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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존엄사:-197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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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존엄사 -1970's 1980's 1990's 2000-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일단 아래와 같음. 미정리. 공동작업자를 찾고 있습니다.
   *관련서적 리스트는사(死) death/dying를 보기 바랍니다. 여기에 게재되어 있는 것은 극히 일부분입니다.


◆1906  미국:오하이오주의회 격심한 고통을 수반하는 불치의 병에 걸린 환자 모두는 전문위원회의 제안에 기반하여 사망시켜도 좋다고 하는 적극적 안락사 법안을 가결했지만, 연방정부는 이것을 인정하지 않음(Sarda[1975=1988:214])
◆19??  아이오와주의회 위와 같은 상황이라면 중증의 심신장애인에게서 생명을 거둘 것을 인정함. 연방정부는 이것을 인정하지 않음(Sarda[1975=1988:214])
◆1907  영국?:Goddard 의학총회에서 안락사를 제창 최초(阿南[1977:44-45])
 Goddard(동일인물?)에 대해서는 立岩『사적소유론(私的所有論)』제6장「개체(個体)에의 정치」3절「개성에의 개입」2「미합중국과 독일에서의 우생학」

◆Binding, Karl.;Hoche, Alfred 1920 Die Freigabe der Vernichtung lebensunwerten Lebens: Ihr maB und ihre form, Felix Meiner, Leipzig=20011126 森下 直貴・佐野 誠 역『「살아있는데 가치없는 목숨」은 누구의 것인가――나치스 안락사 사상의 원전을 읽다』,窓社, 183p.ISBN:4-89625-036-2 1890 [boople][BK1] ※ <263> ** *d01
◆1928   영국:E.A.Gisforne 불치의 병으로 괴로워하는 환자에게는 치사량의 마약을 투여해도 좋으며, 그 사이 환자에게 상담할 필요는 없다고 제안(阿南[1977:45])

◆1930경  일본:형법학자 사이에서 긍정론이 서서히 높아감
◆1931   영국:영국보건의학회에서 미라드(ミラード)회장의 인사
     이후에 임의적안락사 합법화 법안을 소책자에 담아 출판(阿南[1977:45])
◆1935   영국안락사협회설립(세계최초)(阿南[1977:45])*
◆1936   영국:폰소비(ポンソビー) 경에 의해 임의적 안락사 법안이 영국 상원에 제출됨
      제2의회에서 14대35로 부결(Sarda[1975=1988:217])
◆1936   영국임의적안락사협회로 개칭(阿南[1977:45])
◆1937   미국 안락사협회설립 회장:포터(Charl F. Potter) 신부(神父) 말기상태의 환자만이 아니라 중증의 심신장애가 있는 신생아、만성적인 정신병자에게도 인정해야 할 것을 주장함

◆194001  독일:T4작전(T4-Aktion)이 시작됨
 「[…]장애인의 안락사 작전(T4작전 T4-Aktion)이 비밀리에 계획되어、실행됨. 1940년 1월에 시작되었던 독일 국내의 T4작전에 의해、가스실에서 말살되었던 장애인의 수는 작전 중지 명령이 나온 1941년 8월말까지 70,243명에 달함. 살해는 중지명령 이후에도 자행됨. 몇몇의 작전이 새롭게 행해졌던 것 이외에도, 기존의 시설에서 의사나 간호인, 간호부에 의해 개별적, 자주적으로 주사에 의한 살해 혹은 기아상태에서 사망에 이르게하는 등의 방법이 자행됨. 희생자의 총수는 약 25만인으로 추정됨 ◇39。」(立岩『사적소유론』p.237、◇39=주39에서 관련문헌 등 소개)
 cf.立岩 2001/10/25「우생학에 대하여――독일・1」(의료와 사회 북가이드・9),『간호교육』2001-10
 cf.立岩 2001/11/25「우생학에 대하여――독일・2」(의료와 사회 북가이드・10),『간호교육』2001-11
◆1948   세계의 사회총회,「쥬네브 선언」을 발표함*

◆195004  일본:도쿄지방법원,안락사에 대한 최초의 판결*
 도쿄지방재판소 19500414 「육체적 고통이 존재하지 않는 이상、아무리 격렬한 정신적 고뇌를 제거하기 위해서라도 죽음을 야기하는 행위는 위법이다――도쿄지방법원 소25・4・14 재시 58호 4항(촉탁살인사건)」
 町野朔他編[1997:003-007]* *
*町野 朔・西村 秀二・山本 輝之・秋葉 悦子・丸山 雅夫・安村 勉・清水 一成・臼木 豊 편 19970420 『안락사・존엄사・말기의료――자료・생명윤리와 법II』,信山社,333p. ISBN:4-7972-5506-4 3150 [boople][bk1] ※ b ** *d01

◆山名 正太郎 19510430 『안락사』,弘文堂,77p. ASIN: B000JBFT74 \30 [amazon] ※ d et et-1970 (신규)

◆196212  일본:1961에 일어났던 山内사건 2심 나고야 고등법원 판결(宮野[1976:104])
 안락사의 요건을 제시함*→안락사・일본
 나고야 고등법원 등 재판소 19621222 「안락사의 「6대 조건」――나고야 고등법원 소37・12・22고형집(高刑集)一5권9호674항(존속살인피고사건)」
 町野朔他編[1997:007-009]*
*町野 朔・西村 秀二・山本 輝之・秋葉 悦子・丸山 雅夫・安村 勉・清水 一成・臼木 豊 편 19970420 『안락사・존엄사・말기의료――자료・생명윤리와 법II』,信山社,333p. ISBN:4-7972-5506-4 3150 [boople][bk1] ※ b ** *d01
 안락사의 위법성조각사유
「1. 환자는 불치의 병에 걸려 죽음이 목전에 닥쳐 있음.
2. 환자의 고통이 심함.
3. 죽음의 고통의 완화가 목적.
4. 환자의 의사가 명료하게 표현될 경우, 본인의 진지한 촉탁 혹은 승낙이 있음.
5. 의사의 손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이것이 어려운 경우에는 의사가 수긍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것.
6. 그 방법이 윤리적으로 타당한 것으로 인정됨」

◆196308  太田典礼「안락사의 새로운 해석과 합법화」(『사상의 과학』63-8)
 「…저는 전부터 의사로서 안락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논문으로 발표한 것은, 저 유명한 나고야 고등법원 판결에 나왔던 익년 63년으로, 『사상의 과학』8월호의 「안락사의 새로운 해석과 그 입법화」입니다. 일본에서의 논쟁은 이미 쇼와(昭和) 초기부터 시작되었는데, 특히 형법학자들 사이에서는 긍정론이 유력하게 되었던 가운데, 의학관계자는 소수의 선각자를 제외하면 거의 부정적이었습니다. 저는 이것에 대해 적극론을 이야기하는 최초의 임종의(臨床医)였습니다. 오히려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은 정도입니다. 그러나 반응은 전혀 없고, 비난도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무시되었습니다. 다만 한 사람 오랜 친구인 松田道雄로부터 격려의 엽서를 받았을 뿐입니다. 그런데 10년 정도 지나고 안락사 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거기에 대해 세간의 동정이 모이고 많은 논의가 일어나면서, 제 논문의 전재를 요구하는 잡지나 출판사가 나타나 겨우 주목을 끌기 시작했습니다. …」(19800227 太田典礼『반골의사의 인생』、p.249)

◆19650810 장례식 무용(無用)、간소화를 주장한 「장례식을 개혁하는 모임」이 稲田務、太田典礼、金原一郎、植松正 등을 중심으로 발족됨*

◆1967   미국:안락사교육평의회 설립(일본안락사협회[197704])

◆1969   미국:플로리다주의회에 존엄사의 권리에 대한 법안이 제출됨(阿南[1977:49])
◆1969   영국:안락사법안제출 40대161로 부결

◆1970   영국:영국의학협회 「안락사의 문제」라고 하는 팜플렛 발행
◆19700529 요코하마시(横浜市)에서 두 장애아의 모친이 둘째를 앞치마로 목졸라 죽임. 지역을 중심으로 감형탄원운동이 일어남* 
◆19700625 芦田 譲治・植手 通有・大川 節夫・川島 武宜・斎藤 真・田中 慎次郎・竹内 好・ドア,R.P.・朝永 振一郎・野上 弥生子・西田 長寿・藤田 省三・本多 勝一・丸山 真男・森 有正・森 恭三・三宅 徳嘉・吉田秀和・山内 恭彦・湯川 秀樹・渡辺 格 『역설로서의 현대――みすず・대화편』,みすず書房,270p. ASIN:B000J9OEN6 \600 [amazon] ※
◆19700700 카나가와(神奈川) 푸른잔디회 모친의 장애아 살해에 엄정 재판을 요구함(711008제1심판결 징역2년 집행유예3년)* 

◆19711008 19700529→요코하마지방법원에서 징역2년、집행유예 3년의 판결 

◆197201  일본의사법학회 제3회대회에서 「가망없는(?)환자의 치료」문제에 대해 토론*
◆1972   일본뇌신경외과학회 식물상태환자연구협의회「식물상태의 정의」
◆太田 典礼・渡部 淳一 1972 「안락사는 어디까지 허용될 것인가」,
 『삶과 건강』27-9→1974 長谷川泉 편[1974:168-176]* <1997:168>
*『현대의 에스프리』83 1974 「안락사」,至文堂(長谷川泉 편) b ※
 「기본적으로는 본인의 괴로움이지요. 그러나 본인이 무의식일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그 경우 제3자가 보는 괴로움을 괴로움으로 볼지 어떨지는, 이것이 의사의 판단… .」(대담에서의 발언、太田・渡辺[1972→1974:170])

◆19730315 しののめ편집부 편『강요되는 안락사』
 「예를 들면, 죽음에 대한 자기결정으로서 주장되는 「안락사」, 「존엄사」에 대해 일찍부터 의심을 가져온 것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05。여기에는 모순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05 꽤 일찍부터 제기되었던 비판으로서 しののめ편집부[1973]가 있다.」(立岩『사적소유론』
 「여기서 언급하고 있는 것은, 엄밀한 의미에서의 안락사는 아닙니다.
 그것은 죽음이 확실히 목전에 있다고 해도, 견디기 어려운 육체적 고통이 몸을
괴롭히고 있다고 해도, 본인의 죽음을 희망하는 의지가 분명한 것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안락사를 긍정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라도 정상적인 신경의 소유자라면, 당연히
헤아려야 하는 최저의 조건을 만족시키고 있지 않은 것이 됩니다.
 때문에, 그것은 안락사라는 이름을 빌린 살인에 다름아닌 것입니다.[…]」
(p.1「출판에 있어」)→안락사를 둘러싼 언설
太田 典礼 19730615 『안락사의 권장』,三一書房,三一新書,223p. ISBN: 4380730077 683(400) [boople] ※ *d01 19761130:제4쇄
1. 편안히 죽고 싶다/2. 지금과 옛날/3. 휴머니즘/4. 법의 판결/5. 의(医)는 인술(仁術)인가/6.  살게 되어 있는 인간――식물인간/7. 사라져 버려도 괜찮은거니?/8. 당신, 죽이지 말지어다 /9. 입법화 악용의 위험/10. 사회복지의 한계/11. 입법화에의 기대
◆1973   미국:미국병원협회,「환자의 권리장전」을 발표함*
◆1973   영국:왕립보건협회 안락사를 주제로 한 회의 개최(일본안락사협회[197704])

◆19740315 太田典礼『마이니치신문』1974-3-15
 「나치스는 아니지만, 어쩐지 「가치없는 생명」이라는 것은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나로서는 확실한 의식이 있어 인권을 주장할 수 있는가 없는가 라고 하는 점이 우선은 경계선이다[…]자신이 살아 있는 것이 사회의 부담이 되어 버린다면, 이미 지나친 배려인 것은 아닐까. 스스로 식사도 하지 못하고, 인공 영양에 의존해 「살아 있는」것이 아닌 「살게 되어 있는」상태의 환자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치료를 중지해야한다고 생각한다.」(『마이니치신문』1974-3-15、清水昭美[199803:89]에 있는 인용 화일「太田典礼」에서도 동일한 부분을 인용)
◆鈴木 二郎・児玉 南海雄 일본뇌신경외과학회 식물상태환자연구협의회 19740720 「식물상태의 정의(鈴木二郎・児玉南海雄 일본뇌신경외과학회 식물상태환자연구협의회)」 『일본의사신본』2621:13→町野朔他 편[1997:134]* *
*町野 朔・西村 秀二・山本 輝之・秋葉 悦子・丸山 雅夫・安村 勉・清水 一成・臼木 豊 편 19970420 『안락사・존엄사・말기의료――자료・생명윤리와 법II』,信山社,333p. ISBN:4-7972-5506-4 3150 [boople][bk1] ※ b ** *d01

横塚 晃一 19750225 『엄마! 죽이지마』,すずさわ書店
◆197504  미국:카렌・퀸란사건 발생*
◆19750619 안락사간화회 간사회(설립준비회)개최
◆1975   미국:하와이, 몬타나, 위스콘신주에서 적극적 안락사를 내용으로 하는 존엄사법안이 제안됨(阿南[1977:94,98])
◆가고시마(鹿児島) 지방재판소 19751001 「죽을 때가 임박하지도 않았으며、또한 살해방법에 사회적 상당성이 결여된 안락사――가고시마 지방법원 소50・10・1판시808호112항(촉탁살인피고사건)」
 町野朔他 편[1997:010]* *
◆고베(神戸) 지방재판소 19751016 「죽을 때의 절박성、고통의 격렬함、살해의 촉탁 어느것도 인정되지 않았던 사례――고베지방법원 소50・10・16판시112항(살인피고사건)」
 町野朔他 편[1997:011-013]* *
*町野 朔・西村 秀二・山本 輝之・秋葉 悦子・丸山 雅夫・安村 勉・清水 一成・臼木 豊 편 19970420 『안락사・존엄사・말기의료――자료・생명윤리와 법II』,信山社,333p. ISBN:4-7972-5506-4 3150 [boople][bk1] ※ b ** *d01

◆1976   미국:그 외 13개 주에서도 법안이 제출됨(阿南[1977:94])
◆1976   미국:캘리포니아주에서 법제화됨(자연사법 Natural Death Act) 2명의 증인이 입회 서명(혈족・친족・의료에 관계된 사람은 제외)(町野[1984:245-247])
◆1976   독일외과학회,「죽을병에 걸린 자 및 죽음에 가까워지는 사람의 치료를 위한 결의」를 발표함*
◆1976   미국:사이케위치(Saikewicz) 사건
◆19760120 안락사협회설립。초대이사장에太田典礼취임。
  「오후 5시부터, 초대를 받았던 안락사협회의 발기인회에 출석. 어머니의 대리자로서 나도 3회에 걸쳐 엄마의 소송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었다. 과연 잘 이해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여러가지 계몽되는 느낌(p.203). 발기인회는 도중에 설립준비위원회로 변경되어, 협회설립에의 움직임은 급물살을 타는 것 같았다.」(鈴木千秋[pp.203-204]*)
*鈴木 千秋 19780620 『(平眠)――우리 엄마가 바랬던 「안락사」』,新潮社,261p. 850엔 ※
  「일본존엄사협회는 1976년1월에 산부인과 의사이자 국회의원이었던 고(故) 太田典礼 씨를 중심으로 의사, 법률가, 학자, 정치가 등의 동지가 모여 설립되었습니다. 목적은 자신의 병이 지금의 의학으로는 고칠 가망성이 없고, 죽음이 임박해 왔을 때, 스스로 「죽음의 형태를 선택할 권리」를 가지며, 그리고 그 권리를 사회에 인정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즉 존엄사운동이란 인권확립 운동인 것입니다.」(일본존엄사협회HP、[일본존엄사협회 설립목적](The purpose of JSDD's foundation)전문 http://www.songenshi-kyokai.com/dwd02.htm 인용20050117)
◆19760331 미국:뉴저지 최고재판소 1976년3월31일 판결(카렌・퀸란 사건)」
  「大谷いづみ「「생명의 교육」에 숨겨져 버리고야 마는 것――「존엄사」언설을 둘러싸고」는, 신문기사를 검토하여, 신문지상에 존엄사라고 하는 말이 나온 것은 「식물상태」에 있는 미국 여성의 인공호흡기의 제거를 둘러싼 시비가 재판에서 쟁점이 되었던 카렌・앤・퀸란 재판의 주(州) 최고법원 판결을 전한『아사히신문』의 1976년의 기사에 있어서의 것을 지적하고, 거기에 담겨진 의미(의 혼란)를 명확하게 하였다. 더욱이, 안락사와 존엄사라는 말의 사용을 일본안락사협회의 설립자인 太田典礼는 강하게 비판했는데, 계몽운동을 위한 타협책으로서 모임의 명칭을 바꾼 것을 인정한 경위가 기록되어 있다.」(立岩 2004/01/25「쟁점으로서의 생명」(의료와 사회 북가이드・34),『간호교육』45-01(2004-01):)
 大谷いづみ:http://www.ritsumei.ac.jp/acd/gr/gsce/g/oi01.htm
宮野 彬 19760426 『안락사――인간에게 죽을 권리는 있는가』,日経新書248,188p. 550 杉並490 b *d01 et
◆197606  「안락사협회」,명칭을「일본안락사협회」로 함.
일본안락사협회 편 19760705 『안락사논집 제1집』,출판과학총합연구소,229p. 950 b ** *d01 et
◆19760823~24 일본안락사협회,제1회국제안락사회의 개최(도쿄)
 「도쿄선언」을 발표함
◆鯖田 豊之 19761025 『살 권리・죽을 권리』,新潮社,新潮選書,313p. 900 b *d01 et
◆1976    TBS텔레비전 「평면(平眠)――어떤 난치병 노인의 소원」
 cf.鈴木千秋[1978]
◆1976? 「협회가 설립되고 2개월 후, 빠르게도 Living Will을 살릴 기회가 찾아왔다. 회원등록 제1호였던 분쿄구(文京区)에 거주하는 79세의 남성이 3년간의 투병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그의 의지로 연명조치를 중지하고 사망했던 것이다.」(福本[2002:137])
*福本 博文 20020220 『Living Will과 존엄사』 ,集英社新書,204p. ISBN: 4087201317 693 [boople] ※,
 鈴木千秋[1978]에 의하면 회원 등록 제1호였던 것은 鈴木千秋의 어머니였다고 하는데…?
◆Colen, B. D. 1976 Karen Ann Quinlan : Dying in the Age of Eternal Life, Nash Publishing=1976 吉野博高 역,『카렌 생과 죽음』,二見書房,225p. <1997:207> ※ b ** d01 et 카렌사건
 「식물상태가 된 딸 카렌・퀸란(Karen Ann Quinlan)의 인공호흡기를 뗄 것을 양친이 요구했던, 소위 카렌사건을 취재한 코렌의 저서의 일부(Colen[1976=1976:93-132])에서도 장애신생아의 치료 정지가 언급되고 있다. 카렌사건 외에 대해서는 唄孝一[1983]등을 포함 唄[1990]。」(立岩『사적소유론』p.207)

◆19770101 미국:캘리포니아주 자연사법 Natural Death Act 시행
◆19770423 일본안락사협회제1회연차대회개최
일본안락사협회 편 19770430 『안락사란 무엇인가――안락사 국제회의의 기록』,三一書房,209 p. 950 b *d01 et
◆197707  「도카이(東海)안락사협회」발족*
◆197707  成田薫「안락사에 대하여」 장소:큐슈대학(九州大学) 의학부
 「太田 계열의 안락사운동에 반대한 선봉은, 주로 장애인운동의 활동가들이었다. 77년 7월, 큐슈대학 의학부에서 양자가 대립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太田와 전 나고야 고등법원 주임판사였던 成田薫 변호사에 의해「안락사에 대하여」라고 하는 의제의 강연회가 열렸을 때의 일이다.
 成田가 논단에 서자, 휠체어에 탄 일본뇌성마비인협회 후쿠오카 푸른잔디회의 회원 3명이 회장에 들어왔다. 「장애인을 말살하려고 하는 것인가」등의 큰 소리가 오가며 장내가 소란해졌다. 더욱이 그들을 지원하는 청년의사연합의 멤버가 「안락사입법화는 장애인말살에의 길」이라고 하는 팜플렛을 배포하였다./「안락사는、장애인문제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이다」/라고 成田가 달래보았지만, 그들은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成田에게 따귀를 먹였던 것이다. 서로 이야기 하게 되었지만, 논의는 평행선을 달렸고 도무지 서로 맞물리지 않았다.」(福本[2002:144])
*福本 博文 20020220 『Living Will과 존엄사』 ,集英社新書,204p. ISBN: 4087201317 693 [boople] ※,
 후쿠오카(福岡) 푸른잔디회는 1977년 3월 결성(『전건협(全健協)』:24-26) cf.푸른잔디회
阿南 成一 19770930 『안락사』,弘文堂,185p. 980 三鷹490 b *d01 et
◆오사카지방재판소 19771130 「의사의 손으로 될 수 없는 특단의 사정은 없었다고 한 사례――오사카지방법원 소52・11・30판시879호158항(촉탁살인피고사건)」
 町野朔他 편[1997:013-016]* *
*町野 朔・西村 秀二・山本 輝之・秋葉 悦子・丸山 雅夫・安村 勉・清水 一成・臼木 豊 편 19970420 『안락사・존엄사・말기의료――자료・생명윤리와 법II』,信山社,333p. ISBN:4-7972-5506-4 3150 [boople][bk1] ※ b ** *d01
일본안락사협회 편 1977 『안락사논집 제2집』,人間の科学社,297p. 1200+ b *d01 et
 http://www.shuppanken.com/nkc/syohyou/n030index.htm
 〈주요목차〉생명론과 안락사(太田典礼)/안락사를 다시 보다(和田敏明)/안락사에 대하여(佐羽城治)/안락사재판의 움직임(成田薫)/생으로부터의 어프로치(横田整三)/안락사의 시비(横山正義)/안락사 수상(随想)(小川仙)/「양심의 자유」에 대하여(森谷正雄)/법률시안작성에 있어(石川治)/생명유지의 한계에 관한 법안(飛田人徳)ほか。

◆19780513 제2회연차대회개최(도쿄)*
◆197805말 일본안락사협회의 재단법인설립허가 신청을 법무성에 제출
◆19780620 鈴木 千秋 19780620 『평면(平眠)――우리 엄마 바랬던「안락사」』,新潮社,261p.
 「1978년에 약간 희안한 책이 나왔다. 짧게 말하면、ALS에 걸린 나이 든 여성의 아들인 鈴木千秋[178]씨가 그 여성으로부터 안락사의 의향을 받아 들여, 적극적 안락사의 실현을 원해 의사의 협력을 얻어 실현했다고 하는, 그 시종을 기록한 책이었다. 그런데 어쩐지 실제는 그것은 아니었던 듯한 내용이 후기에 쓰여져 있다. 그리고 여기에 76년 1월에 설립되었던 일본안락사협회(설립시에는 안락사협회, 같은해 6월에 일본안락사협회로 개칭함)가 관계되어 있다.」(立岩『ALS――움직이지 못하는 신체와 숨쉬는 기계』
◆19780630 법안작성위원회 정식발족*
◆197808
 「太田는 78년 8월에 교토대학의 학생실행위원회로부터 11월 문화제 심포지엄에의 출석을 요청되었다. 그런데 10월에 되어 돌연, 주최자로부터 학내에 반대가 있어, 신변의 안전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진행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학내에 장애인해방운동에 적대하는 단체가 등장하는 것이 허용될 수 없다. 강연을 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회장에 어떠한 사태가 발생하더라도 책임은 일절 지지 않는다.」
 라고 하는 전국장애인연락회의로부터의 반대성명이 전해졌던 것이다.」(福本[2002:145])
 *전국장애인연락회의→전국장애해방운동연락회의
◆19781129 법안작성위원회 초안작성 작업 종료*
◆197811  일본안락사협회 「말기의료의 특별조치법안」
◆197811  안락사법제화를 저지하는 모임(発起人:武谷三男・那須宗一・野間宏・松田道雄・水上勉)의 성명(猪瀬[1987:153])
 「이와 같은 움직임은 분명히 의료현장이나 치료, 간호의 의욕을 저해하고, 환자나 그 가족의 투병의 기운을 잃게 할 뿐더러, 성명을 절대적으로 존중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감퇴시키고 있다. […]   현재, 안락사 긍정론자가 주장하는 「안락사」에는 의문이 수없이 많다. 진심으로 죽을 사람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기 보다도, 남아 있는 주변를 위한 「안락사」인 경우가 많기 때문은 아닌가. 힘있는 입장의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힘없는 입장의 사람들의 생명이 빼앗기는 것은 아닌가. 살고 싶다고 하는 인간의 의지와 바램을, 거리낌없이 온전한 사회체제가 갖춰지지 않은 채「안락사」를 긍정하는 것은, 사실상 병자나 노인에게 「죽어」라고 압력을 가하는 것에 지나지 않다. 현대 의학으로는 환자의 죽음을 확실하게 예상할 수 없는 것은 아닌가. …。」(부분인용→전문:「안락사법제화를 저지하는 모임」의 성명
◆19781111 TBS텔레비전 토요다큐멘터리 「딜레마」에 太田典礼・和田敏明 출연
 「(식물상태의 인간의)생명을 인간으로 볼것인가 어떨 것인가. …약자들로 사회가 구성됩니까. 가족의 반사회적인 마음입니다. 인간으로서의 자각이 부족합니다.」(太田、당시 일본안락사협회 이사장)
 「불필요한 생명을 말살한다고 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불필요한 생명을 말살한다는 것은 좋지 않은가. 그것하고, 나치스가 했던 학살과는, 구별하지 않으면..」(和田敏明、당시 협회 이사)
 (清水昭美[1994:213-214]에 채록)。
◆19781220 일본안락사협회「안락사법제화를 저지하는 모임」의 성명에 대한 반박성명
 「1. 「안락사법제화를 저지하는 모임」의 성명은 오해에 기초하여 이론적 근거가 없다./[…]이와 관련하여 「저지하는 모임」이 지적하고 있는 「만일 안락사가 법제화된다면 운운」의 염려는, 실제로 법제화되어 있는 미국 8개의 주에서는, 그와 같은 사태가 없으므로 근거가 없는 기우에 지나지 않는다」(부분인용→전문:「안락사법제화를 저지하는 모임」의 성명에 대한 반박성명

◆19790315 일본안락사협회「말기의료의 특별조치법」초안을 정식발표*
 일본안락사협회 197903 「말기의료의 특별조치법(일본안락사협회<안락사법초안>1979년3월」
 町野朔他編[1997:134-137]* *
*町野 朔・西村 秀二・山本 輝之・秋葉 悦子・丸山 雅夫・安村 勉・清水 一成・臼木 豊 편 19970420 『안락사・존엄사・말기의료――자료・생명윤리와 법II』,信山社,333p. ISBN:4-7972-5506-4 3150 [boople][bk1] ※ b ** *d01
일본안락사협회 편 19790420 『안락사윤집 제3집』,人間の科学社,311p. 1300 ※ *d01 e **
宮川 俊行 19790625 『안락사의 논리와 윤리』 ,東京大学出版会, UP選書195,271p. 1545 ※/三鷹490 b *d01 **
清水 昭美 19790715 『증보 생체실험――안락사법제화의 위험』,三一書房,286P 18cm ISBN: 4-380-79007-X 825円(세금별도) ※ b *d01
 (서점에서 구입 불가→보내드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cf.立岩 2001/06/25 「사(死)의 결정에 대하여・3」(의료와 사회 북가이드・6),『간호교육』42-6(2001-6):454-455
◆일본안락사협회 편 1979 『미국 8개 주의 안락사법(원문 전부 번역)』,人間の科学社 2000 b *d01


■문헌

◆福本 博文 20020220 『Living Will과 존엄사』,集英社新書,204p. ISBN: 4087201317 693 [boople] ※

UP:20100311 REV:20100907
安楽死・尊厳死:1980's(日本語)  ◇안락사・존엄사  ◇신체×세계:관련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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