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중증아의 부모 운동과 시설확충의 정책이론 – 정신박약복지의 고도성장기
1 들어가며
1.1 연구목적
1.2 연구방법
2 중증아의 존재와 그 처우의 사회문제화
3 중증아의 부모 운동의 전개
4 「부모의 마음가짐」의 강조
5 수용시설확충의 정책이론
5.1 사회개발의 이론
5.2 부모의 케어의무를 담은 중증아대책
6 마치며
제2부 장애아/인의 관점에 선 운동으로 - 1970년대 이후
제4장 일본임상심리학회의 반전문직주의(1) – 전문직이라는 것을 넘어서
1. 들어가며
1.1 연구목적
1.2 연구방법
2 임상심리사 자격 제정을 향한 대응 - 1960년대
3 학회개혁운동의 개시 - 1970년대(1)
3.1 임상심리사 자격 제정의 검토
3.2 토론집회 그룹의 문제제기
3.3 전문성을 가진 억압성에 대한 비판적 견해
4 심리테스트비판 - 1970년대 (2)
4.1 심리테스트가 가지는 억압성의 인식
4.2 심리테스트의 선용의 주장과 취학운동의 확산
4.3 심리테스트의 총점검
5. 심리치료비판 - 1970년대(3)
5.1 심리치료가 가지는 억압성의 인식
5.2 심리치료의 총점검
6. 마치며
제5장 일본임상심리학회의 반전문직주의(2) – 전문성의 한정적 긍정 혹은 자격의 중시를 향해
1 들어가며
1.1 연구목적
1.2 연구방법
2 심리직 집단의 전문직화 - 1960년대
3. 전문직이라는 것의 부정 - 1970년대
3.1 전문성의 철저비판
3.2 전문직이라는 것을 넘어서
4 전문성의 한정적 긍정 - 1980년대(1)
4.1 현장성의 중시와 전문성의 재발견
4.2 사례검토의 필요성
5 자격의 중시- 1980년대(2)
5.1 심리직 집단의 재조직화와 후생성에 의한 국가자격화
5.2 국가자격의 필요성
5.3 국가자격을 둘러싼 의견의 대립
6 마치며
제6장 선천성 사지장애아 부모 회의 장애인식의 변용(1) -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운동으로
1 들어가며
1.1 연구목적
1.2 연구방법
1.3 고도경제성장기의 부모 운동의 주류와 비판의 움직임
2 선천성 사지장애아 부모 회의 결성
3 가족/과학(원인규명)으로의 초대 - 1970년대
3.1 피해자 가족으로서의 위치지음
3.2 원인규명활동의 전개
33. 과학(원인규명)이 가지는 효과
4 당사자(부모・아동)/일상생활에 입각 - 1980년대
4.1 원인규명의 한계봉착
4.2 부모와 아이의 당사자성의 차이
4.3 일상생활에 입각한 활동의 전개
5. 마치며
제7장 선천성 사지 장애아 부모회의 장애인식의 변용(2) – 우생사상과 마주하다
1 시작하며
1.1 연구목적
1.2 연구방법
2 「피해라는 파악」이 가지는 효과와 부모들의 집착 - 1970년대
3 장애를 가진 아이의 관점에 서다 - 1980년대(1)
3.1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3.2 원인규명의 한계봉착과 장애인 운동의 영향
3.3 아이의 관점에서 장애를 다시 바라보다
4. 아이의 부재 - 1980년대(2)
4.1 부모에 의한 장애를 없애는 행위와 부모의 우생사상과의 관계성
4.2 부모의 우생사상에 대한 비판
5.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