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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唯の生』表紙 다테이와 신야 20090325 『단지 살아있음』,筑摩書房,4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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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테이와 신야 20090325 『단지 살아있음』,筑摩書房,424p. ISBN-10: 4480867201 ISBN-13: 978-4480867209 3360 [amazon][kinokuniya] ※ et.

■ 관련된 행사 등

◆2009/03/29 안락사・존업사법제정을 저지하는 모임 3.29 심포지움 장소:도쿄
◆2009/03/27 JUNKU오사카토크섹션・모리오카 마사히로(森岡正博)×다테이와 신야(立岩真也)「생사를 결정하는, 그 직전에서」

 
■목차



목차

제1장 인명의 특별함을 말하지 않기/말하기cf.Singer, PeterKuhse, Helga가토 슈이치(加藤 秀一)

1 새로운 것은 낡은 것과 동일하므로 허용된다라는 설
 1 전통 파괴자라는 설
 2 이미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괜찮다라는 이야기
2 α:의식・이성…
 1 α:의식・이성…
 2 그것은 탈인간중심주의적・탈종차별적인 이론이 아니다
 3 그것은 사람의 생명의 특별함을 말하지 않는다
 4 단지 그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 이유는 불분명하다
3 관계로부터
 1 〈누군가〉에게 호소하기
 2 관계주의의 곤란
 3 이미 부모 등이라는 것은 없었던 것 같이
4 별도의 경계β:세계・내부
 1 세계・내부
 2 인간/동물
 3 복창

제2장 가까운 과거와 현재

1 2005년・존엄사법안 [2005.5]
 1 환자의 의사에 의함, 에 대하여
 2 불치이며 발기에 한한다, 에 대하여
 3 전통이 있는 활동이다 라는 것에 대하여
2 1978년판/2003년판 [2005.6]
 1 두 가지의 법안
 2 오타 텐레이(太田典礼) cf.太田 典礼
 3 변용?

제3장 유한하기도 하므로 기다리는 것에 대하여――그 시대에 일어난 것

1 그 시대에 일어난 것,을 위하여
 1 확실한, 빨리 알아차리지 못한 변화
 2 단락
2 1980년대
 1 노인병원비판
 2 노환으로 일어나지 못하는 노인이 없는 국가
 3 또 하나의 발견
 4 요약
3 확인
 1 고치다/머무르다:본인에 있어서
 2 고치다/머물게 하다:원조자 외에 있어서
 3 병들어 일어나지 못함/자립
 4 기다리는 본인과 기다리게 하지 않는 가족이라는 구도
4「복지 터미널 케어」
 1 「복지 터미널 케어」
 2 집회/텔레비전 프로그램/국회
 3 비판한 살마들
5 한정된 장소로의 이행
 1 의료의 경제
 2 결과, 발생하는 것
 3 이미 한정되어 잇는 복지로의 이행
 4 결과, 발생하는 것
6 대세의 형성
 1 조사
 2 「단지 연명 뿐」
 3 고통
 4 표의 차이
 5 직업인들
 6 가족/시민
 7 인간학
7 경제
 1 경제적이지 않은 사람들의 찬성
 2 쓸데없는 것이 쓸데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3 그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
 4 개혁이 절약이 된다고 말해 버리는 것
 5 보험으로서 주장하고 실현되는 것의 제약
 6 「후기고령자」
 7 역시 기본을 확실히 하는 것

제4장 현재

1 2005년 봄・여름[2005.11]
 1 복창・기타
 2 4월의 집회
 3 6월의 집회

2 2006년 3월 [2006.3]
 1 집회와 사건
 2 의식이 없는(없다고 여겨지는) 경우
 3 자신

3 2006년 여름 [2006.7]
 1 사건 후
 2 부질없는 일

4 윤리위원회에서
 1 윤리위원회에서・2007년 1월 [2007.1]
 2 무엇을 전할까
 3 윤리위원회에서・2008년 7월 [2008.7]

5 일지
 1 2005년
 2 2006년
 3 2007년
 4 2008년

제5장 죽음의 결정에 대하여 [2000.10] cf.고마츠 요시히코(小松 美彦)

 1 쓰여져 있지 않지만 전제되어 있는 것
 2 나・대(対)・우리들(私たち), 이 아닌
 3 결정을 구동하는 것
 4 변경하는 것・말하는 것

 [보족]고마츠 요시히코의 책  [2004.08]

제6장 보다 고통스러운 생/고통스러운 생/안락한 죽음 [2004.11] cf. 시미즈 데츠로(清水 哲郎)

 1 적극적 행위/소극적 행위의 구별은 이상하다→찬성
 2 완화를 위해 죽음을 앞당기는 것은 인정할 수 있다→찬성
 3 완화를 위한 죽음/죽음을 위한 죽음의 구별이 유효하다→반대
 4 생과 생 가운데의 선택과 생과 죽음 가운데의 선택은 다르다
 5 정리

 [보족]근간 교과서에서 [2005.07]
 [보족]서평:시미즈 데츠로『의료현장에 임하는 철학II――말에 관여하는 우리들』[2000.1]

제7장 『병의 철학』에 대하여 cf.고이즈미 요시유키(小泉 義之)『병의 철학』

 1 무엇이 언급되어졌던가
 2 죽음에 몰두하는 철학
 3 병자의 긍정이라는 시도
 4 병자의 연대
 5 신체의 힘을 아는 것

 [보족]사(死)/생(生)의 책・2 [2004.11]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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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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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紹介・書評

무카이 쇼코(向井 承子) 2009/05/10 「서평:다테이와 신야(立岩真也)『단지 사는 것』――생사를 둘러싼 난제에 도전하다む」,『東京新聞』『中日新聞』2009-05-10
 「생사를 둘러싼 난제에 도전하다
평범하게 살고 있지만 무언가 이상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늘고 있다. 특히 생사와 관련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에 대해 답을 찾지 않은 채 결론을 제도에 맡겨버리는 경향도 눈에 띈다.
그 어려움은 예를 들어 「노인이나 병자는 소중하다」는 것이 당연시 여겨졌으므로 우리들의 감성에 구성되어 온 문화의 근본까지 뒤집히려 하고 있다. 본서에서는 현대의 생사를 둘러싼 곤란한 과제가 꽉 들어차 있다. 결코 이론적으로 고압적으로 설득하려는 것은 아니다. 필자 특유의 나선형으로 사고를 축적해온 문제를 통해, 독자는 한 사람의 사상가가 생사를 둘러싼 혼돈의 지평에 선 채 꼼짝하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 정도로 어려운 난제가 현대의 생과 사에 가로놓여져 있다.
예를 들어 장기이식법이 말하는 뇌사라는 개념. 살아있는 것처럼 보여도 법이 정한다면 죽음. 하지만 움직이고 있는 심장을 꺼낸다는 위화감은 남는다. 또 「불치이며 말기」라 진단된다면 존엄사를 선택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법제화의 필요성을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원래 「불치」나「말기」의 진단은 확실한가, 치료나 케어는 충분했던 가, 기술이나 사회환경의 의미를 구하는 사람도 있다.
종종 고령자에게는 「과잉 의료」는 불필요하다고 이야기된다. 그러한 것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치적으로 선언되는 바와 같이 어느 새인가 세상이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으며, 결국 제도화되고 나이들수록 의료를 받기 힘들게 된 역사가 현실이 되었다.
1980년대 이후 현재까지 현대에 등장한 단어가 대량으로 채집되고 분석의 대상이 된다. 지금 생사의 경계에 내밀어진 난제란 생생할 정도로 구체적인 현실이 복잡하게 얽혀져 있다. 방대한 작업 끝에 「이러한 단어 만이 반복되어 와서…즉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가 물어질 수도 있다」라 썼다. 하지만 읽은 후, 마음에 남는 것은 「산다는 것을 부정하는 가치를 믿을 필요가 없다」라는 권말의 명언이었다. 」



UP:20120828 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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