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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학 E-mail Magazine No.33

2013年04月30日
[Japanese]


리츠메이칸대학 생존학 연구센터는 정보발신과 양국의 연구교류 증진을 위해, 한국어판 메일매거진을 정기적으로 발신하고 있습니다.

□목차
1 【가와바타 미키(川端美季) 생존학연구센터PD 퇴직인사】
2 【다언어 온라인 저널Ars Vivendi Journal 제3호】
3 【연구센터관련 간행물・서적】

1 【가와바타 미키(川端美季) 생존학연구센터PD 퇴직인사】
1년간 생존학연구센터 PD로 근무했습니다만, 2012년 3월을 끝으로 생존학연구센터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2012년 한해동안 많은 것들을 경험했지만, 이루지 못한 점들 또한 많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연구센터를 비롯해 생존학과 관계하고 있는 여러 분들께 여러모로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여러분의 열의와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특히, 작년11월 장애학국제세미나와 관련해서 한국장애학연구회 여러분, 이석구 사무총장님,김유미 선생님, 리츠메이칸대학 유학생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작년 장애학국제세미나의 성과는 생존학연구센터 「센터보고20호」로 간행되었습니다.꼭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기탄없는 의견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저는 생존학연구센터 객원연구원으로서 생존학과의 인연을 이어가고자 합니다.앞으로도 생존학 연구센터의 활동에 협력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가와바타 미키 川端美季
◇관련링크 http://www.arsvi.com/w/km15-k.htm

2 【다언어 온라인 저널Ars Vivendi Journal 제3호】
생존학연구센터에서는 2011년도부터 주로 영어를 중심으로 한 다언어 온라인 저널Ars Vivendi Journal을 간행하고 있습니다.
제3호에서는 「다원적 통합 감각과 生・美의 제양상」을 특집으로David Howes, 시마조노 요스케(島薗洋介),무라오 세이지(村尾静二),카토 유키코(加藤有希子)의 논문을 수록했습니다.
본 특집은 2011년7월 게이오기주쿠(慶應義塾)대학 글로벌COE프로그램 「논리와 감성의 첨단적 교육 연구거점」이 주최한 심포지엄이 계기가 되어 미야사카 케이조(宮坂敬造,게이오기주쿠대학 교수, 동 거점 문화인류학)교수를 게스트 에디터로 초대하여 실현되었습니다.
생존학연구센터에서는 카토 유키코(2011년도 PD, 현재 사이타마대학 준교수) 교수가 심포지엄 보고자 및 특집 기고자로 참가하였습니다.

게이오기주쿠대학의 「논리와 감성의 첨단적 교육연구거점」과 리츠메이칸대학 글로벌COE프로그램 「생존학」창성거점 및 본 연구센터는 2007년 7월 개최된 특별공개기획 「PTSD와 「기억」의 역사――Allan Young교수를 맞이하며」의 공동개최 등을 통해 연구교류를 진행해왔습니다.본 특집은 그 교류의 성과이기도 합니다.

본 연구센터에서는 「생존」과 관련한 논고를 일본에 국한하지 않고 세계로 발신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접근가능한 온라인 저널형식을 갖추고 접근이 용이한 환경을 배려함과 동시에 HTML과PDF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링크
・Ars Vivendi Journal
 http://www.ritsumei-arsvi.org/en/publications/read/id/20>
・글로벌COE프로그램 윤리와 감성의 첨단적 교육연구거점
 http://www.carls.keio.ac.jp/english/

3 【연구센터관련 간행물・서적】
고바야시 무네유키(小林 宗之)・타니무라 히토미(谷村 ひとみ) 편
2013/02/20 『전후일본의 늙음을 다시 묻다』, 생존학연구센터보고19, 153p.
이하, 본교대학원 첨단종합학술연구과 타니무라 히토미에 의한 소개입니다.

올해 「노년/고령 연구회」(생존학연구센터 신진연구자 연구력강화형 및 본교대학원 첨단종합학술연구과 원생프로젝트)에서는 생존학연구센터 보고 제19호「전후(戦後) 일본의 늙음을 다시 묻다」를 발행했습니다.
「고령자를 둘러싼 여러 가지 문제의 근원은 40년전과 현재가 의외로 거의 변하지 않은 것 처럼 보인다」라는 머리말로 시작되는 본서는, 전후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늙음」(고독사・사회적 고립・이별 싱글맘의 노후, 노년의 불안과 슬픔) 그리고 그 주변을 다각적(주민의 의료 운동, 홈헬프 제도의 변용, 주민세・사회보험료가 공제되는 노령기초연금의 의미, 연의 연결고리 장소로써 마을 이바쇼(居場所))를 통해 파악하려고 한 시도로, 현재의 노인 대책의 많은 것들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봐 주시고 의견과 비판의 목소리를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련링크
・센터보고19호 http://www.arsvi.com/b2010/1302km-k.htm
・노년/고령연구회 http://www.arsvi.com/o/o01-k.htm

・한국어 메일 메거진은 arsvi-korea@hanmail.net 계정을 통해서 발송되어지고 있습니다.
메일 매거진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거나 구독을 원하시는 분은 arsvi-korea@hanmail.net으로 문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호 메일 매거진에 대해서는 아래의 URL을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arsvi.com/a/emk.htm

감수: 와타나베 가즈노리 (渡辺 克典)
편집담당 : 안효숙・이욱
생존학 연구센터 자료갱신:곽정란・안효숙 ・이욱・임덕영
간행: Research Center for Ars Vivendi, Ritsumeikan University
56-1 Kitamachi, Tojiin, Kita-ku, Kyoto, Japan 603-8577

UP:20130430 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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