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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학 E-mail Magazine No.17

2011年11月03日
[Japanese]


리츠메이칸대학 GCOE글로벌「생존학」창성거점에서는 한국어 메일매거진을 정기적으로 발신함으로써 한국과 일본의 연구와 정보교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목차

1 【제2회 장애학 국제연구세미나 보고 게재 안내】
2 【일본유학을 생각하시는 분께】
- 연구과장 메세지
- 2월 실시 입학 시험
3 【생존학 연구센터 데이터 베이스에 관해】

【1】제2회 장애학 국제 연구 세미나

저희는 그 동안 두 곳의 한국 연구 단체와 연구 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연구교류를 추진해왔습니다.
지난 호에서 말씀드린 11월9일의 행사 또한 그 일환의 하나입니다.
사전 협의를 통해 짧은 세미나 일정 중 보다 많은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간을 분배하고 생존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도록 몇 개의 보고서를 게재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번 테마와 관련 해 제가 한국에서 했던 강의와 강연 등의 한국어 번역본을 보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http://www.arsvi.com/a/20111109-k.htm
세미나 참가가 어려우신 분들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와 강연내용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메일을 통해(유학생의 번역을 거친 다음) 보고자들로부터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테이와 신야-


【2】 일본유학을 생각하시는 분께

- 연구과장 메세지(발췌) -
리츠메이칸 대학은 21세기를 맞이함에 즈음하여, 인문사회과학의 신영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기존의 지식분야discipline를 초월한 연구과의 설치구상에 착수하였습니다.
「公共공공」「生命생명」「共生공생」「表象표상」이- 일단은 학생 모집의 기준으로 4가지 테마 영역을 마련하였습니다만, 기본은 「핵심으로서의 윤리」- 이 한가지 입니다.
저희는 맹목적으로 이상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 이상을 내세우자마자 은폐되어가는 근본적인 제문제에 메스를 가하는 것이야말로 학문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상은 21세기적인 것인지, 그렇지 않은 것인지. 정답은 21세기가 끝나가는 무렵이 되기 전에는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발족 후 7년째, 150명을 넘는 다양한 대학원생과 함께, 저희 연구과의 윤곽이 어렴풋하게 보이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교원은 교원, 사회인은 사회인, 젊은대학 졸업자는 대학 졸업자, 각각이 살아 왔던 시대와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에 서로 부딪치고 그 과정에서 핵심(Core)이 보이게 됩니다.
내년도는 꼭 여러분과 함께 20 세기부터 미루어진 문제, 그리고 21 세기가 만들어 낸 문제를 마주해 가고 싶습니다.

2월 실시 입학 시험
◆입시 방식 「학내 진학 입학 시험•일반 입학 시험•자기 추천 입학 시험•사회인 입학 시험•외국인 유학생 입학 시험•APU로부터의 특별 허가 입학, 편입학 」
출원 기간→2011년 12월 16일(금)~2012년 01월 13일(금)
시험일→2012년 02월 12일(일)
합격자 발표→2012년 02월 24일(금)14:00

◆입시 방식 「3년차 편입학 시험」
출원 기간→2011년 12월 16일(금)~2012년 01월 13일(금)
시험일→2012년 02월 12일(일)예비일 2012년 02월 11일(토)
합격자 발표→2012년 02월 24일(금)14:00

・입시에 관한 질문,상담 등은arsvi-korea@hanmail.net로 문의해주시면 유학생과 교원이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3】생존학 연구센터 데이터베이스에 관해

생존학 연구센터에서는 障老病異가 함께사는 세상을 희망하며,연구기관으로서 자료수집과 연구. 공개등을 해오고 있습니다.
방대한 일문.영문 데이터를 한국어로 번역・갱신함에 있어 소수의 한국인 유학생으로 충족하기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에 좀 더 자세한 웹데이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충분한 정보제공을 못해드리는 점 깊은 양해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세계의 환자, 장애인, 노인, 조직 활동, 정책 등을 한국어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정보의 거점으로 확립시키고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생존학 센터와 관련된 행사등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arsvi.com/a/e2011a-k.htm

・한국어 메일 메거진은 지난 10호부터 arsvi-korea@hanmail.net 계정을 통해서 발송되어지고 있습니다.
메일 매거진에 대한 의견이나 가까운 분들에게 소개를 희망하시는 분은 위의 메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호 메일 매거진에 대해서는 아래의 URL을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arsvi.com/a/emk.htm


감수: 다테이와 신야 (立岩真也)
편집: 나카구라 도모노리 (中倉智徳)・안 효숙・이욱
생존학센터 자료갱신:정희경・ 이욱・안효숙 ・임덕영・곽정란
간행: Research Center for Ars Vivendi, Ritsumeikan University
56-1 Kitamachi, Tojiin, Kita-ku, Kyoto, Japan 603-8577

UP:20111103  REV: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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