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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통역 없는 사이타마현 지사 회견에 대해」

청각장애를 가진 사이타마현 직원 일동 2020/04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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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 20200422


■본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가 계속되고 있으며, 국가 및 지자체에서 외출 자제 요청이 내려져, 4월 7일에는 7개 도부현을 대상으로 비상 사태 선언이 발표된 것은 모두 아는 사실입니다.
수화통역이 없는 기사 회견은 볼 수 없을 정도로 매일 텔레비전 등에서 보도되고 있습니다.

우리 청각장애 직원은 7개 도부현 지사 회견 중 수화통역이 없는 것은 사이타마현 뿐이라는 것을 지적하며, 생명에 관한 중요하고 긴급성이 있는 안건은 건청인과 마찬가지로 실시간으로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므로 사이타마현에 대해 지사 회견에 수화통역을 동석할 것을 정식으로 요청했지만, "비서과에서 텍스트(문자)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사이타마현 수화언어조례(시행일 2016년 4월 1일)는 의무가 아니라 노력 의무이며, 지금 현재 수화통역을 제공할 예정은 없습니다”라는 구두 답변을 받았습니다.

우리 청각장애 직원은 직장에서 원활하게 업무를 집행하기 위해 회의 및 협의, 연수 등에서 수화 통역을 제공받고 있습니다만, 현의 주민을 위한 보도에서는 유감스럽게도 수화통역이 없습니다.

일반사단법인 사이타마현 청각장애인협회, 사이타마현 의원 등도 지사 회견에서 수화통역을 제공하도록 정식으로 요청을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아무런 진전이 없습니다.
수화를 모어로 하는 청각장애인 중에는 일본어 읽기쓰기가 충분하지 않은 분도 있어 텍스트(문자)는 물론 자막 방송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매우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신종 코로나 감염에 대한 정보는 시시각각 변하고 있기 때문에 최신 정보를 얻는 것이 생명을 지키는 행동으로 이어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따라서 우리 청각장애 직원은 사이타마현에 대해 지사 회견 등의 정보를 발표할 때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시라도 빨리 수화통역을 제공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 입니다 .

보도관계자의 힘을 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긴급하게 여론에 호소하는 등 사회 문제로 제기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각장애를 가진 사이타마현 직원 일동

참고문헌
https://note.com/matsuzakijo/n/n1864986ef119

번역: 곽정란




*Trancelation:곽정란 [KWAK Jeongran]/Design of This Page:小川 浩史 [Ogawa, Hiroshi]
UP: 20200418 REV: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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