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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比較政策史」の分析から新たな環境政策の展開へ」
「「비교 정책사」의 분석으로부터 새로운 환경정책의 전개로」

森下 直紀(모리시타 나오키) 20100527
 ラウンド・テーブル・ディスカッション 於:研究空間〈スユ+ノモ〉(南 山[ナムサン])
라운드 테이블 디스커션 장소:연구공간<수유+너머> (남산)
グローバルCOE「生存学」創成拠点 国際プロ グラム
글로벌COE[생존학]창성거점 국제프로그램

last update: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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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年代頃に興隆した近代社会を批判的に議論するカウンター・カルチャーの言説において、人間と自然の関係を問い直す動きが広がった。その結果、人間中心主義的な考えを改め、生態系中心主義や人間非中心主義を標榜する、ディープ・エコロジーや環境正義といった考えが広く需要された。その後現代に至るまで、環境思想と呼ばれる思潮は多岐に細分化されるが、それらに根源的に基礎づいている自然に対する考え方には「保全」と「保存」という対立的な思潮が存在している。

 1970년대 즈음에 매우 융성했던 근대사회를 비판적으로 논의했던 카운터 컬쳐의 언설에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되묻는 움직임이 확산되었다. 그 결과 인간중심주의적인 사고방식REV:20100524을 다시금 생태계중심주의와 인간비중심주의를 표방하는 딥 에콜로지나 환경정의와 같은 사고방식이 넓게 추구되었다. 그 후에 현대에 이르기까지 환경사상이라 불리는 사조는 다방면에 걸쳐서 세분화되었지만 그것들에 근원적으로 기초하고 있는 자연에 대한 사고방식에는 보전과 보존이라는 대립적인 사조가 존재하고 있다.

ダイコトミーへの批判(다이코토미(dichotomy)를 향한 비판)

 「保全」と「保存」というダイコトミー (二分法) については、様々な定義づけがなされてきたが、ジョン・パスモアは1974年の『自然に関する人間の責任』においてこれに簡潔な定義を与えた。パスモアにとっての「保全」とは、最終的に人間の将来の消費のために天然資源を保護するということであり、「保存」は生物の特定の種や原生自然を、損傷や破壊から人間の活動を規制してでも保護しようという考えのことであった。パスモアはディープ・エコロジーで言うところの、「シャロー・エコロジー」と「ディープ・エコロジー」を最も簡潔な形で「保全」と「保存」というダイコトミーに対応させた。とはいえ、自身を「シャロー・エコ哲学者」と標榜することもあれば、いわゆるディープな議論を展開することもあると告白していることから (Passmore, 1980:viii)、このダイコトミーという固定した図式には批判的であると考えられる。

 「보전」과 「보존」이라는 다이코토미(이분법)에서는 다양한 정의가 내려져왔지만 죤파스모어는 1974년의『자연에 관한 인간의 책임』에서 이것에 대한 간결한 정의를 부여했다. 파스모어에게「보전」이란 최종적으로 인간의 장래를 위한 소비를 목적으로 천연자원을 보호한다는 것이며「보존」은 생물의 특정한 종이나 원시자연을 손해나 파괴로부터 인간의 활동을 제제해서라도 보호하자라는 생각이다. 파스모어는 딥에콜로지에서 말하고 있는 「샤로에콜로지」와「딥에콜로지」를 가장 간략한 형태로 「보전」과「보존」이란 다이코토미에 대응시켰다. 그렇다고는 하나 자신을 「샤로에코철학자」라고 표방하는 일도 있지만 소위 딥(deep)한 의논을 전개하기도 한다고 고백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Passmore, 1980: viii)、이 다이코토미라는 고정된 도식에는 비판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このダイコトミーが環境思想の記述に見られるのは、欧米では60年代頃、日本では70年代後半からである。ダイコトミーが発生した歴史的事例としてまず挙げられるのは、アメリカ合衆国ヨセミテ国立公園の水源開発事例である、ヘッチ・ヘッチィ論争の他ならない。

 이 다이코토미가 환경사상의 기술에서 보여지는 것은 유럽과 미국에서는 60년대경, 일본에서는70년대 후반부터이다. 다이코토미가 발생한 역사적 사례로서 우선 들 수 있는 것은 미국의 요세미테국립공원의 수원(水源)개발사례인 헷치헷치이논쟁이 그것이다.

 「保全」と「保存」という環境思想の本質的なダイコトミーが当時議論されていたのか、されていたとすればどのような対立であったのか、これを検討するために、史料を用いてこの論争の分析をおこなった。

 「보전」과 「보존」이라는 환경사상의 본질적인 다이코토미가 당시 의논되었는지, 의논되었다고 한다면 어떤 대립이 있었는지, 그것을 검토하기 위해 역사적 자료를 이용해서 이 논쟁을 분석했다.

保存と保全のダイコトミーに関する図
保存と保全のダイコトミーに関する図

環境史によるシャロー・エコロジーの再検討(환경사에 따른 샤로에콜로지의 재검토)

 私は、以上の研究の背景と問題点に関する事前研究を元に、連邦議会図書館及び国立公文書館、そしてカリフォルニア大学において文献調査をおこなった。その結果、アメリカ合衆国では18世紀から急激な西部開発にともなう資源の枯渇と自然景観の破壊が危惧されてきたことから、最初の国立公園であるイエローストーン国立公園(1872)が誕生し、ニューヨークの水源地帯であるアディロンダックやナイアガラの滝の利水目的での使用を制限する運動などが展開され始めてい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この動きに同調するように、中央政府においても資源保護の目的で国有林(1897)が制度化されていった。それぞれの運動は現在で言うところの、資源及び景観の持続可能性を担保するための運動であった。

 저는 위의 연구배경과 문제점에 관한 사전연구를 바탕으로 연방의회도서관 밑 국립공문서관, 그리고 캘리포니아대학에서 문헌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미국에서는 18세기부터 급격한 서부개발과 함께 자원의 고갈과 자연경관의 파괴가 염려되어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우스톤 국립공원(1872)이 탄생하고 뉴욕의 수원(水源)지대인 아디론닥과 나이아가라폭포의 물을 이용하는 목적으로의 사용을 제한하는 운동 등이 전개되기 시작한 것이 밝혀졌다.이 움직임에 동조하려는 듯이 중앙정부에서도 자원보호의 목적으로 국유림(1897)이 제도화되었다. 각각의 운동은 현재에서 말하고 있는 자원 및 경관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한 운동이었다.

 また、「ディープ・エコロジー」の主張を現代社会において実現するためには、政策議論上の課題へと位置づけなおす必要があり、その過程においてよりディープな思潮は排斥せざるを得ないことから「ディープ・エコロジー」には、「シャロー」と呼ぶ体系への回帰が発生することへの批判がある。しかし、「ディープ・エコロジー」の究極の目的は「環境問題を生み出す社会の構造そのものに対する変化を求める点」であり、1973年のアルネ・ネスによる「ディープ・エコロジー」表明以降、一般の環境問題への認識を変化せしめた点で評価されるべきである。

 또 「딥에콜로지」의 주장을 현대사회에서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정책의논상의 과제로 정착시킬 필요가 있고 그 과정에서 보다 깊은 사조는 배척할 수밖에 없는 점이 있기 때문에「딥에콜로지」에는「샤로」라고 일컫는 체계로의 복귀가 발생하는 것에 대한 비판이 있다. 그러나「딥에콜로지」의 궁극적 목적은「환경문제를 발생시키는 사회구조 그 자체에 대한변화를 추구하는 점」이며, 1973년의 아루네 네스에 의한「딥에콜로지」표명 이후 일반적인 환경문제의 인식을 변화시켜 바로잡은 점에서 평가 받아야 한다.

 しかし、「ディープ・エコロジー」もその究極の目的はいまだに達成できていない。したがって、再び「シャロー・エコロジー」が成すべきこと、成しえることを考察しておくことは無駄ではない。それどころか、昨今の「里山」論や社会的リンク論 (鬼頭、1996) など、「シャロー・エコロジー」の文脈において、ダイコトミーを克服する伝統的な考えが台頭し、それは環境プラグマティズム (Hickman、Parker) という異なる形で、洋の東西を問わず同時代的に論じられている。したがって、「シャロー」と見なされたヘッチ・ヘッチィ論争へと帰結する保全運動史を概観することで、自然の保護がどのように政治的な議論となってきたのかを明らかにすることを研究目的として、取り組んできた。

 그렇기는커녕 요즘의 사토야마론이나 사회적링크론(오니가시라,1996)등 [샤로에콜로지]의 문맥상, 다이코토미를 극복하는 전통적인 사상이 대두되었고, 그것은 환경프라그마티즘 (Hickman、Parker)이란 다른 형태로 대양의 동서를 불문하고 동시대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따라서「샤로」라고 간주되었던 헷치헷치이논쟁으로 귀속되는 보전운동사를 개괄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자연의 보호가 어떻게 정치적으로 의논되어가는 지를 밝히는 것을 연구목적으로 삼아 몰두해 왔다.

今後は、保全運動がどのように現在の自然保護制度を形成してきたのかを日米双方の政策史を比較検討しながら、新しい「シャロー」としての「里山」や環境プラグマティズムの思潮とどのように接合するのか、これを明らかにしていきたい。

앞으로는 보전운동이 어떤 방식으로 현재의 자연보호제도를 형성해왔는지를 미일양방의 정착 사를 비교 검토하면서 새로운「샤로 」로서의 「사토야마」와 환경크라그마티즘의 사조가 어떤 방식으로 접합하는지를 밝혀가고 싶다.

文献(문헌)

Hickman, Larry A., "Nature as Culture: John Dewey's Pragmatic Naturalism," in Light, A. and Katz, E., (eds.), Environmental Pragmatism, Routledge, 1996, pp. 50-72.
John Passmore, Man's Responsibility for Nature: Ecological Problems and Western Tradition, 2nd Edi. London: Gerald Duckworth, 1980.
鬼頭秀一、『自然保護を問いなおす――環境倫理とネットワーク』筑摩書房、1996年。 Parker, Kelly A., "Pragmatism and Environmental Thought," in Light, A. and Katz, E., (eds.), Environmental Pragmatism, Routledge, 1996, pp. 21-37.



*作成(작성):中倉 智徳(나카쿠라 도모노리)/翻訳(번역):鄭喜慶 (정희경), あべ やすし(아베 야스시)
UP:20100512 REV: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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