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Tateiwa >

장애인운동/장애학 일본・5――장애학/장애학회

다테이와 신야 2010/08/20
[Japanese][English]

1234/ 5 / 6789


「장애학」

[1][2] 에서 서술한 것처럼 장애의 부정성을 의문에 붙힌 장애의 문제를 사회문제로 다루는 사회운동은 1970년대후반 부터 시작되어, 그곳에 관련한 연구자들의 저작도 있다. 그리고 장애학이라고 하는 단어 자체는 이전부터 일본 없었던 것은 아니다.★01. 단지, 이 단어를 사용해서 모임을 만들고 서적이나 논문집이 간행되게 된 것은 1990년대 후반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또한 아래는 저자인 다떼이와가 기억하고 있는 범위 이며, 그래서 당연히 한쪽으로만 치우친 경향이 있음에 대해서 미리 양해를 구해두고 싶다.
 일본에서 장애학이라고 말은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이지만 사실 일본에 장애학에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오늘날 이야기하고 있는 장애학을 의미하는 최초의 서적은 『장애학의 초대――사회、문화、디셔빌리티』(石川・長瀬[1999])였다. 저자의 한사람인石川准(이시가와 준1956~、Korean)은 전맹의 사회학자이다. 동경대학 문학부, 사회학연구과에서 공부를 했고-입학 당시에 점맹으로서 최초로 동경대학에 입학했다는 이유로 크게 메스컴에서 보도 되었다고 한다—현재는 시즈오카현(静岡県)현립대학국제관계학부교수이다. 장애학회의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후에 『생의 기법』에서 정리한 자립생활운동에 관련된 조사에 참가하기도 했으며, 1985년이후 그것을 주제로 학회보고를 했고 논문등을 발표했다.(학부학생때는 石川에게 읽을 책을 읽어주는 아르바이트를 해온 立岩가 그 조사에 참여하여 책을 쓰게 된것도 石川에게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였다)
 또 한사람의 저자長瀬修(나가세 오사무、1959~)는 죠우지(上智)大学을 졸업한 후에 청년해외협력단에서 활동을 했고, 장애가 있는 국회의원八代英太(야시로 에이타、1937~)의 비서를 걸처 유엔에서 일을 하기도 했다. 1994년부터 1995년까지 덴마크의 「사회연구대학원」(Institute of Social Studies)「대체개발전략의 정치학」을 석사과정에서 공부중이였다. 그 시기에 나는 만나본 적이 없었던 長瀬씨로 부터『생의 기법――가정과 시설을 나와 살아가는 장애인의 사회학』(安積외[1990])를 덴마크로 보내달라는 부탁을 받은 기억이 있다. 長瀬씨는 장애운동이나 장애관련 책들을 통해 일본의 장애인운동을 접하게 되었고, 그 후에 석사논문Difference, Equality and Disabled People: Disability Rights and Disability Culture(1995)를 쓴 후에 귀국했다. 그 후 長瀬씨는 몇몇 사람들을 설득하여「장애학」이라는 단어를 타이틀로 낼 책의 출판을 계획했다.(나는 당시 동경에서 3시간정도 걸리는 마쯔모토시(松本市)에 살고 있었는데 그는 우리집에 와 주었고 1박을 했다. 그때 나는 처음으로 이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일본에서도 독자적인 장애인들의 운동의 역사가 있었으며 장애학적인 발상, 장앤들이 주장해온 주장과 사상이 이미 있기 때문에 그러한 내요을 포함해서 책을 내자는 계획이였다. 그 이후에 그 책의 저자가 될 사람들을 중심으로 메일리을 만들었다. 그 메일링은 그 후에도 계속 이여졌으며, 2010년8월현재 총 1,500명을 넘어 섰다)
『障害学への招待』』表紙 그리고 1999년에 그『장애학의 초대』가 출간되었으며「그런 종류의 책 치고는 커다란 반응을 얻게 된다」(石川). 책의 구성만을 소개 하겠다. 제1장「장애학을 향해서」(長瀬修)、제2장「장애,테크노로지,아이덴티티」(石川准)、제3장「무엇보다,그것뿐이 아닌、굉장히、중요한것――자기결정하는 자립에 대해서」(立岩真也),제4장「「장애」란 출생전진단」(玉井真理子),제5장「우생사상의 계보」)市野川容孝),제5장「농문화와 장애, 장애인」(森壮也),제7장「농교육「장애」의 구축」(金澤貴之),제8장「이형(異形)의 페러독스――푸른잔디・덕(Dog)레슬링 극단 변태」(倉本智明),제9장「역사는 만들어진다」(花田春兆),제10장「장애학에서 본 정신장애-정신장애의 사회학」(山田富秋
 또한 본격적인 논문집이지는 않지만 2000년에는 倉本智明과 長瀬修의 편으로『장애학을 배우다』(倉本・長瀬編[2000]○)가 간행되고 있다. 이것은『장애학의 초대』발행 전년도인 1998년의 동경에서 개최된 연속강좌「장애학으로의 유혹」의 강연을 수록한 것이 있다. 방일했던 애드리안 에슈(웨일즈대학/전장애학회회장)의 강연「미국의 장애학」(제3장)Nick Danagher (영국장애인협의회(BCODP)자립생활위원회위원장)의 강연「영국의 장애인운동」(제5장)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방일을 요청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방일하지 못했던 빙크 훼인스타인의 논문이 번역되어 제4장「장애(디셔빌리티)의 공통성」이 실려있다. 그외 제1장「장애학・디셔빌리티 스터디즈의 도입」(長瀬修)、長瀨修 ), 2 「평등파도 아니고 차이파도 아니고」 (石川)准 ), 제6장 「장애학과 문화의 시점」 (倉本智明 ), 제7장 「농문화와 농인 커뮤니티」 (木村晴美 ), 제8장 「도움을 받아 정하거나 정하지 않고 산다―― 제3회 일본ALS협회 야마나시현(山梨縣) 지부총회에서의 강연」 (立岩眞也 ). 立岩의 강연은 「장애학•운동과 연구」였지만 내용적으로 다른곳과 중복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강연기록으로 대신하게 했다 )
『障害学の主張』表紙 그리고 2002년에는 『장애학에의 초대』 의 속편과 같은 石川准 倉本智明 (쿠라모토 도모야기, 1963∼, Korean
)의 편으로 『장애학의 주장』 石川倉本 편 [2002]0)이 간행되었다. 倉本는 시각장애인으로 대학•대학원에서는 경제학•사회복지학을 배웠다. 단저에 『누군가가 보통을 가르쳐 줄래! 』 (倉本) [2006]0)가 있다.
구성은 제1장「디셔빌리티의 삭감, 인페어먼트의 변환」(石川准), 제2장「없는것이 차라리 낮지 않을까? 가・1」(立岩真也), 제3장「장애인을 싫어하는것, 싫다, 무서워하는것」(好井裕明), 제4장「욕망하는<남자>가 되다」(倉本智明), 제5장「목소리를 내는 것-여성장애인운동의 자취」(瀬山紀子)「능력과 위해」(寺本晃久),「인페어먼트를 이야기하는 계기-영국장애학이론의 전개」(杉野昭博)。
 그 후도『섹슈얼리티의 장애학』(倉本編[2005]○)외 몇권인가의 논문집이 간행되고 있다. 또한 영국 미국의 장애학의 논의를 소개하고 검토를 본격적으로 실시한 단행본으로서星加良司『장애란 무엇인가—디셔빌리티의 사회이론을 향해』(星加[2007]○)、杉野昭博『장애학-이론형성과 과정』(杉野[2007]○)가 있다.

학회

2003년10월에는 동경대학 고마바캠퍼스에서장애학회설립총회が개최되어 학회가 발족했다. 그 안내는 다음과 같다.  「1999년의『장애학의 초대』를 계기로 일본에서의 장애학(디셔빌리티 스터디즈)의 발전에 장애학연구회를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장애학의 주장』이 출판되었습니다. 이러한 실정을 배경들을 가지고 장애학의 발전을 위해서 장애학회를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폴 프레스톤이 기념강연「장애의 부모와 비장애의 아이」(Parents with Disabilities and their Children without Disabilities)를 했다. 준비했던 사람들은 15명으로 대부분 대학에서 근무하는 연구자였으며, 그 중에 장애인을 7명이였다.旭洋一郎(나가노(長野)대학,뇌성마비),石川准、倉本智明、田中邦夫(국회도서관、청각장애),福島智(동경대학,농맹),森壮也(아시아 경제연구소 청각장애),横須賀俊司(현립히로시마여자대학). 참가자 159명. 일반 118명. 학생 41명
 대회의 개최. 2004년에는 시즈오카(静岡)현립대학에서제1회대회. 일반보고외 심포지움「「장애」개념의 탈구축」, 石川와 立岩의 대담「「보이지 않은 것과 보이는 것」과「자유의 평등」」.
 2005년에는 간사이(関西)대학에서제2회대회, 심포지움으로서「장애인운동과 장애학의 접점――장애인자립지원법을 둘러싸고」.
 2006년에는 나가노(長野)대학에서제3회대회, 심포지움은「장애학생지원의 장애학――입학장벽, 학습장벽, 취업장벽의 과거와 현재를 묻다」도「테크노로지와 장애」의 2개.
2007년에는 리츠메이칸(立命館)대학에서제4회대회, 심포지움에서는「장애와 분배적정의――베이직인컴은 대답이 되는가?「장애학과 농인학(데프 스터디즈)의 검토의 가능성」의 2개
 2008년에는 구마모토카큐인(熊本学園)대학에서제5회 대회, 심포지움은「스티크마의 장애학—미나바타병, 한센병과 장애학」과「학회심포지움 2「장애학과 쇼샬워크」의 2개.
 2009년에는 리츠메이칸(立命館)대학에서제6회대회.심포지움은「장애와 분배적정의—베이식인컴은 대답이 되는가?」,「장애학과 농인학의 대화는 가능한가?」의 2개(기록은제5호에 수록). 2010년에는 동경대학(코마바켐퍼스)에서제7회 대회가 개최되었다. 발표수가 가장 많았던 것은 제6회대회로 57보고(단상보고 14개, 포스터 보고 43), 2010년의 제7회대회에서는 단상에서의 보고 18개, 포스터 4개이다.
학회설립에 관련한 사람들은 대부분 1950년대에 태어난 세대의 사람들이였다. 그 사람들은[1]에서 기입한 1970년대의 운동에 직접 관계하고 있지 않지만, 그 후에 계속적으로 운동에 관련되어 활동을 하거나, 연구 조사를 실시했던 사람들이며[2]에 기입된 대립중에는 발달보다도 반・격리를 주장한 흐름의 가까이에 있다. 또한 그 사람(사람들)은 과거의 운동들을 전면적으로 동조하고 헌신하기도 했다. 그곳에 있었던 주장을 재검증해려고 했던 부분도 있다.
 그리고 그후 학회회원이 된 사람, 학회에서 보고를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지금가지 열거했던 책이나 번역된 책을 통해[장애학]에 대한 지식을 얻기도 했다. 그 이외의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1][2]는 일본국내의 장애인운동을 해온 사람들에 대해서 기록한것도 있다
 그 중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장애인의「해방」을 지항하는 또는 그것에 공감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재 학회는 특히 정치적인 목소리등을 대사회적으로 발신하고 있지는 않다. 그것에 대해서는 찬반양론이 있는 거 같다. 현시점에서 적극적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사회적인 주장이나 운동은 운동단체가 주로 담당하고 있다. 그냥 그런 운동단체에 장애학회의 이름만을 올리면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면 운동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학회에 들어오는 것을 주저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새로운 회원참가나 그 활동을 환영하고 싶다면, 그 문호를 넓게 해 두는 쪽이 바람직 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학회는 그러한 입장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회원들 즉 개인의 정치적인 입장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개인들에게 맡기고 있다. 예를들면 심포지움등에서 학문이나 운동의 연관성과 정책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높여도 좋을 것이다. 장애인에게 불이익을 주는 제도나 제도의 변경에 대해 비판적인 책들이 출판되기 했다.

연구회

학회설립이전부터 맴버들은 학회활동과는 독립적으로 연구회를 진행시키고 있다. 처음에는 동경에서 제1회는 1999년4월 그 해3월에 연구회가 열렸다『장애학에의 초대――사회, 문화, 디셔빌리티』가 소개되었다. 같은 해 같은 달에 간사이(関西-장소는 오사카)에서도 제1회 연구회가 개최되어 같은 책에 대한 출판회가 열렸다. 전자는 장애학연구회 관동지역부회, 후자는장애학연구회 간사이지역부회라고 하는 명칭이 생겼다. 이후 연구회는 부정기적으로 개최되었으며 매회1명씩 발표를 하고 있다. 발표후에는 토론논의를 하고 있다. 「고베대학 장애학세미나」를 계승하여2002년에는고베장애학살롱(2002~)이 시작되었다. 또한 2004년에는 1994년에 출판된 책『장애아교육의 페러다임 전환—통합교육에의 이론연구』 등의 책이 있다堀正嗣등에 의해「장애학연구회 규슈지역부회」의 활동도 개최되었다. 그리고 2007년에는「장애학연구회중부지역부회」が設立されている。

『장애학연구』

『장애학연구』1표지  장애학회에서는 학회지로서『장애학연구』를 2005년이후 기본적으로 매년 1회씩 발행해 왔다. 지금까지제1회(2005)、제2회『장애학연구회』(2006)、 제3호(2008)、 제4호(2008)、 제5호(2009). 투고된 원고는 외부심사를 거쳐서 게재된 논문이며, 그외 서평 엣세이 또는 학회대회 심포지움의 기록이 게재되고 있다. 시각장애인등은 디지털데이터가 제공되고 있지만, 그것도 일본어로만 일을 수 밖에 없다. 다만 각호의 목차에 대한 한국어판은 우리들의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다.




 현재 일본에서는 리스대학의 장애학센터와 같은 조직은 존재하지 않는다. 장애학을 하는 연구자들도 각자의 대학에 소속하고 있어 산재하고 있으며, 개개인의 장소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사회복지의 대학이나 대학원의 연구과가 많지만, 그곳은 사회복지현장에서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양성하고 교육하는 곳이다. 장애학이라는 학문은 배워서 직업을 가지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또한 장애학의 원래 성격으로서도 자격이나 직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대학이나 대학원에서 장애학을 전공할 수 있을지 현시점에서는 생각하기 어렵다. 그리고 반드시 그러한 거점이 필요할 이유도 없을지도 모른다. 많은 형태가 있어 서로의 연구를 이해해가고 의견을 교환해 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사회복지, 장애인복지, 사회정책이라고 하는 학문 또는 정책이나 실천의 현장에 어느정도로 영향을 전해줄 수 있을 까가 중요할 것이다. 이러한 사황 속에서 우리들은 연구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는[6]에서 몇가지를 소개한다.

■각주[영어판에서는 생략]
★  立岩는 간사이(関西)지역부회의 임원이자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한것이 없으며 각지역 연구회에 몇번인가 발표를 부탁받아 발표를 했을 뿐이다. (아래를 참조)다만 한번, 2003년8월 간사이(관서)지역부회의 기획을 맞아 古井透씨와 古井正代씨에게 발표를 의뢰한 적이 있었다. 두사람은 부부로 透씨는 물리치료사였으며 당시에는 일을 하면서 대학원에 다니고 있었다. 현재는 대학의 교직원이다. 正代씨는 뇌성마비장애인으로 1970년대 간사이(関西) 장애인운동의 리더중의 한사람이였다. 뇌성마비장애인의 입장에서의 재활의 역사(실패의 역사)를 듣게 되었다. 그때 발표해 주신것의 일부를 중심으로 후에『현대사상』2003년11월호(특집:쟁점으로서의 생명)に古井透「재활의 오산(誤算)」이 보고되어 있다
과거의 보고는 이하
・2001/01/27「없는것이 차라리 낮지 안을까?・1」、장애학연구회관동(関東)지역부회 제13회연구회 베포자료
・2002/07/13 「즉각적인 연구제조방법각론」장애학연구회간사이(関西)지역부회 제15회연구회
・2003/08/29질문&사회 古井透・古井正代「재활의 재고―「간바리(노력)」의 저주와 그 OUTCOME」장애학연구회간사이(関西)지역부회 제19회연구회
・2005/01/21 「ALS――부동의 신체와 호흡하는 기계」,장애학연구회의관동(関東)지역부회 제43회연구회
・2005/05/13 「ALS――부동의 신체와 호흡하는 기계」,장애학연구회규슈(九州)지역부회 제4회연구회
・2005/08/27 遠山真世「장애인의 고용문제:평등화를향한 이론과 정책」, 장애학연구회관동(関東)지역부회 제48회연구회 토론자
★  외국인이 발표한것은 아래와 같다.(정보모집중).
・2002/08/31 관동(関東)지역부회 캐니프리스(Kenny Fries、미국인으로 장애를 가진 작가)「유럽과 미국문학의 표상」
・2002/10/19 장애학연구회관서(関西)지역부회 제16회연구회에서Gregor Wolbring(1962년 독일출생, 캐나다이주의 생화학자, 세계thalidomide인 연맹의 설립자의 한사람「생명윤리와 장애」국제네트워크를 준비한 사람으로서 캐나다 장애학연구소부소장)http://www.bioethicsanddisability.org/cv.html의 보고
★또한 미국 영국등의 장앵학을 소개한 것으로서는 아래(정보모집중)
・2007/05/25 장애학연구회중부(中部)지역 부회「해외대학의 장애학강좌」(가)
 영국 리스대학에서 유학한 河口尚子의 보고와 캐나다 캘거리대학에서 유학한 後藤悠里의 보고
・2009/03/07 장애학연구회 규슈(九州)지역부회 제18회연구회 「리스대학의 장애학연구 교육및 영국정신의료보건 서비스의 당사자참가」


■문헌→별도 페이지

*번역:정희경 (鄭喜慶)
UP:20100831 REV:20100910
다테이와 신야(立岩 真也)  ◇Shin'ya Tateiwa  ◇장애학
TOP HOME (http://www.arsv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