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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私的) 소유론 제2판』

다테이와 신야(立岩 真也) 2013


『私的所有論  第2版』表紙   □소개・언급    □초판의 소개・서평(별도 페이지)
  □목차
  □「제2판 서문」「경위・그때부터――제2판 보론장・2」에서
  □관련문장 기타
  □문헌표(별도 페이지)   □문헌표(추가분)(별도 페이지)
  □색인   □초판의 색인
  □[English] / [Japanese]


다테이와 신야(立岩 真也) 20130520 『사적 소유론 제2판』,생활서원・문고판,973p. ISBN-10: 4865000062 ISBN-13: 978-4865000061 [amazon][kinokuni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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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제9장 목차

□제2판・서문

□아주 간단한 기본・확실히 불확실한 경계――제2판 보충장・1(가안)
1 단순한 비판과 기본적인 위치
 1 매우 단순한 것이 써 있다
 2 근거?
2 사람에게 휘감겨 있는 경계
 1 위치
 2 말생(殺生)에 대하여
 3 인간의 특별한 취급에 대하여
 4 시작에 대하여
3 사람에 대한 사람
 1 (비)개입――특히(사전에)자주 하는 것에 대하여
 2 승인의 무거움을 가볍게 하는 것
4 사람에게 휘감겨 있는 것・세계
 1 양도를 요구하는/요구하지 않는 것
 2 경계
5 나누어질 수 있는 것의 나누는 방법
 1 있을 수 있는(훌륭한) 비판에 대하여
 2 세 가지 장면으로부터의 세 가지 층으로 나누어지는 분배
 3 강제・권력에 대하여

□경위・그때부터――제2판 보충장・2(가안)

1 추세き
 1 경위
 2 나에게 대치되는 것은 우리들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경험
 3 제2판까지의 사소한 일들
2 그 후
 1 그 후
 2 사회 내 경계
 3 「생명」이라는 것
 4 현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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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판・서문」(안)에서

 본서 초판은 1997년 9월 케이소 서방에서 간행되었다. 기본적으로 본문은 전혀 변경하지 않았다. 또한 ‘아주 단순한 기본・확실히 불확실한 경계’와 ‘경위・그때부터」라는 두 가지 보충 장을 덧붙였다――그 두번째에서 이 판 간행 사정을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없으면 안되는(なくてはならない)’ 이라는 문장을 단순하게 어감 문제에서 ‘없으면 안되는(なければならない)’으로 했다.’리버-터리언(リバータリアン)’은 최근 다수파의 사용방식에 따라 ‘리버터리언(リバタリアン)’으로 했다. 그리고 초반에 있었던 오자를 제14쇄까지(케이소 서방의 초판은 제15쇄까지 인쇄되었다) 조금씩 고쳐 나갔지만 209개 부분을 개정했다. 그러한 다수는 다수의 독자 분들이 알려주셨다. 감사의 뜻을 전한다.
 주에 대해서는 그 수, 위치를 바꾸지 않은 채 내용에 추가하였다. 합쳐서 195개가 된다. 그 부분은【 】로 표시하였다. 그리고 보충장 2장에서 사정을 설명하지만 매우 적었던 단락을 많이 늘렸다(180개 늘렸다). 문헌에 대하여. 초반에서는 확실히 꽤 많은 량의 문헌을 예시하였다. 많은 수의 문헌을 제시한 문헌표가 있다면 이를 위해 이 비싼 책을 사줄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른다는 비뚤어진 동기도 있었다. 개정판에 즈음하여 보충장을 두고, 주를 늘리는 것 등, 몇 가지를 덧붙였다. 534 페이지 늘었다. 초판 간행 이후 출판물을 몇 개라도 소개하고픈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만 제3장이나 제9장, 그리고 제6장이나 제7장에서 논하는 주제에 대하여 나는 그 이후 대부분 문헌을 모으거나 읽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을 나열한다면 그 수는 꽤 많게 된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추가하지 않았다.
 이렇게 두 개의 보충장, 주의 주가, 문헌 추가를 하였으나, 이러한 것은 거의 끝이 없는 작업이 되었다. 나의 시간적 제약이라는 이유 만으로 여기까지만 하고 중단하였다. 보충장에서도 써두었으나 내가 관계하는 홈페이지 (「생존학」에서 검색→http://www.arsvi.com/, 그「안」을 검색)에 각 주제나 각 사람별 정보・문헌표 등이 있으므로 그것을 보아주시길 바란다(그 극히 일부에 대해서는 홈페이지라 기록해 두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또 간행 예정인 전자서적 판에서는 본문・주・문헌표의(꽤 엄청난 양의)사람・문헌・사항 등에 대한 관련 페이지를 참조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설」을 이나마 신이치로(稲葉振一郎)씨에게 부탁드렸다. 이나바 씨는 곧바로써주셨으나, 부탁을 드린 후 내가 어중간한 보충 장 등을 쓰기 시작하여 어느덧 어중간한 채로 쓰게 되는 사이 수개월이 흘러가 버렸다. 사죄 및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생의 기법―――집과 시설을 나와 생활하는 장애인의 사회학 제3판』에 이어, 지금까지 문고판을 내지 않았는데 무리하여 주셔서, 생활서원에서 본 서를 내게 되었다. 감사드린다.

                          2013년 다테이와 신야(立岩真也)

□「경위・그때부터――제2판 보충장・2」(가안)에서

 3 제2판까지의 사소한 것
 그리고 그 책이 1997년 나온 이후 18년되었다. 가능한 한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출판되었으나, 그렇다 하더라도 비쌌다. 처음 제시된 것은 9000엔이었지만 그건 너무하다고 생각해서 ‘이다’를 ‘다’로 하던가 해서 행수를 줄이고 페이지수를 줄여서 – 그래도 도중에 지정된 – 행 당 글자수를 바꾸어서 또 다시 검토하거나 해서, 분량이(라기 보다는 페이지수가) 7/9 정도 되어- 7000엔이 되었으며, 또한 초판에 대해서는 인세가 없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하였으며, 또한 저자가 1책 1000엔 내는 것으로 하여 6000엔으로 수습하게 되었던 것이었다.(특히 주에 대해서 단락이 너무 적은 것도 그러한 사정 때문이다. 그래서 이 판에서는 주 개정단락을 늘렸다. 결과 단락 수는 180개 늘었다. 그리고 그러한 것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을 넣지는 않았다.)
덕분에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이 비싼 책을 사 주셨으며, - 읽으셨는 지 어떤 지는 알지 모르지, 만, 자기가 읽기 위해, 또 선을 그어 읽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두 책을 샀다는 분이 한 분 계셔서 발을 뻗고 잘 수 없을 정도로 생각하거나 하면서 읽어주신 분들도 계셨던 것 같다 – 겨우 당초의 적자는 회수되었으며, 그것은 그것대로 나에게는 감사한 것이었다. 하지만 그러한 것은 어찌되었던 물론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무엇인가를 쓰고 있는 것이므로, 그러나 그것은 나라면 어쩔까, 라는 가격의 책으로 계속 존재해왔다. 어찌되겠지라고 생각도 했었는데, 그대로 시간이 흘러갔다.
 그런 것을 말하면 웃겠지만 나는 예전 이 책을 내가 담당하는 수업의 ‘교과서’로 사용하였던 적이 있다. 무모하다고 생각될 지도 모르겠지만 쓴 본인으로서 본래는 간단한 이야기가 써있지만 쓴 본인의 해설을 붙여 이야기를 하면 – 강연이나 이야기를 하면 ‘의외로 알기 쉽게 이야기를 하시네요’라고 들을 때가 있다(이런 것은 쓴 것은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도 되지만) – 알기 쉬운 이야기가 될 것이라 생각했기(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하고 강의를 해왔다. 기본적으로는 제2장까지 그리고 제4장, 제8장 정도를 요약하고, 또한 의료, 기술과 관련된 구체적인 역사 이야기를 했다. 본서에서는 제3장에서 생식기술 이야기가, 제6장에서 우생학이야기가(특히 주에서), 제9장에서 출생전진단이야기가 불균형하게 길게 쓰여져 있지만, 그것은 당시 일하고 있었던 것이 간호사 등을 육성하는 의료계 학교(신슈대학 의료기술단기대학, 1995년 4월부터 2002년까지 일했다)여서, ‘(그러한 일을 하게 된다면) 그 정도는 알아 두어라’라고 이야기를 할 때 사용했던 것이었다. 또 그 이전, 비상근으로 간호학교에서 사회학을 가르치고 있었던 당시, 낮에 잠자지 않고 깨어 있어주었던 사람들을 위해 자료를 만들었다. 만들기 위해 몇 권의 책 등도 읽었다. (그러한 동기가 있어서 그러한 부분을 길게 쓴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도대체 어디까지 그러한 기분으로 했는지 기억이 확실치는 않다).
 그러나 이 가격으로는 책을 사주지는 못할 것 같으므로, (십년 정도라 ‘뿌리’가 뽑힐 만한 가격이므로) ‘렌탈’을 하였다. 하얀 표지였으므로, 약간 더러워질 때가 있다. 반기(반년) 수업이 끝나고 반환되어 오면, 학기와 학기 사이에 도대체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 가 라고 생각하면서 한 권 한 권 점거하여 더러워진 부분을 고무지우개로 지우거나 출판사로부터 카버와 책 띠만을 많이 받아와서 씌우거나 했다. (지금은 대학원 전문 교원을 하고 있지만 대학원 생은 책은 읽고 있음에 틀림없으며 읽으면 알 수 있을 것이므로, 구태여 그런 수업은 하지 않는다. 그러나 정말 읽고 있는 지 무서워서 그 사람들에게 실제로 물어본 적은 없다.)
 문고화라는 것은 오랫동안 전혀 생각지 않았었다. 작년 한 출판사 분으로부터 타진을 받아 확실히 그러한 방법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출판되고 있는 모든 책에 대해 필요한 사람 – 예를 들어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텍스트 데이터를 음으로 해서 읽을 수 있도록( cf.아오키 신타로(青木慎太朗)편[2010])―― 텍스트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는 생활서원에 지금까지 문고책을 낸 적이 없지만 무리하게 부탁을 하여 문고판을 낼 수 있게 되었다. 귀찮은 작업을 짧은 시간에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시고 간행해주신 생활서원 사장(이라 해도 그 회사에 사장 보다 낮은 직책의 사람은 거의 없다) 다카하시 쥰(高橋淳) 씨에게 감사드린다.
 그리고 책을 내는 이상,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 책을 썼는 가, 라고 이 책을 낸 뒤의 것들에 대해 쓴 이 부분을 덧붙여 앞서 기록한 가필 등을 하고 제2판으로 하였다.

cf.
◇아사카 쥰코(安積 純子)・오나카 후미야(尾中 文哉)・오카하라 마사유키(岡原 正幸)・다테이와 신야(立岩 真也) 20121225 『생의 기법――집과 시설을 나와 생활하는 장애인의 사회학 제3판』,생활서원・문고판,663p. ISBN-10: 486500002X ISBN-13: 978-4865000023 1200+ [amazon][kinokuni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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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20130831 REV: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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