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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학 E-mail Magazine No.48

2014年05月30日
[Japanese]


리츠메이칸대학교 생존학연구센터에서는 연구교류 증진 및 정보 발신을 위해 메일매거진 한국어판을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리츠메이칸대학교 생존학연구센터http:www.ritsumei-arsvi.org/en/
◇리츠메이칸대학교 글로벌 COE프로그램「생존학」창성거점 웹사이트http://www.arsvi.com/a/index-k.htm

목차
1 【생존학연구센터의 새로운 얼굴 무라카미 키요시(村上潔)】
2 【국제교류 근황】
3 【생존학연구센터 간행물 소개】
4 【연구센터 관련 행사】

1【생존학연구센터의 새로운 얼굴 무라카미 키요시(村上潔)】
생존학연구센터에서는 생존학의 거듭 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새로운 스텝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번 호에는 본 연구센터의 준교수인 무라카미 키요시씨의 인사말을 게재합니다.

센터의 전속 연구교원으로 새롭게 부임한 무라카미 키요시입니다. 작년까지는 본교 대학원 첨단종합학술연구과 연구지도조수(총괄)로서 근무하였습니다. 근무 장소는 본교 기누가사캠퍼스 창사관의 3층에서 4층으로 바뀌었습니다만,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서 대학원생 여러분, 교원, 사무국의 여러분의 힘을 빌려 생존학연구센터가 충실한 연구성과를 산출할 수 있도록 힘써 일 할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자신의 것에 대한 것입니다만, 말하자면 「본업」(노동을 둘러싼 여성운동을 제재로 한 역사연구)에 대해서는 생존학연구센터 웹사이트 내의 자기소개 페이지(http://www.ritsumei-arsvi.org/members/read/id/26)에 적어 놓았으니, 그것들을 봐 주세요. 이외 「부업」으로 1950~60년대의 신극연구, 탄아미 야츠코(丹阿弥谷津子)연구, 1970~80년대 여성AOR연구, 댄스/연극비평과 같은 쟝르에 대해서도 접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본업과 부업을 명확하게 구별 해 왔지만, 앞으로는 조금씩 양자의 융합을 기할 계획에 있습니다. 「노동」/「운동」과「문화」(특히 여성문화)를 연결하는 이것 저것을 기술해서, 그 접속 면에 새로운 빛을 비추는 작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과 어떤 형태로든 창조적인 공동작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마음 편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무라카미 키요시(村上 潔)
본교 기누가사종합연구기구 준교수(특별초빙연구교원)
전공은 현대여성사상・운동사. 저서에『주부와 노동의 얽힘──그 쟁점과 운동』(洛北出版,2012년), 공저에 다테이와 신야・무라카미 키요시『가족성분업론전초』 (生活書院,2011년), 공편저에 아마다 죠스케(天田城介)・무라카미 키요시・야마모토 타가노리(山本崇記)편『차이의 논쟁점──현대의 차별을 해독하다』(하베스트사,2012年)가 있다.

◇관련 링크
・개인 페이지 http://www.arsvi.com/w/mk02.htm


2 【국제교류 근황】
생존학연구센터는 2014년 5월 대구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BK21PLUS 사업단과 연구교류 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향후 활발한 연구교류가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BK21PLUS 사업단과는 2014년 1월 13일(월)본교 기누가사캠퍼스 창사관 401/402호실에서 지역사회에 기반한 사회복지서비스 제도에 관한 연구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 연구회에 대해서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링크
・대구대학교대학원사회복지학과 BK21PLUS사업단 http://www.arsvi.com/o/dubk.htm
・지역사회에 기반한 사회복지서비스 제도에 관한 연구회 http://www.arsvi.com/a/20140113-k.htm


3 【생존학연구센터 간행물 소개】
▽리츠메이칸대학교 생존학연구센터 편 2014/03/19 『한일연구교류활동2013보고서』
http://www.arsvi.com/m/1403av.htm

『한일연구교류활동2013보고서』는 2013년 11월 21일・22일 본교 기누가사캠퍼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장애학국제세미나2013의 발표원고 및 2014년 1월 13일(월)본교 기누가사캠퍼스 창사관 401/402호실에서 개최된 지역사회에 기반한 사회복지서비스 제도에 관한 연구회의 발표 원고를 수록하였습니다. 이 외 본교 대학원생인 안효숙(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의 「2013년 한일교류를 돌아 보며」 라는 글을 실었습니다.
◇관련 링크
・장애학 국제세미나 2013 http://www.arsvi.com/a/20131122-k.htm
・안효숙 개인 페이지 http://www.arsvi.com/w/as10-k.htm


4 【연구센터 관련 행사】
◇연속 세미나「장애/사회」
제1회「장애인권리조약의 성립과 위치」
일시:2014년5월23일(금)18시-19시45분
회장:리츠메이칸대학교 수작캠퍼스 1층 다목적실(대)
주최:리츠메이칸대학교 생존학연구센터
◇프로그램
18:00- 취지설명
18:10- 강연 나가세 오사무(長瀬修)(본교 기누가사종합연구기구 객원교수)
19:00- 질의응답 사회:다테이와 신야(立岩真也)(본교첨단종합학술연구과 교수)

◇개최보고
「장로병이(障老病異)」를 가진 사람들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본 연구센터는 「생존을 둘러싼 제도・정책」의 일환으로 본 세미나를 개최하였다.이 세미나는 장애인권리조약의 비준과 장애인차별해소법의 제정 등 「장애」나「병」을 둘러싼 새로운 제도・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 된 연속세미나「장애와 사회」의 제1탄이다.
나가세 교수는 강연에서 장애인권리조약을 둘러싼 세계의 최신 비준 상황, 조약교섭의 경위・특징, 조약의 주요 내용 등에 대해 보고하였다. 특히, 장애인의 권리조약이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 국제적인 기준으로 자리 매김하여, 조약의 각 조항 단위로 각국의 장애인 관련 제도나 정책이 비교되고 있으며, 이는 각국의 장애관련 제도의 정비화를 촉진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강연에 이어 진행 된 질의응답에서는 「국제연합 본부에서 진행되는 조약국회의에 일반인의 방청이 이루어지고 있는가」,「국제연합의 장애인 권리위원회에서는 어떤 배경에서 지적장애인, 정신장애인의 참여 보장이 이루어지게 되었는가」라는 질문이 이루어졌다. 또한 지자체의 장애인권리위원회에서 장애의 종별을 넘어 다른 장애인의 권리까지 주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 논의 되는 등 활발한 논의가 전개되었다.

◇관련 링크
・연속세미나「장애/사회」제1회「장애인권리조약의 성립과 위치」
http://www.ritsumei-arsvi.org/news/read/id/560
・나가세 오사무 개인 페이지 http://www.arsvi.com/w/no01-k.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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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저희 생존학연구센터 메일매거진에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호 메일매거진은 아래의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http://www.arsvi.com/a/emk.htm

감수: 와타나베 가즈노리 (渡辺 克典)
편집담당: 곽정란・임덕영
생존학연구센터 자료갱신담당: 이욱・안효숙・임덕영・곽정란
간행: Research Center for Ars Vivendi, Ritsumeikan University 56-1 Kitamachi, Tojiin, Kita-ku, Kyoto, Japan 603-8577

UP:20140530 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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