 딸린 긍정파라고 하는 것은?
旭:SAR에 한정되지 않고 조건이 딸린 긍정이라고 하는 것은 사는 매춘(買春), 또는 파는 매춘(売春)에 대한 조건 딸린 긍정이라고 하는 것을 말한다. 먼저 논의가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정당한 노동(노동자의 권리등이 인정되었다)으로서 섹스워크가 인정되었다고 하는 조건
사회:SAR에서 경험이 있다고 하는 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의 이야기를 포함해서
☆남성에게는 거부권이 있을까. 필요한 사람은 필요한 것을 선택할 수 있을까.
旭:거부권은 성별에 관계 없다. 서비스제공자가 거부권을 가진다. 기본적으로는 코디네이터가 있기 때문에 코디네이터와 면담할때에 파견되는 사람과의 면담기회를 가지며, 서로의 의사를 확인한다. 그 다음에 서비스를 지원 하게 된다. 유상은 필요경비와 교통비.
☆볼런티어로 부터 만들어 진것은 아니지만….전문직으로서 섹스케어의 가능성을 생각해온 것이지만……이 부분은 어떤가.
旭:그 부분은 미정리.덴마크를 평가 해야 할 것, 일본의 현상황을 생각해 보면 어느정도의 전문적인 케어워커가 어떠한 형태로든 관련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여성문제도 시야에 넣어 생각하게 되면 결론이 나오지 않는다. 남성의 섹슈얼리티의 문제를 다루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의 성적인 욕구에 대해서 어떻게 제공해야 할 것인가.
☆실제로 SAR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중에는 동성애인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용자의 남성과 여성 비율은?
旭:정확한 비율에 대해서는 듣지 않았지만, 90%정도가 남성으로, 여성들로 부터는 거의 연락이 없다. 그렇다고는 하더라도 욕구 부분에 대해서는 잠재적으로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다.
☆볼런티어를 하는 사람들 중에는 간호사나 학교 선생님등의 이야기도 있다던데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사회적인 인지도가 있는가?
旭:케어를 하고 있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기 때문에 확인해 보지는 않았다. 전문직중에서는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 인식이 있다.
☆SAR에 대해서 특정의 종교단체로부터 비판은 있는가.
旭:비판의 논쟁은 공비부담을 지방자치단체가 인정하는가 하지 않는가에 대한 비판은 있지만, 단체 전체에 대한 비판이 있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
☆일본에서의 파견형 서비스점에 대한 평가는?
旭:나는 만나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떠한 말도 못하겠다. 가장 열심히인곳은 아사히 신문(朝日新聞)이다
☆장애인을 이용한다고 하는 비판이 있는데.[욕구가 있다]도 업자는 말하고 있지만 케어하는 점포측으로 부터 보면 단가를 올리는 것에 대한 의미는 없을 것이다. 역시 [이용하고 있다]라고 하는 비판도 있지는 않은가.
旭:영업점이 원거리 있다고 하던데….시간의 구속성등을 생각하면 역시 단가가 높아지지 않을까!
☆일본에서 SAR를 할 생각은 있는가
旭:나 자신은 지금하고 있는 일을 내 팽기면서 까지 할 의향은 없다.

☆학생에 대한 앙케이트 결과에 대해서.4페이지의 시설의 문제에 대해서
이성 활동보조 성인잡지소지에 대해서.
☆여성에 의한 남성 목욕개호에 대해서는?남녀로 나누어서 통계를 내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旭:말씀 대로.
☆전문직의 조사는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는가. 현상황의 해결한다고 하는 점에서 보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또한 섹슈얼리티에 관한 교육은. 현재는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는가.
旭:전문직에 대한 조사를 같이 겸하면서 하고 싶다. 어느 특정 시설의 조사는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 이상의 조사는 발견하지 못했다. 문제의 관심은 현재 전문직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라고 하는 것이다. 어떤시설에서는 적극적으로 시설직원이 연구회를 통해서 토론과 논의를 하고 있다. 동성개호를 어떻게 위치 부여할 것인가를 논의하고 있다. 최근에 사회복지계의 대학들이 증가 되어 있으며, 전문교육 중에서 섹슈얼리티를 설치한 곳은 2개학교이다. 나가노대학에서는 과거에 한학기에 섹슈얼리티론을 한 강좌 개설했다. 물론 강좌로서는 아주 약간이며, 전문교육에서는 섹슈얼리티의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다. 성적학대나 여성보호라고 하는 형태로서 논의하고 있지만 섹슈얼리티 교육을 필요로 하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니는 않다.
☆만남의 문제에 대해서. 장애인의 파트나 선택이라고 하는 연구는 있지만 장애의 커뮤니티속에서 결혼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旭:나 자신의 문제관심은 이미 파악하고 있다. 관계되는 조사는 결혼상담의 형태이다.새로운 연구대상과 연구과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관심으로부터 말하면, 같은 장애인들의 반발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연구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시각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질문하고 싶은데, 성인잡지나 성인책은 점자로 입수가 어렵다고 듣은 적도 있는데. 포르노 소설이라든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점역을 하는 사람들이 비판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이 가정주부들이기 때문이다. 인터넷에서 점자 데이터를 모으고 있는 곳도 있다. 정보를 얻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기 때문에 상황은 변화고 있다.
司会: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등…
旭:잘 이야기를 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로서도 정리되지 않았습니다.오늘 이런 기회를 통해 알게 된것. 그리고 오늘 나온 질문들이 앞으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회의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以上)

*번역:정희경 (鄭喜慶) *갱신:안효숙 (安孝淑)
UP:20101030 REV: 20160529
장애학  ◇장애인의 성관련 문헌등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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