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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학』창간호

잡지『생존학』창간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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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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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0+110=2310엔→1840엔→「세금포함(우편료160円)」1권을 2000엔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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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서원작성 서점을 위한 전단지(pdf 1.59MB)

  ■목차
  ■서적정보
  ■소개・언급
  ■개개인의 논문등에 대한 언급

■리츠메이칸대학생존학센터 편 2009/02/25 『생존학』,생활서원,414p. ISBN-10: 4903690350 ISBN-13: 978-4903690353 \2310 [amazon][kinokuniya] ※

■생활서원 홈페이지에서 http://www.seikatsushoin.com/bk/ritsumei.html

☆<생의 기법>의 역사・현재・미래를、조사하고、서술하여、전망하는 학문적 운영의 결실로 제시. 이곳에 창간!리츠메이칸대학생존학연구센터【편】
생존학 Vol1〈창간호〉

A5변형판제 384페이지(예정) 2200엔(예정가격)
죽음・고령자・종말기・의료복지의 현재를 어떻게 읽어낼것인가?
立岩真也・大谷いづみ・天田城介+小泉義之・堀田義太郎에 의한 창간기념좌담회<생존의다 임계>외 3개의 특집、국제연구조사보고등으로 짜여져있다.「살아 있는 것을 배우다」학술지、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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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조담회 생존의 임계

I 立岩真也・大谷いづみ・天田城介+小泉義之・堀田義太郎

 『좋은 죽음』『유일한 삶』『유의(流儀)』~시간을 벌기 위해서라도 역사를 보다~잡아내기 어려운~존재/속성、분배/승인~분배/걱정、차이/아이덴티티~「보통사람」의 생존의 임계cf.『좋은 죽음』『유의(流儀)』『유일한 삶』


II 大谷いづみ・天田城介・立岩真也+小泉義之・堀田義太郎

생명윤리와 사생학의 재심에 ∼결정•구분의 여백으로 사생학이 효과가 있다는 ∼ 죽음으로 이끄는 것과 죽게 하는 것 ∼존재의 불안, 죽음에 가까이 가는 것, 죽음에의 구동∼승인/분배 논쟁을 죽음을 둘러싸고 재연한다 ∼ 말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III 天田城介・大谷이즈미・立岩真也+小泉義之・堀田義太郎

 <늙어 쇠퇴해 간다고 하는 것>로 ∼개호의 <힘이 듦>―― 「감정노동」 「소진되다」 「복지 마인드」 「옆에 있기」 「각종요법」∼무엇에 의해 개호 노동 (자)을 분배하는 것인가, 개호노동 (자)은 싼 노동자인가 ∼ 왜 개호의 사회화이었던 것인가 ∼ <현재>의 기원/전사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 다시 <늙고 쇠퇴해 가는 것>에 ∼시설/재택∼ 현재의 동향이 향하는 곳

특집1 생존의 임계

1.有馬斉 「안락사 하는 자유와 차별에 대해서」 cf.안락사・존엄사안락사・존엄사 2009
2.坂本徳仁 「황천강을 건널 뱃싹정도는 없어도 되지 않는가?――고령자의료와 종말기의료의 경제분석」
3.藤原信行 「자사(自死)유족에 의한 사망자에 대한 자살 동기부여 과정의 「정치」――의미 있는 타자의 죽음에 대한 자살 동기부여에 대해 우물쭈물 하는 사이에서」cf.자살
4.橋口昌治 「일하는 것、살아가는 것、하고 싶은 것――「신시대의 일본적운영」에 대한〈인간의 조건〉」
5.遠藤彰 「다세포생물체의 미로――죽음과 함께 살아가는 것」


특집 2 임계에서의 생존

1. 堀田義太郎・有馬斉・安部彰・的場和子  영국 레슬리•버그 재판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 생명•의료윤리의 제 원칙의 재검토」cf.Leslie Burke 裁判
2.西田美紀 「독거ALS환자의 재택 이행 지원(1)――2008년3월∼6월」
3.長谷川唯 「독거ALS환자의 재택 이행 지원(2)――2008년6월」
4.山本晋輔 「독거ALS환자의 재택 이행 지원(3)――2008년7월」
5.堀田義太郎「독거ALS환자의 재택 이행 지원(4)――과제•요인•해결 방책」 cf. ALS・2008/ALS・2009

특집3 90‐00년대의 변동

1.堀田義太郎「개호의 사회화와 공공성의 주변화」
2.安部彰「케어윤리비판 서설」 ケア
3.有吉玲子「의료보험제도―― 1972년・1973 년의 정책에서 보지는 스킴」
4.田島明子「「와상노인」과/의 재활―특히1990 년이후에 대해서」
5.三浦藍「아스퍼거 증후군의 의료화」
6.野崎泰伸「장애인자립지원법의 윤리학적분석」
7.北村健太郎「친입자――지금、〈바이러스〉는 어디에?」cf.http://www.livingroom.ne.jp/kk/virus.htm


国際研究調査報告

1.田島明子「영국에 갈 준비단계에 서」
2.櫻井浩子「제11회 세계유아정신보건학회세계대회(WAIMH)에 참가해서」
3.小杉麻李亜「필드의 극의(極意)――조사지、자금조달、힘들 때의 대처법」
4.永田貴聖「생존전략으로서 가까운 사람에 대한 글로벌라이제이션」
5.青木慎太郎 「경칩의 북경을 방문하고」
6.韓星民「처음의 중국 방문, 처음으로 하는 영어 연구발표」
7.佐藤量「식민지도시 대련(大連)에서 글로벌도시 대련(大連)」
8.寺下浩徳「국경과 국교 사이에서」
9.岡田和男「스리랑카――평화구축NGO의 활동조사」
10.森下直紀「미국 합중국에 에 대한 사료조사에 대해서」
11.山本由美子「프랑스에서 배우는 것」
12.大野藍梨「Barbados Martinique에서」
13.中倉智徳「Le fond de Gabriel Tarde조사보고 및Tarde/Durkheim컴퍼런스 참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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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정보

立岩 真也大谷 이즈미天田 城介小泉 義之堀田 義太郎 2009/02/25 「생존의 임계・Ⅰ」(좌담회)
 『생존학』1:6-22
有馬 斉 2009/02/25 「안락사하는 자유와 차별에 대해서」
 『생존학』1:23-41
坂本 徳仁 2009/02/25 「황천강을 건널 뱃싹정도는 없어도 되지 않는가?――고령자의료와 종말기의료의 경제분석」
 『생존학』1:42-54
藤原 信行 2009/02/25 「자사(自死)유족에 의한 사망자에 대한 자살 동기부여 과정의 「정치」――의미 있는 타자의 죽음에 대한 자살 동기부여에 대해 우물쭈물 하는 사이에서」
 『생존학』1:55-69
橋口 昌治 2009/02/25 「일하는 것、살아가는 것、하고 싶은 것――「신시대의 일본적 운영」에 대한〈인간의 조건〉」
 『생존학』1:70-83
遠藤 彰 2009/02/25 「다세포생물체의 미로――죽음과 함께 살아가는 것」
 『생존학』1:84-111
大谷 이즈미天田 城介立岩 真也小泉 義之堀田 義太郎 2009/02/25 「생존의 임계・Ⅱ」(좌담회)
 『생존학』1:112-130
堀田 義太郎有馬 斉安部 彰的場 和子 2009/02/25 「영국 레스리 버그재판에서 배우는 것――생명・의료윤리의 제 원칙의 재검토」
 『생존학』1:131-164
西田 美紀 2009/02/25 「독거 ALS환자의 재택 이행 지원(1)――2008년3월~6월」
 『생존학』1:165-183
長谷川 唯 2009/02/25 「독거 ALS환자의 재택 이행 지원(2)――2008년6월
 『생존학』1:184-200
山本 晋輔 2009/02/25 「독거 ALS환자의 재택 이행 지원(3)――2008년7월」
 『생존학』1:201-217
堀田 義太郎 2009/02/25 「독거 ALS환자의 재택 이행 지원(4)――과제・요인・해결방책」
 『생존학』1:218-235
天田 城介大谷 いづみ立岩 真也小泉 義之堀田 義太郎 2009/02/25 「생존의 임계・Ⅲ」(좌담회)
 『생존학』1:236-264
堀田 義太郎 2009/02/25 「개호의 사회화와 공공성의 주변화」
 『생존학』1:265-278
安部 彰 2009/02/25 「케어윤리비판・서설」
 『생존학』1:279-292
有吉 玲子 2009/02/25 「의료보험제도―― 1972 년・1973 년의 정책에서 보는 scheme」
 『생존학』1:293-307
田島 明子 2009/02/25 「「와상 노인」과/의 재활――특히1990 년 이후에 대해서」
 『생존학』1:308-347
三浦 藍 2009/02/25 「아스퍼가 중후군의 의료화」
 『생존학』1:348-361
野崎 泰伸 2009/02/25 「장애인자립지원법의 윤리학적분석」
 『생존학』1:362-372
北村 健太郎 2009/02/25 「침입자――지금〈바이러스〉는 어디에?」
 『생존학』1:373-388
田島 明子 2009/02/25 「영국에 갈 준비단계에서」
 『생존학』1:389-391
櫻井 浩子 2009/02/25 「 제11회 세계유아정신보건학회세계대회(WAIMH)에 참가해서」
 『생존학』1:391-392
小杉 麻李亜 2009/02/25 「필드의 극의(極意)――조사지、자금조달、힘들 때의 대처법」
 『생존학』1:392-394
永田 貴聖 2009/02/25 「생존전략으로서 가까운 사람에 대한 글로벌라이제이션」
 『생존학』1:394-396
青木 慎太郎 2009/02/25 경칩에 북경을 방문하고」
 『생존학』1:396-398
韓 星民 2009/02/25 「처음의 중국 방문, 처음으로 하는 영어 연구발표」
 『생존학』1:398-399
佐藤 量 2009/02/25 「식민지도시 대련(大連)에서 글로벌도시 대련(大連)」
 『생존학』1:399-401
◆寺下 浩徳 2009/02/25 「국경과 국교 사이에서」
 『생존학』1:401-402
岡田 和男 2009/02/25 「스리랑카――평화구축NGO의 활동조사」
 『생존학』1:402-404
森下 直紀 2009/02/25 「미국 합중국에 에 대한 사료조사에 대해서」
 『생존학』1:404-405
山本 由美子 2009/02/25 「프랑스에서 배우는 것」
 『생존학』1:405-407
大野 藍梨 2009/02/25 「Barbados Martinique에서」
 『생존학』1:407-409
中倉 智徳 2009/02/25 「Le fond de Gabriel Tarde조사보고 및Tarde/Durkheim컴퍼런스 참가기록」
 『생존학』1:409-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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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언급

◆2009/03/03 http://d.hatena.ne.jp/fugu1/20090303#

◆『요미우리신문(読売新聞)』2009년3월22일(일요판・조간):22

「살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늘어나는 한편, 죽음이 장려되는 경향도 강해지고 있다. 보험제도, 의료경제, 장애인정책, 생명윤리, 생물학 등 다양한 시점에서 「생존」을 논한다. 문부과학성의 연구비에 의한 글로벌COE 「생존학」창성 거점(대표: 立岩真也 교수)을 베이스로한 연구 보고집. 대부분은 학술논문으로서 읽기에는 문장이 난해하지만, 전신이 움직이지 못하는 ALS(근위축성측색경화증)환자의 재택이행에 대한 사례조사나, 연구자들의 대담도 들어가 있다. 또한 개인의 삶과 죽음을 다루는 방법이 사회의 실태에 크게 영향을 주어지고 있는 것을 지적한다. (생활 서원 03•3226•1203, 부가세 별도 2200엔)」

◆立岩 真也 2009/04/25 「『생존학』창간호」(의료와 사회의 북 가이드・93),『간호교육』49-3(2009-3):-(의학서원)

◆立岩 真也 2009/04/25 「생존학이라고 하는 계획?」,『일본생명윤리학회 뉴스레터』41:3

伊藤 智樹 2009/09/30 「연구자이기도 하며, 지원자이기도 하다는 ――서평:리츠메이칸대학생존학센터 편『생존학』Vol.1」
 http://booklog.kinokuniya.co.jp/ito/archives/2009/09/_vol1.html

  「이 책은 문부 과학성에 의해 국제적이고 첨단적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기대하면서 채택된 「글로벌COE프로그램」 (창성거점:리츠메이칸 대학)의 성과보고로 간행된 것입니다. 3개의 특집 (「1.생존의 임계」 「2.임계에서의 생존」 「3.90-00년대의 변동」)을 중요한 테마로 하여, 생명•의료윤리를 다루는 논문이나 의료보험제도에 대한 정책경제 분석을 하는 논문을 비롯한, 현대사회에서 살기 어려움,혹은 이렇게 살기 어려움 속에서 꿋꿋하게 살아 남는 것에 대한 다양한 테마를 다루고 있는 대단히 자극적인 1권입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테마에 대해서 코멘트할 수는 없지만, 여기에서는 특히 독거ALS환자에 대한 지원의 케이스스터디를 다룬 논문(「특집(2)임계로 부터의 생존」)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S(60세 남성)씨의 케이스입니다.S씨는 일반기업에 오랫동안 근무하였으며, 명예퇴직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직업은 택시운전이였습니다. 10년 전부터 단신생활을 하고 있지만,2007년6월에 ALS라고 진단받았습니다. 인공호흡기를 착용하지 않으면, 사전지시서에 사인하고 있었으며(ALS를 가진 사람에게 있어 인공호흡기착의 유무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는 2008년12월에 해당 블러그 참고) 이분과의 발단이 된 만남에 대해서는 논문의 집필자의 한 사람인 西田美紀씨(간호사이며, 리츠메이칸대학대학원생이기도 하다)는 다음과 같이 회상합니다.

  (*2008년) 3월22일 주간보호 복도에 눈물을 머금으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S가 있었다. 말을 걸자 「몸이 …몸이 … 점점 움직이지 않게 되어 간다」 「아파고 …경련도 강해서 …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서」라며 쓰러져 울었다. 몇분 후 S는 지금까지 본인이 처했던 환경이나 현재의 생활에 대해서 말을 꺼냈다. (생략) 사전지시서의 싸인에 대해서는, 「혼자 생활 하고 있으며, 가족에게는 의지할 수 없고, 또 폐를 끼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아아― 쓸 수 밖에 없었다. 어쩔 수가 없다…」 (생략) 「저 …S씨는 어쩔 수가 없어 라고 만 생각하고 있습니까?  개호 해 줄 사람이 없어서? 개호 해 줄 사람이 있으면 어떻습니까?  살 수 있는 환경이 있다면? 」 (필자). 「그렇다면야 ― 살고 싶어, 누구라고 살고 싶지 않을까?」 (S), 「혼자살고 있지만, 누구라도 살 권리는 있지 않을까요?」 (필자) (『생존학 Vol. 1』, 168페이지).

이렇게 해서, 리츠메이칸(立命館) 대학원생을 중심으로 하는 지원자들이 모여 있으며, S씨의 자립생활을 위해서 더욱 많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은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S씨는 병세의 악화로 쓰러지기를 반복했고, 자립생활의 재구축(준비)를 위해서 입원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퇴원일이 다가왔어도 케어 플랜은 다 짜여지지 않았습니다. 이 책에는 지금까지 S씨의 재택생활에 대한 과정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경과나 과정에 대해서는 부디 이 책을 읽어 주시고 싶습니다만, 여기에서는, 왜 쉽게 진행되지 못했는지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 이해한 것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로, 현재의 지원 제도를 보면 난치병자에 대한 지원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S씨는 손은 오른손만을 간신히 움직이는 정도이며, 걷는 것도 곤란하며, 몇 번이나 걷다가 넘어지기도 했습니다. 집에서 안심하고 생활하기 위해서는 항상 지켜보고, 움직일 때 손을 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붙어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S씨의 경우는 가족 없이 혼자 살고 있기 때문에 주위에 지켜봐 줄 사람은 없습니다 (동거 가족이 있을 경우는 그 가족이 책임을 다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런 경우에는 가족의 육체적•정신적인 부담이 문제가 되게 됩니다).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호보험에 의한 서비스만으로는 부족하며 장애인자립지원법에 의한 개호급부(중증방문 개호)도 병용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장애인자립지원법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정조사를 받아 장애정도 구분에 대해서 인정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만, S씨의 경우 인정조사를 한 뒤에 장애정도 구분에 대한 인정이 나올 때 까지 약2개월 걸려 있습니다. 그 동안에 퇴원날이 다가 왔기 때문에 S씨는 불안한 나날을 보내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더욱이 S씨 뿐만 아니라 병상의 진행 속도가 빠른 사람의 경우 겨우 조사를 받아도 인정 나온 시점에는 이미 그 사람의 상태가 정확하게 반영된 장애 정도 구분이 되지 못하게 된다는 문제도 생기게 됩니다. 이 문제는 제도 운용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의 예 입니다만, S씨에 관한 케이스•스터디에서는 기타의 점도 포괄할 수 있는 지원 제도가 진행성의 난치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사용하기 어려운 제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상태를 정확하게 반영한 장애 정도 구분이지 않다는 문제도 생겨 얻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제도의 운용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의 예 입니다만, S씨에 관한 케이스•스터디에서는 기타의 점도 포괄 할 수 있는 지원 제도가, 진행성 난치병 사람들에 꼭 필요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제2에서는, 이용해야 할 복수의 제도가, 소위 <밭은 다르지만> 하나인 것에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개호보험은 고령자복지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며, 장애인자립지원법은 장애인복지안에서 이용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 두 제도들을 잘 능숙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밭>의 전문가(케어 매니저나 social worker, 복지 사무소나 행정 등)들과 몇 번이나 상의하거나 문의 하여야 하며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지원 제도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떤 준비와 절차가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한 의미로서, 환자 (혹은 그 가족)이 정신적으로 강해서 정보수집에 적극적이여야 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환자는 (가족도) 병이 생겼다는 것에대해서 정신적으로 데미지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간단하게 강해져서 활동적일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S씨의 경우 그렇게 힘들어 하는 부분을 (리츠메이칸 대학대학원생이 중심이 된다) 지원자들이 적극적으로 커버하고 있으며, 24시간 개호아래 자립생활을 실현시키자고 분주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속에서 다른 지원자인 의료복지의 전문가들과 사이에서, S씨의 현상과 지원 방법의 견해 차이가 노골적이어서 지원자들 사이에서는 알력이 생겨버립니다.
 그리고 제3으로, 지원 제도의 구성 요소가 될 수 있으면 사회자원이 처음부터 부족할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장애인자립지원법에 의한 중증방문개호를 실제로 받기 위해서는 (중증방문 간병에 종사하는) 헬퍼를 파견해 줄 사업소를 찾는 것이 필요하게 됩니다만, 중증방문 개호의 보수는 낮으며,헬퍼도 인원적으로 부족하므로, 그러한 사업소가 적은 것도 하나의 현상입니다. S씨의 경우 같이 K씨 가 자립생활을 실제로 할 수 있도록 서포트를 했던 사업소가 교토시에 가까운 지역에 있어, 다행히도 그 사업소로부터 S씨가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 K씨나 S씨의 경우, 친구와•친구의 고리를 통해서,혹은 대학생들의 유료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 방식으로, 지원자들을 모집하고, 중증방문개호종사자양성강좌를 통해 헬퍼를 등록을 하게 하는 등, 인원획득의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 대해서는 지역이나 각 개인에 따라서 부족한 사회자원을 어떻게 커버할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건 그렇고, 이 S씨의 케이스•스터디에서는 연구와 지원 활동의 구별은 없으며, 양자는 오히려 일체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액션•리서치」라고 불립니다. 전통적인 사회학의 조사연구 스타일에서는 연구자는 어디까지나 글을 쓰고, 분석하고, 설명하는 존재이며, 연구 대상 자체에는 개입하거나 영향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액션•리서치의 경우, 연구자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연구 대상의 활동 또는 일에 커밋해 갑니다. S씨의 케이스•스터디도, 액션•리서치의 일종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연구=지원자가 대화의 상대가 되어 적극적으로 관련하게 되면서(「S씨는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개호해주는 사람이 없어서인가요?  있으면 어떨까요?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라면? 」)… S씨의 생존에의 대한 생각은 확실히 <자신의 목소리(즉 의욕)>인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히 ― 살고 싶지, 누구나 살고 싶지 않을까」). 이렇게 적극적으로 연구자가 대상자에게 관계함으로서 처음으로, S씨의 <목소리>은 주저하지 않고 확실해 졌다고 말 할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다른 지원자인 의료•복지의 전문가들 중에서는, 「본인(당사자)의 생각을 직접 듣지 않는」 「생존에 직접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유도하는 느낌」이라는 의문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동 176페이지). 즉, 연구 대상의 <목소리> 형성에 깊이 관여하 연구(=지원)의 자세는 생존의 가능성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반면, 어디까지가 병이 있는 자신의 <목소리>이며, 어디까지가 지원자의 <목소리>인가에 대한 의의에 대해서는 상처받기 쉽고, 그러한 병을 가지는 사람에 대한 의사의 신빙성에 대한 믿음, 지원자간의 알력이나 온도차이의 온상이 되기 쉬운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어떻게 관련하는 것이 좋다 / 나쁘다 라는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장점과 단점을 통찰함으로서 동종의 액션•리서치에 대해서 조심해 두어야 하는가, 라고 하는 교훈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상세한 사례 기술을 통해서 후속하는 실천에 대해서도,또는 연구 방법의 관점에서도 풍부한 임플리케이션(inplecation)을 가진 연구보고임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다른 원고에서도 뛰어나는 현대적인 테마에 도전하는 것이나, 현대사상의 사건이나 전환을 상세하게 쫓아가는 것 등, 매력적인 것이 포함되어 있음으로 추천 할 수 있습니다. 」 (전문)


[외부링크]Amazon 의 카스타마 리뷰


好井 裕明 2011/05/** 「「생존학」이라고 하는 지식실천――장노병이와 함께 살아가는 세계의 창조」(쿠마씨의 책 숲19)、『산들 바람처럼 마을로 나가자』81호.**-**.

 ※이하、好井裕明씨 및 산들바람처럼 마을로 나가자의 편집부 의견을 받아 출판사 홈페이지에도 실려 있습니다.

쿠마상의 책 숲(19)
「생존학」이라고 하는 지적실천―장노병이와 함께 살아가는 세계의 창조 好井裕明(筑波大学)

 지금「생존학」이라고 하는 지적실천이 정력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리츠메이칸대학첨단종합학술연구과의 연구자와 대학원생 연구원이 중심이되어 만들어진 새로운 지적실천이며, 지금은 문부과학성 글로벌 COE프로그램「「생존학」창성거점―장노병이와 함께 살아가는 세계의 창조」로서 적극적인 활동이 전개되고, 연구서, 잡지, 논문발표집등의 많은 것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많은 성과가 있지만, 여기에는 『생존학』 (생활 서원)이라고 하는 잡지와 최근 편자의 天田城介로 받은 것을 소개하도록 하겠다.『생존학』은 진정으로 새로운 지적 실천에 붙여진 타이틀 그것 자체이며, 이 배움이 무엇을 목표로 무엇을 밝히고자 하는 것인지가, 매호, 좌담회나 롱 인터뷰고 를 통해 소개되고 있으며 개별논문도 실려 있다
제1호 (2009년 2월)에서는 생존의 임계를 둘러싸고 立岩真也교수와, 大谷이즈미교수, 天田城介교수 小泉義之교수, 堀田義太郎박사가 좌담회를 했으며, 그 후 특집 1 「생존의 임계」에서는, 안락사를 선택하는 자유와 차별, 고령자 의료와 종말기 의료의 경제분석, 자사(자살)유족이 어떻게 사망자의 사망에 대한 동기부여에 대해서 주저하는지를 둘러싼 「정치」등, 특집 2인 「임계에서의 생존」에서는, 영국, 레슬리•버크(bark) 재판에서 생명•의료윤리 원칙을 재검토하고, 독거 ALS환자의 재가 이행 지원에 대한 보고와, 그 과제와 요인, 해결 방책에 대한 분석, 특집 3 「90-00년대의 변동」에서는, 개호의 사회화와 공공성의 주변화, 케어 윤리 비판, 의료보험제도, 「와상 노인」과 /의 재활, 아스퍼거 증후군의 의료화, 장애인자립지원법의 윤리학적 고찰, 침입자, <바이러스>을 둘러싼 고찰 등, 수많은 논고들이 실려 있다.
제2호 (2010년 3월)에는, 특집 1 「노동, 그 사상지도와 행동지도」로서, 天田城介교수 외、小林勇人박사、斎藤拓박사、橋口昌治박사、村上潔박사、山本崇記박사 등 젊은 연구자들이 「생산/노동/분배/차별에 대해서」 좌담회를 실시하였으며, 「젊은이들의 노동운동」역사적 위치 부여, 여성노동과 생활의 질곡에 일부러 마주 향한 「주부성(主婦性)」은 잘라 버릴 수 없다는 논고, 동화행정이 제기하는 차별 시정(是正)의 정책적 조건이라고 하는 논고가 계속되고 있다. 특집 2 「QOL의 여러 가지 모습-생존의 질과 양」에서는 종말기 의료와 QOL의 임계, 신생아의료에서의 QOL과 「어린이의 최선의 이익」「enhancement」담론의「장애인」의 삶의 위치, QOL재고라고 하는 논고가 계속되었으며, 특집 3 「시민사회가 잘 모르는 다양한 삶의 모양」에서는, 일본과 필리핀간의 트랜스 내셔널인 필리핀인들을 둘러싼 논고, 현대 몽골의 지방사회의 목축경영, 「일본계」의 삶의 태도, 뒤돌아볼 수 없는 열대병・Buruli ulcer 문제에서 보는 의료NGO의 전개, 한국 중증장애인운동의 패러다임(paradigm)전환, ALS환자회 조직의 국제적 전개, 「일본계」의 법적지위, 재일(在日)은 무엇인가,라고 하는 논고는 계속되고 있다.
 제3호(2011년3월)에서는 장애와 사회、그리고 우리들 현대사 ・1에서는 생존의 기법, 생존학의 기법을 둘러싸고, 立岩真也교수에게 天田城介교수가 롱 인터뷰를 실시했으며, 후반에 대한 내용은 제4호에서 이여 질 것이다. 특집「정신」에서는,「자페증자 수기에서 보여지는 병명진단의 애로――왜「두절」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는가」、「 네오 리베랄리즘 시대의 자폐문화론」、「의료화」된 자살대책의 추진과〈가족원의 의무와 책임〉의 돌출――그 이념적 형태에 대해서 」,「텔레비전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정신장애인상――「미친사람」에서「마음의 병」、 우리나라의 정신의료개혁운동전야――1969년 일본정신신경학회 가나자와(金沢)대회의 동향」、「심신상실자 의료관찰법과 쇼샬워크와의 친화성에 대해서 」、「그라프하우스 모델의 노동이란 무엇인가?」、「 resilience(적응할 수 있는 힘)을 기초로 하는 정신보건복지사양성――ACT의 틀에서의 시사 」、「난립하는 셀프헬프그룹의 정의를 둘러싸고――가시성과 상상성이라고 하는 관점에서 」、「정신장애당사자가 참가 하고 기획하는 사회복지전문교육――정신의료 사용자와 함께 하는 정신과 진료 면접 장면의 질적분석 」등의 논고가 실려 있다.
 이곳에 모든 논고나 발표를 다 소개할 수는 없지만, 이러한 노고나 조담회의 타이틀을 보는 것만으로도 생존학의 폭과 그 깊이. 그리고 도달하고 싶은 목표의 높음(또는 먼 여정)을 실감할 지도 모른다. 사회복지학, 복지사회학, 의료사회학, 간호학, 사회 운동론, 차별 문제론, 사회정책론등 지금까지 개별적으로 살기 어려웠던 점, 살기 어려움을 안고 사는 사람들에게 대한 연구조사를 진행해왓으며, 실천적시책에 대한 고찰을 거듭해 왔다. 그러나 아직 생각해야 할 문제나 영역이나 방치해 온것도 많다.「장노병이」라고 정리하여 표기하고 있지만, 많은 다름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생존해 할 수 있는가, 그 임계를 둘러싸고 역사적으로나 실천적으로 고찰을 거듭해 간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다름을 가지고 있는 당사자들의 모임을 조사연구하고, 생존학의 지적실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 점은 굉장히 유닉한 것이다. 당사자성이 반영된 박력있는 연구들도 새롭게 싹을 틔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天田城介・北村健太郎・堀田義太郎編『늙음을 다스리다―늙음을 둘러싼 정책과 역사』(생활서원 2011년). 腹帯의 코멘트는「고령자가「소수자중의 다수파」「마이너중의 메이저」가 되어가는 역사적 다이너미즘(dynamism)을 뒤 쫒는다고 한다. 생존학의 거대한 실천중에서, 늙음을 주제로 한 일본의 정책과 역사를 둘러싼 하나의 정리된 성과라고 말해두자. 재가개호복지노동은 195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의 가정봉사원들이 어떻게 그 역할을 해 온 것인가? 1980년대 이후의 고령자에게 대한 세제개정을 수반한 의료제도개혁의 현재는 어떠한 것인가? 늙음을 둘러싼 정책과 역사, 전후 일본 사회에 있어서의 의료국가의 경제학. 일본의 재활학에서 「QOL」의 검토, 인공신장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운동과 결실, 1970년대 혈우병자들의 환자운동과 제도 전개, 간병의 사회화론과 리버럴리즘(liberalism)등의 논고가 계속되고, 「늙음을 다스린다」라는 주제에 대해서는, 「정숙한 삶」에 대한 통치, 가족과 고령자의 「반복되는 비명」, 세대간의 싸움을 받아들이는 <제너레이션>을 사상화하는 것, 노년사회학은 대응해야 할 「날짜와 장소를 각인하는 사회를 사고한다」는 과제 <늙고 쇠퇴해 가는> 당사자를 둘러싸고, 어떻게 지금 한 사람의 당사자인 나는 연구할 수 있는가, 또는 해야 할 것인가 아닌가라고 하는 물음, 등 天田씨의 좋은 논고가 실려 있는 두꺼운 논집이다. 논집의 서장에는 이 성과가 어떤 연구회에서 시작되어, 학회보고 등, 대학원생들의 지적 노력이 반복되어 쌓인 결과이며, 만들어 낸 것을 모아온 것이다. 앞에서 열거한 『생존학』과도 같지만, 이 지적 실천이라고 하는 지적 운동의 중심적인 주체는, 당사자성이 포함된 젊은 대학원생들인 것 같다. 「젊다」고 하는 것은 학문적 실천의 캐리어라고 하는 점의 의미이며, 그들에게는 이미, 스스로 생존학을 생각한 뒤에 다양한 그리고 풍부한 삶을 살아왔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논고를 읽고, 생경한 인상을 받는 한편에서는 그 생경함을 안쪽에서부터 깨졌으며, 자기의 말이나 논리가 뽑혀질 때 거기에서 떼어지는 박력이나 에너지에 은근한 기대를 한다.
지금「생존학」이라고 하는 거점에서 방대한 질과 양의 담론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곳에는 개념의 여려움과 논리의 농염, 표현의 난해함 등, 보석과 돌의 혼합등의 논고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 학문이 어떻게 단련되어 어디로 향 하는가. 立岩真也씨는「생존학은 움직이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장노병이의 생존의 임계를 추구하고, 그곳에서「보통사람」의 생존의 임계를 생각한다고 하는 주제, 이 주제를 철저하게 추구하는 「생존학」의 운영. 그곳에서 무엇이 앞으로 넘쳐날 것인가. 계속 주시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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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 논문에 대한 언급

有馬 斉 2009/02/25 「안락사 하는 자유와 차별에 대해서」
 『생존학』1:23-41
◆立岩 真也 2009/03/25 『유일한 삶』,筑摩書房,424p. ISBN-10: 4480867201 ISBN-13: 978-4480867209 3360[amazon][kinokuniya] ※ et.
 「또한 본 장에서는 제 외국들의 동향을 알리고, 그 지식을 채용할 수 있는 몇 가지의 것들이 있지만, 이러한 것을 알려지는 방법에 대해서도 더욱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습니다. 법학자에 의해 법률이나 재판의 소개는 잘 되어 있지만 (홈페이지에 리스트가 실림), 그 이전것도 알아둬야 할 필요는 있다. 그리고 역시 우리들이 진척시키고 있는 공동 연구의 성과로서도 아래와(대학원 홈페이지 상의 파일) 같은 것이 있다. 的場・堀田・有吉・末岡[2007]「연명치료의 중단/중지에 대한 가이던스:소개――영국General Medical Council편:연명치료의 중단과 중지:의사결정에 좋은 실천을 위해서」、的場[2007]「치료를 중지시키지 않은 권리에 대한一고찰――영국Leslie Burke재판을 둘러싸고」、的場・藤原・堀田[2007]「영국의 존엄사 법안을 둘러싼 공방1――2003-2006」、安部・大谷・的場[2007]「영국의 존엄사 법안을 둘러싼 공방2――기타 캠페인의 다름」, 堀田・的場[2007]「영국의 존엄사 법안을 둘러싼 공방3――영국Leslie Burke재판Munby판결의 재평가」、堀田・有馬・安部・的場[2009]「영국의 레슬리 버그 재판에서 배우는 것――생명・의료윤리의 제 원칙에 대한 재검토」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여 그런 것들과 함께 고찰을 하고 있다. 有馬[2009]외」(立岩[2009:], 제3장 각주 2)

堀田 義太郎有馬 斉安部 彰的場 和子 2009/02/25 「영국의 레슬리 버그 재판에서 배우는 것――생명・의료윤리의 제 원칙에 대한 재검토 」
 『생존학』1:131-164
◆立岩 真也 2009/03/25 『유일한 삶』,筑摩書房,424p. ISBN-10: 4480867201 ISBN-13: 978-4480867209 3360[amazon][kinokuniya] ※ et.
 「또한 본 장에서는 제 외국들의 동향을 알리고, 그 지식을 채용할 수 있는 몇 가지의 것들이 있지만, 이러한 것을 알려지는 방법에 대해서도 더욱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습니다. 법학자에 의해 법률이나 재판의 소개는 잘 되어 있지만 (홈페이지에 리스트가 실림), 그 이전것도 알아둬야 할 필요는 있다. 그리고 역시 우리들이 진척시키고 있는 공동 연구의 성과로서도 아래와(대학원 홈페이지 상의 파일) 같은 것이 있다. 的場・堀田・有吉・末岡[2007]「연명치료의 중단/중지에 대한 가이던스:소개――영국General Medical Council편:연명치료의 중단과 중지:의사결정에 좋은 실천을 위해서」、的場[2007]「치료를 중지시키지 않은 권리에 대한一고찰――영국Leslie Burke재판을 둘러싸고」、的場・藤原・堀田[2007]「영국의 존엄사 법안을 둘러싼 공방1――2003-2006」、安部・大谷・的場[2007]「영국의 존엄사 법안을 둘러싼 공방2――기타 캠페인의 다름」, 堀田・的場[2007]「영국의 존엄사 법안을 둘러싼 공방3――영국Leslie Burke재판Munby판결의 재평가」、堀田・有馬・安部・的場[2009]「영국의 레슬리 버그 재판에서 배우는 것――생명・의료윤리의 제 원칙에 대한 재검토」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여 그런 것들과 함께 고찰을 하고 있다. 有馬[2009]외」(立岩[2009:], 제3장 각주 2)


西田 美紀 2009/02/25 「독거 ALS환자의 재택 이행 지원(1)――2008년 3월~6월」
 『생존학』1:165-183
◆立岩 真也 2009/03/25 『유일한 삶』,筑摩書房,424p. ISBN-10: 4480867201 ISBN-13: 978-4480867209 3360[amazon][kinokuniya] ※ et.
 「무책임 일 수밖에 없는 것이기도 하면서「지원」할 수밖에 없는 사람도 있어, 그러한 기록도 있다.(西田[2009]長谷川[2009]山本[2009]堀田[2009]). 실제로 우리들은 이러한 것들을 논하기 직전에 우리는 있다. 이것을 알 수 있다.」(立岩[2009:] 후기)
◆立岩 真也 2009/**/** 「人工呼吸器の決定?」川口 有美子・小長谷 百絵編『人工呼吸器ポケットガイド―呼吸器生活者の暮らしと支援の実際』(仮),医歯薬出版

長谷川 唯 2009/02/25 「독거 ALS환자의 재택 이행 지원(2)――二〇〇八年六月」
 『생존학』1:184-200
◆立岩 真也 2009/03/25 『唯の生』,筑摩書房,424p. ISBN-10: 4480867201 ISBN-13: 978-4480867209 3360[amazon][kinokuniya] ※ et.
 「無責任であるしかないのではありながら、「支援」することになってしまった人たちもいて、その記録もある(西田[2009]長谷川[2009]山本[2009]堀田[2009])。実際に私たちはものを論ずるなどということの手前にいる。このことがわかる。」(立岩[2009:]、あとがき)
◆立岩 真也 2009/**/** 「人工呼吸器の決定?」川口 有美子・小長谷 百絵編『人工呼吸器ポケットガイド―呼吸器生活者の暮らしと支援の実際』(仮),医歯薬出版

山本 晋輔 2009/02/25 「독거 ALS환자의 재택 이행 지원(3)――二〇〇八年七月」
 『생존학』1:201-217
◆立岩 真也 2009/03/25 『唯の生』,筑摩書房,424p. ISBN-10: 4480867201 ISBN-13: 978-4480867209 3360[amazon][kinokuniya] ※ et.
 「無責任であるしかないのではありながら、「支援」することになってしまった人たちもいて、その記録もある(西田[2009]長谷川[2009]山本[2009]堀田[2009])。実際に私たちはものを論ずるなどということの手前にいる。このことがわかる。」(立岩[2009:]、あとがき)
◆立岩 真也 2009/**/** 「人工呼吸器の決定?」川口 有美子・小長谷 百絵編『人工呼吸器ポケットガイド―呼吸器生活者の暮らしと支援の実際』(仮),医歯薬出版

堀田 義太郎 2009/02/25 「독거 ALS환자의 재택 이행 지원(4)――課題・要因・解決方策」
 『생존학』1:218-235
◆立岩 真也 2009/**/** 「人工呼吸器の決定?」川口 有美子・小長谷 百絵編『人工呼吸器ポケットガイド―呼吸器生活者の暮らしと支援の実際』(仮),医歯薬出版
◆立岩 真也 2009/03/25 『唯の生』,筑摩書房,424p. ISBN-10: 4480867201 ISBN-13: 978-4480867209 3360[amazon][kinokuniya] ※ et.
 「무책임 하다고 해도 어쩔 수 없지만「지원」하는 사람도 있는 사람들도 있으며 그 기록이다.(西田[2009]長谷川[2009]山本[2009]堀田[2009]). 실제로 우리들은 어떤 것을 논하는 그 직전에 있다. 그것을 알 수 있다.」(立岩[2009:]、후기


*번역:鄭喜慶(정희경)
*갱신:안효숙 (安孝淑)
UP:20110605 REV:
잡지  ◇BOOK  ◇신체×세계:관련서적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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