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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제6회 일본장애학대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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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d by 鄭 喜慶 (chong hee kyong)

2009년 제6회 일본장애학대회 프로그램

■9月26日(土)□□

□1200~1340 일반보고(포스터)(100分)

 *보고자는 12시30분~13시30분까지 확실하게 포스터의 앞에서 서서 질문에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시40분~15시45분 일반보고(단상에서) (5보고 1보고에 25분으로 전체 125분)

◆本多 創史 「명치기의 불량소년의 교정・지적장애아의 교육과 [국민]교풍사업」
◆金 在根(キム・ジェグン)「장애인의 [포기]에 관한-고찰」
◆片山 知哉山田 裕一 「2개의 구조적억압――전문가지배와 능력주의에 항의하는 자폐문화의 존재의의를 옹호한다」
◆堀 智久 「자기의 전문성을 가진 억압성의 자각과 임상심리사업의 총점검――일본임상심리학회의 1960/70」
◆山田 裕一 「발달장애」라고 하는 존재로서 생각하는 대학교육의 인쿨루시브디자인—장애학생 파트너쉽네트워크라고 하는 활동으로부터 [보여지기 어려운 장벽]을 밝힌다.」

□15시55분~17시55분 심포지움(발표자 4명 120분)

●테마「장애학생지원을 이야기하다」

○심포지스트(아래의 순서대로 발표)
◆平井 佑典(和光대학학생) 「지원업의 곤란/상담과 배려의뢰의 방법과 당사자의관계의 에피소드」
◆倉田 瑞穂(일본복지대학학생) 「내가 살아가는 길」
◆桐原 尚之(전국「정신병」자 집단/(協)브라닉 네트워크 동북 객원연구원) 「정신장애와 장애학생지원」
◆後藤 吉彦(페리스 여학원대학 베리어프리 추진실 코디네이터)「「장애인지원」과「장애학생지원」――장애학은 2개의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가」
◆기획・사회 青木 慎太朗(立命館大学大学院先端総合学術研究科)・安田 真之(同)
◆立岩 真也(立命館大学大学院先端総合学術研究科)「심포지움「장애학생지원을 이야기하다」――여기서 실시하고 있는 것들」

【취지】
 현재 전국에 있는 반 이상의 대학에는 어떠한 형태로든 장애를 가진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는 고등교육기관에 관한 장애학생지원의 실천이나 연구가 주목 받아 왔다. 특히 그 중에 수화통역이나 노트테이크, 점역등[정보 보장]이라고 하는 지원은 그 기술에서 지원시스템까지를 만들어 대학들에서 연구가 다수 실시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주로 시각장애/청각장애/신체부자유에 대한 대응을 중심으로 한 종래의 [장애학생지원]은 지원대상으로서의 장애학생에 대한 장애인상을 자의적/제한적으로 구축하여 왔다. 그로 인해 지원 대상이 되지 못하거나 또는 되기 어려운 장애학생을 다수 만들어 냈던 것도 사실이다. 최근에는 발달장애가 있는 학생의 지원시스템이나 연구도 조금씩 보이기도 하지만 장애학생지원에서 전제 되는 [장애]나 [지원]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충분히 연구되어 오지 못했다.
 
또한 장애학생지원에 관한 연구의 대부분은 대학교수나 [전문가]로 불리어지는 연구자들이 실시해 왔다. 그로 인해 장애학생지원이 충분하지 못해서 학생들의 학교생활이 곤란한 경우가 많았으면 그러한 것들은 앞으로의 과제가 되기도 있다. 즉 장애학생의 생활 실태나 정보제공에 입각한 지원이 충분히 이루어 지지 못했기도 했다. 그러나 조금씩 그 연구나 실천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이 심포지움에서는 내부장애/발달장애/정신장애의 당사자들이 스스로의 대학생활의 경험이나 그곳에서 느낀 생각들을 발표하게 된다. 또한 대학에서의 장애학지원 현장에있으면서 연구자들과 함께 기존의 장애학생지원에 대해서는 대상이 되지 못했거나 되기 어려운 장애인학생지원의 이념이나 실천 방법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이러한 것을 통해서 장애학생지원에 관한 실천과 연구에 대해서 장애학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싶다.

 文責:青木 慎太朗・安田 真之

 ◇소개 신문기사 2009/09/27 「장애가 있는 학생지원 릿츠메이칸대학 경험자들의 심포지움」『京都新聞』朝刊:26

□18시00분~18시40분 총회 資料

□19시00분~ 간담회
 스작 켐퍼스 7층「다와와(TAWAWA니조점)」http://www.kyo-tawawa.co.jp/restaurant/restaurant-nijyo/dinner.html

□□9月27日(日)□□

□09시15분~11시20분 일반보고(단상)(5보고・1보고 25분-125분)

◆高木 章成 「장애힌에 의한 피선거권행사의 정책/제도상의 과제—법적규제와 [정보보장]
◆朝霧 裕 「베리어 브레이크!!――이용자/활동보조인의 새로운 형식과 재평가에 대한 모색」
◆杉崎 敬「지적장애당사자의 [삶의 모습]에서 보여지는 당야한 섹슈얼리티의 형태-지적장애와 함께 살아가는 [그들/그녀들]의 [리얼리티]란 무엇인가」
◆田中 みわ子「영국에서의 장애학 아트와 장애문화의 정치적공동성—페퍼먼스의 신체에 주목하여」

□11시20분~13시00분 일반보고(포스트)(100분)

 *보고자는 11시40분~12시20분 포스터앞에서 질문에 답하시길 바랍니다.

□13시00분~14시40분 일반보고(단상)(4보고・1복고25분→100분)

◆野崎 泰伸 「디어스보라로서의 장애――장애는 없는 것은 아닌가에 대한 1개의 시좌」
◆新関 良夫 「장애분야에서 오랜지메니지먼트 도입의 도전-――APCDⅡ프로젝트에 있어서의SbKM」
◆森 壮也 「장애당사자의 조사원참가에 의한 필리핀 마닐라 수도권의 장애인의 생계조사
◆高森 明・近藤 武夫 「발달장애와 빈곤――아스페르가 당사자를 중심으로」

□14시45분~16시45분 심포지움2(심포지스트3명 120분)

●테마「장애와 빈곤――젠더의 시점에서 보여지는 것」(仮)

○심포지스트(이하는 순서입니다.)
◆湯澤 直美(릿쿄대한 커뮤니티복지학부)「젠터의 시각에서 해석하는 현대의 빈곤」
◆瀬山 紀子(東京大学大学院経済学研究科)「장애여성과 빈곤」
◆佐々木 彩(가린등-만명의 소득보장을 목적으로 하는 활동보조인의 모임/ 햇빛이 비취어 지는 실의 모임)「케어를 둘러싸고」
◆飯野 由里子(동경대학첨단과학기술연구센터) 코멘트
◆코디네이터:土屋 葉(愛知大学) 趣旨

【취지】
 「젠더」라고 하는 단어는 이제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단어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사회의 다양한 곳에서는 지금도 젠더의 비대칭성이 보유되고 있는 인식들이 많다.

장애학회라고 하는 곳에도 아쉽게도 이것이 이러한 면들이 많이 있다. 특히 이 학회의 성격상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역관계는 자주 논해 왔다. 그러나 이것은 대부분의 경우 젠더 안에서의 역관계가 더욱 복잡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않된다. 또한 이러한 [권력]에 관한 문제군은 많이 논의되어져 왔다고 생각한다.

물론 중요한 것은 비대칭인 현상을 인식함과 동시에 왜 어떻게 해서 이 비대칭적인 상황을 가져다 주었는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단순한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인 것을 염두에 두고 주의 깊고 끈기 있게 생각을 계속해 온 것이다.
 
 이 심포지움에서는 그 도전의 하나로서 [빈곤]을 초점화 해서 생각해 보고 싶다. 말할 것도 없이 최근에 사회적 격차나 빈곤의 문제에 주목하고 있는 것들이 중요한 과제라고 불리어 지고 있다. 또한 빈곤문제의 문맥으로 장애인[의] 빈곤이 이야기 되어오고 있기도 하다. 또한 빈곤문제는 젠더문제라는 것에 대한 지적이 이전부터 전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빈곤]과 [장애]라고 하는 문제군을 젠더의 시점에서 본다면 어떠한 것들이 보여질 것인가.

심포지움의 발표자로서는 장애를 가진 여성들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나 실천을 실시해온 瀬山紀子(동경대 연구원)씨외 사회복지제도나 정책을 젠더의 시점으로 연구를 반복해온 湯澤直美교수(릿쿄대학교수) 가족케어의 형태의 경험을 가지 있으며 현재는 활동보조인이라는 입장을 가진 佐々木彩씨(그림을 전공했으며 활동보조인으로 일을 하고 있다)를 초대했습니다. 瀬山씨와 湯澤씨는 빈곤을 젠더문제로 분리시킬수 있는 시점을 제공해 줄 것이며, 佐々木씨에게서는 경제적뿐만 아니라 관계성에서 오는 빈곤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도록 할 것이다.

이 문제는 다양한 요소들이 섞여 있어 복합하지만, 먼저는 이러한 문제를 가시화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다. 또한 타자의 일이 아닌 자기자신의 문제로서 받아들이고 시험함으로서 참가자의 여러분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포트서 보고・43

◆青木 慎太朗・安田 真之 「시각장애대학원생의 연구지원에 관한 과제 –릿츠메이칸대학대학원의[시각계컴퓨터강좌]에서 보여진 것들」
◆青木 千帆子・渥美 公秀 「장애인노동의 장에 있는 교환에 관한 인류학적시론」
◆秋風 千惠 「称揚되는 이야기와 리얼리티의 좁은 공간」
◆阿部 あかね 「1970년대 일본의 정신의료개혁운동이 전해준[반정신의학]의 영향」
◆井狩 恵 「장애인고용촉진벙의 성과과 한계-장애인 기업의 다양성에 주목」
◆磯野 博「장애인고용에 있어서의 보호고용의 방법에 관한 고찰—장애인의 소득보장의 방법을 시야에 넣고」
◆伊藤 佳世子・川口 有美子・川島 孝一郎・野崎 泰伸 「루게릭---사람들의 승인에 선행하는 생존의 긍정」
◆植村 要・山口 真紀・櫻井 悟史・鹿島 萌子「서적의 텍스트데이터화에 드는 비용에 대해서」
◆臼井 久実子 「「같이 일하기」의 추구――오사카 에리어의 장애인운동(1980-90年대)을 중심으로」
◆太田 啓子 「인클루쉽 디장인의 장애가 있는 사람의 일과 가능성」
◆大野 真由子 「「장애」란 무엇인가――난치병을 둘러싼 장애인복지제도에 있어서의 현황과 과제」
◆大山 良子・伊藤 佳世子・河原 仁志・高阪 静子・林 典子・田中 環 「장기요양의 중증장애인의 지역이행에 대한 지원방법의 검토—근육병환자의 지역이행의 사례로 부터」
◆小川 喜道 「일본의 있의 다이렉트페이먼트 논의의 과제정리-영국의――영국의Frances Hasler들의 제 활동을 통해서」
◆沖山 稚子 「직업적곤란도에서 본 시가장애인의 고용문제---장애종류간의 격차」
◆桐原 尚之 「법적능력과 지원된 의사결정의 논의에 있어서의 장애인운동의 과제」
◆上久保 真理子 「지적장애가 있는 아이의 부모의 케어역할을 둘러싸고」
◆河村 真千子「장애와 비장애의 좁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장애인의 형제자매—문화 시회적인 적응」
◆北村 健太郎 「「헤모휘리아 친구들의 모임 전국 네트워크」의 결성」
◆坂本 徳仁・佐藤 浩子・渡邉 あい子 「시각장애인의 정보보장과 수화통역제도에 관한 고찰――3개의 자치체의 실태조사에서」
◆櫻井 悟史・鹿島 萌子・池田 雅広 「음성인식 소프트를 사용한 학습보장을 위한 시스템」
◆佐藤 浩子・野崎 泰伸・川口 有美子 「중증장애인등포괄지원에 대해서---개별과 포괄의 제도간 비교」
◆地主 明広 「의미의 장애/장애의 의미――「心」의 고마움과 장애학」
◆澁谷 智子 「들리지 않은 부모의 자녀키우기」
◆渋谷 光美 「가정보사원제도의 국가정책화의 배경에 관한 고찰」
◆鄭 喜慶 「변혁운동와 부분운동으로서의 장애인운동――울림터활동을 중심으로」
◆白杉 眞 「중증신체장애인의 자립지원에 있어서 자립생활센터의 지원방법—자립생활센터에 있어서의 권리옹호활동을 중심으로」
◆杉野 昭博 「DM부정의 행정책임과 장애인단체을 향한 우편할인제도의 沿革」
◆杉村 直美 「발달장애이해을 위한 자기기입식질문지의 유용성의 검토—학교문화와 특별지원교육」
◆平 直子「정신의료보건복지서비스의 정신과의료 유저의 참가」
◆田島 明子 「작업료법학에서의 인지증고령자지원을 둘러싼 변용/편제과정――1980・1990년대의 재활잡지의 검토」
◆西田 美紀 의료적케어를 필요로 하는 진행성중증장애인의 단신재택생활을 위한 과제
◆長谷川 唯 「중증장애인의 재택지원체제의 사례검토」
◆韓 星民・天畠 大輔・川口 有美子 「정보 커뮤니케이션과 장애의 분류」
◆星加 節夫 「이동이 곤란한 중증신체장애인의 직업생활에 관한 연구」
◆真下 弥生 「남태펴양 섬에서 장애를 가진 아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도전」
◆松枝 亜希子 「향정신약이 규제되어지기 까지의 경위와 그 논거-토란키라이저의 사례에서」
◆三野 宏治 「정신장애당사자와 지워낮에 의한 장애인시설에 있어서의 대등성에 대한 연구-――클럽하우스모뎊연구를 통한 지원관계의 변환을 시도」
◆安田 真之 「학생장원봉사을 중심으로 한 장애학생지원의 과제-일본복지대학에 있어서의 장애학생지원을 관여와 고찰」
◆安原 荘一「아프리카(캐냐)에서의 「전통적정신의료」보고――근대정신의료에 관한 「올드 나이티브료법」의 가능성을 찾아」
◆山口 真紀 「병명진단을 둘러싼 문제란 무엇인가――진단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로 부터의 생각들.」
◆山本 晋輔 「중증장애인의 단신재택생활에 있어서의 주택의 실태와 과제」
◆吉田 幸恵 「<병>을 안고 사라가는 사람이 사회에서 살기 위한 전략—장애인의 생활사로 부터」
◆渡邉あい子 「장애인과 퍼포먼스 아트이 생성과 전개---1970년대에서 현재까지」



UP: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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