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グローバルCOE「生存学」創成拠点 国際プログラム >

「精神障害当事者と支援者による障害者施設
における対等性についての研究」
「정신장애 당사자와 지원자에 의한 장애인시설
에서의 대등성에 대한 연구」

三野 宏治(미노 코우지) 20100527
 ラウンド・テーブル・ディスカッション 於:研究空間〈スユ+ノモ〉(南山[ナムサン])
라운드 테이블 디스커션 장소:연구공간<수유+너머> (남산)
グローバルCOE「生存学」創成拠点 国際プログラム
글로벌 COE「생존학」창성거점 국제 프로그램

last update:20100525

問題意識(문제의식)


 精神障害者福祉においても障害者本人と支援者である専門家の関係の対等性が強調されるようになっている。また、従来の専門家による直接的な支援の他に、セルフヘルプなど本人の力に注目し、その活動へのはたらきかけを重要な支援の方法として捉えようとする考えもある。

 정신장애인 복지에 있어서도 장애인 본인과 지원자인 전문가의 관계의 대등성이 강조되고 있다. 또한, 종래의 전문가에 의한 직접적인 지원의 이외에, 셀프 헬프(self help) 등 본인의 힘에 주목하여, 그 활동에 대한 접근을 중요한 지원 방법으로 보는 생각도 있다.

 しかし、実際の支援の場面で、例えば作業所や授産施設で行われる活動で、本当に「対等」は可能であり、実現されているだろうか。またそれは常に望ましいものだろうか。例えば自他に対して加害的な行為がなされる場合がある。本人たちに委ねる場合より、作業や組織の運営にとって明らかに有益な別の選択肢があることがある。どうしたらよいか。また、実際には対等でないのに、対等な関係の下でなされているゆえにある対応が正しいとされるなら、その対応は本人に対する加害ともなりうる。

 그러나 실질적인 지원의 장면에서, 예를 들어 작업소나 수산 시설(노동이나 기술습득의 기회를 주어 자립을 돕고 장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시설-역자 주)에서 실시되는 활동중에, 정말로 「대등함」은 가능하며, 실현되고 있는 것인가? 또한, 그것은 항상 바람직한 것일까? 예를 들면 자신이나 남에 대해서 가해적인 행위를 할 경우가 있다. 본인들에게 맡기는 경우보다, 작업이나 조직의 운영에 분명히 유익한, 별도의 선택사항이 있기도 하다. 어떻게 하면 좋은가? 또, 실제로는 대등하지 않는데도, 대등한 관계 아래에 있기 때문에 그 대응이 옳다고 여겨진다면, 그 대응은 본인에 대한 가해가 될 수 있다.

 こうした場面で、組織、とくに「対等」を標榜する組織は、どんな対応をしているのか。また、その対応をどのように解釈しているのか。それを調査する。また議論する。そして、現実的で正直な支援のあり方を考える。

 이러한 장면에서, 조직, 특히 「대등함」을 표방하는 조직은, 어떤 대응을 하고 있는 것인가? 또, 그 대응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 것인가? 그것을 조사한다. 또 논의한다. 그리고, 현실적이며 정직한 지원을 생각한다.

本研究の独自性(본연구의 독자성)


 精神保健福祉の分野において、当事者と専門家が対等を目指そうとする活動の意義は認められる。しかし、授産活動や相談援助の関係の中でそれらの活動を中心にすえた実践は多くはない。また研究においては既に実践されている個々の事例を例にあげレビューするにとどまり検証が行われることは少ない。
そこで本研究では、

第1 精神医療・保健・福祉分野でのさまざまな取り組みは、「専門家と当事者の対等性」をどのように考えて設計され実践されているのかを調査や聞き取りで明らかにする。

第2 本人・支援者という構成で作られたグループによって行われる研究は、対等性について1つの方法であり調査研究にとどまらない実践でもある。そこで得た経験を報告書、論文としてまとめ発表する。

という2点を研究の核とする。

 정신보건복지의 분야에서는 당사자와 전문가가 대등함을 목표로 삼는 활동의 의의는 인정할 수 있다. 그러나, 수산 활동이나 상담 원조의 관계 속에서 그러한 활동을 중심으로 한 실천은 많지 않다. 또한, 연구에 있어서는 이미 실천되고 있는 개별 사례를 리뷰하는 것에 머물러 검증하는 연구는 적다. 그러므로 본연구에서는,

첫째, 정신의료·보건·복지분야에서의 다양한 대처는, 「전문가와 당사자의 대등성」을 어떻게 생각하여 설계되어 실천되고 있는지를 조사 및 인터뷰로 밝힌다.

둘째, 본인·지원자라는 구성으로 만들어진 그룹에 의한 연구는, 대등성에 대한 하나의 방법이면서 조사연구에 머무르지 않는 실천이기도 한다. 거기에서 얻은 경험을 보고서, 논문으로 정리 발표한다.

위의 두가지를 본연구의 핵심으로 삼는다.

 この、「専門家と当事者の対等性」という視点は、様々な立場の人間が様々な切り口で検証されるに値するテーマであり、本研究においては、本人・支援者の協働による検証という点で独自性を有すると考える。

 이 「전문가와 당사자의 대등성」이라는 관점은, 다양한 입장의 사람들을 다양한 접근으로 검증할만한 테마이며, 본연구는 본인·지원자의 협동에 의한 연구라는 점으로 독자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また、本研究の本人・支援者の協働による研究は対等性をその活動の中心に据えた実践でもある。この自分自身を含む集団の力動を観察し検証することは、支援関係において本人・支援者の役割がいかなるものであったのかを見直す作業である。そして、いかなる形が正直で望ましい関係であるのかを点検でき、現状の支援関係と照会しながら現実可能な方法を提案することを目的としている。

 또, 본연구의 본인·지원자의 협동에 의한 연구는 대등성을 그 활동의 중심으로 삼은 실천이기도 한다. 자기 자신을 포함한 집단의 역동을 관찰하여 검증하는 것은, 지원 관계에 있어 본인·지원자의 역할이 어떠한 것이었는지를 재검토하는 작업이다. 그리고, 어떠한 형태가 정직하고 바람직한 관계인 것인지를 점검할 수 있으며, 오늘날의 지원 관계와 대비시키면서 실현가능한 방법을 제안하는데 목적이 있다.

 本研究は、これまでの支援関係においてややすれば上下関係におかれていた本人・支援者が対等性について議論し結果を残すことに意義をもつ。その結果は、精神保健福祉のみならず対人支援の学問的、社会的な意義があると考える。

 본연구는 이제까지의 지원관계에서 자칫하면 상하관계에 처하기도 하는 본인/지원자가 대등성에 대해서 논의하여 결과를 남기는 것에 의의가 있다. 그 결과는, 정신보건복지뿐만 아니라 대인지원의 학문적 사회적인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これまでに得られた知見(지금까지 얻은 지견)


・対等性という言葉の多義性と、それがもたらす当事者の了解
・대등성이라는 말의 다의성과 그것이 초래하는 당사자의 이해

 精神保健福祉士倫理綱領などでのべられる「同じ生活者としての基盤をもつもの」が「人間はみな対等である」と言うに等しいとするなら、なぜ専門家や支援が必要であるか。以上のような問題が共同研究当初からの1つのテーマであった。 協同研究では、テキストに書かれている「理想」やあるべき姿と、現実問題としての関係にはずれがあり、それ自体は自明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専門家がずれとして改めて認識することが多くないということを指摘した。

 정신보건복지사 윤리강령 등이 말하는 「같은 생활자로서의 기반을 가지는 것」이 「인간은 모두 대등하다」라는 것과 같다고 본다면, 왜 전문가나 지원이 필요한가? 이상과 같은 문제가 공동 연구 당초부터 하나의 테마이었다.  공동 연구에서는, 텍스트가 말하는 「이상」이나 바람직한 모습과 현실의 관계에는 차이가 있으며, 그것자체는 자명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전문가가 새삼스럽게 차이로 인식하는 것이 많지 않다는 것을 지적했다.

 ここで、当事者は専門家との関係をどのように考えているのかを述べたい。

 여기서 당사자는 전문가와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말하고자 한다.

 地域活動支援センター・就労継続B型にて行った意見交換では、「対等性」を望むかという問いに対して、「対等であると困る」や「対等であると専門家の意味がない」、「看板を上げている時点で対等ではない」という考えが多くを占めた。

 지역활동 지원센터·취직 계속B형에서 실시한 의견 교환에서는, 「대등성」 을 원하느냐는 물음에 대해, 「대등하면 곤란하다」라든가 「대등하면 전문가의 의미가 없다」, 「간판을 올리는 시점에 이미 대등하지 않다」라는 생각이 다수를 차지했다.

 指示や指導という専門家の仕事が必要であり、その際には「対等であると困る」という。ここでも「対等性」がもつ多義性と立脚点の違いから、専門家との見解の相違がみられた。そして、それは「対等性」と支援の関係が単純ではないことを示している。

 지시나 지도라는 전문가의 임무가 필요하며, 그 때는 「대등하면 곤란하다」고 한다. 여기서도 「대등성」이 가지는 다의성과 입각점의 차이로부터 생기는, 전문가와의 견해 차이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대등성」과 지원의 관계가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対等性という言葉の多義性と、それがもたらす専門家の了解

・대등성이라는 말의 다의성과 그것이 야기하는 전문가의 이해

 「当事者と支援者の対等と言う関係についてどう考えるか」という問いに対し、当初の専門家の意見は、「「人」と「人」に上下はないということか・・・。
しかし社会にはさまざまな上限関係があり、同じ人権を有しているは意味では対等です。」や「人間として対等であることは自明であり、考えること自体がすでに対等でない」と答えた。

 「당사자와 지원자가 대등하다는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대해 처음에는 전문가는 「「사람」과 「사람」에 위아래는 없다는 말이지・・・.
그러나 사회에는 다양한 상하관계가 있으며, 같은 인권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는 대등합니다」라든가, 「인간으로서 대등한 것은 자명하며, 생각하는 것이 이미 대등하지 않다」라고 대답했다.

 しかし一方では「利用者と支援者の望ましい関係とは何でしょうか。またそれは実現されているか、あるいは可能でしょうか」という問に対して専門家は、「互いが立場を知り、理解し尊重し合える関係が望ましい」、「一定の距離を保った関係」、「メンバーの困っていること、負っている課題を一緒に考えられるような関係。けれどそれは、友達のそれとは話しあう内容も細かさも違います」という職業としての支援を意識した回答もみられた。

 그러나 한편 「이용자와 지원자의 바람직한 관계란 무엇입니까? 또, 그것은 실현되고 있는 것인가, 혹은 가능합니까」라는 물음에 대해 전문가는, 「서로가 입장을 알고, 이해해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바람직하다」,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관계」, 「멤버가 곤란을 겪고 있는 것, 맡고 있는 과제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관계. 그렇지만 그것은, 친구하고는 상의하는 내용도 미세함도 다릅니다」라는 직업으로서의 지원을 의식한 대답도 있었다.

 それは倫理綱領に書かれた専門家の立脚点と、当事者の立脚点が違うことを表している。そして、専門家が自らの支援を考えたとき、当事者との関係を「生活者とし同じ基盤に立つ者」「一人の人格者としての尊重」という考えが、

1:すなわち目ざすべき関係を言い当てていることにはならない。
2:現実はもう少し複雑であることを理解してはいるが「対等」という関係をどう考えるかはという問いには倫理綱領以上の考えが出にくい

 그것은 윤리강령에 쓰인 전문가의 입각점과, 당사자의 입각점이 다르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전문가가 자신의 지원을 생각할 때, 당사자와의 관계를 「생활자로 같은 기반에 서는 사람」 「한 인격자로서의 존중」이라고 할 생각이,

1: 정확하게 지향해야할 관계를 알아맞혔다고 할 수 없다.
2:현실은 좀더 복잡한 것을 이해하고 있지만 「대등함」이라는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는 윤리강령 이상의 생각이 나오기 어렵다

・あるべき関係と現実との混同の可能性
・바람직한 관계와 현실과의 혼동의 가능성

 専門職の「力の行使を可能にしている「場」や「社会的な関係」について、「患者である彼らとつきあうことで金をもらって生成を立てている。現実にはすでにそういう関係があり、社会的な関係を無視して「一緒だ」という気にはなれない」といった精神科医小澤勲考えなどからもうかがえる。

 전문직의 「「힘」의 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장」이나 「사회적 관계」 에 대해, 「환자인 그들과 관계라는 것으로 돈을 받고 생계를 꾸리고 있다. 현실에 그런 관계가 있으며, 사회적인 관계를 무시하고 「같다」라고 말할 생각이 없다」라는 정신과 의사 오자와 이사오(小澤勲)의 생각에도 나타나고 있다.

 専門家の「力の行使」そのものについての指摘は多いが、専門職がその専門性を発揮する場が、「専門家の場」あることについても関心を払う必要がある。

 전문가의 「힘의 행사」자체에 대한 지적은 많으나, 전문직이 그 전문성을 발휘하는 장이, 「전문가의 장」인 것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専門家の場」は当事者が払う金や、専門家が当事者を評価する仕組みや制度、物理的な物の配置や座る場所などから構成されていることについて、更に詳細な分析が必要であろう。倫理綱領などでの「対等性」は、その成立過程などから「専門家が持つある種の「力」を自覚し、自らを律するための指標」、つまり戒めの言葉としての働きがあることは自明のことである。そして、当事者が、指示や指導という専門家の仕事を望み、その際には「対等であると困る」という立脚点にたつ場合があることも協同研究から分かった。

 「전문가의 장」은 당사자가 지불하는 돈이나, 전문가가 당사자를 평가하는 구조나 제도, 물리적인 물건의 배치나 앉는 장소 등으로부터 구성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더욱 상세한 분석이 필요할 것이다. 윤리강령 등에서 말하는 「대등성」은, 그 성립 과정 등으로부터 「전문가가 가지는 어느 종류의 「힘」을 자각하고, 자기 자신을 구속하기 위한 지표」, 즉 훈계의 말이라는 기능이 있다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그리고, 당사자가, 지시나 지도라는 전문가의 업무을 기대하고, 그 때는 「대등하면 곤란하다」라는 입각점에 설 경우가 있다는 것도 공동 연구로 알 수 잇었다.

 テキストや倫理綱領は「対等性」の重要性を説くことで「自らの力を自覚化せよ」というが、「自覚化」を促す前に、「あるべき姿、目指すべき方向」と実際の関係を混同してしまう可能性があることも分かった。それは、「対等性」のもつ多義性と関係が深い。

 텍스트나 윤리강령은 「대등성」의 중요성을 주장하여 「자기의 힘을 자각화해라」고 하지만, 「자각화」를 촉진시키기 전에, 「바람직한 모습, 목표로 해야 할 방향」과 실제의 관계를 혼동해버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것은, 「대등성」이 가지는 다의성과 관계가 깊다.

 これらの結論から、倫理綱領がすなわち「実現可能で望ましい関係」である と結論付けるには、もう少し様々な視点からの考察が必要であること。加えて、そのあるべき関係は「戒めの言葉」でもあることを分かった上で、自らの持つ「力」の自覚化が進むことという認識も必要と言える。

 이러한 결론으로, 윤리강령이 바로 「실현가능한 바람직한 관계」라고 결론짓기 위해서는, 좀더 다양한 관점에서 고찰할 필요하다는 것. 더해서, 그 바람직한 관계는 「훈계의 말」이기도 한다는 것을 안 뒤에, 자기가 가지는 「힘」의 자각화가 진행한다는 인식도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今後の研究(앞으로의 연구)


・力の行使を可能とさせる場を変えることについて
・힘의 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장을 바꾸는 것에 대해

 外来診察と同様かそれ以上の割合で往診を行う診療所がある。そこの所属する精神保健福祉士もその業務のほとんどを訪問に費やす。その診療所にて聞き取りをおこなった。

 외래진찰과 같은 빈도나 그 이상 왕진을 실시하는 진료소가 있다. 거기에 소속된 정신보건복지사도 그 업무의 대부분은 방문이 차지한다. 그 진료소에서 인터뷰를 실시했다.

 そこでの聞き取りで、医師・ソーシャルワーカーが強調した点は、「患者自身の住居へ出向くことで、専門家の土俵が従来より希薄になること。また、治療関係や金銭授受という社会的関係は診察関係(おもに投薬)が影響しているが、投薬するためだけの訪問でない関係がありえて、それによって作られた関係は対等に近い」というものであった。

 인터뷰에서 의사・소샬워커가 강조한 점은, 「환자 자신에 주택을 방문하는 것으로, 전문가의 영역이 종래보다 희박하게 된다는 것. 또한, 치료관계나 돈을 주고 받는 사회관계는 진료관계(주로 투약)이 영향을 주고 있지만, 투약만을 위한 방문이 아닌 관계도 가능하며, 그것으로 만들어진 관계는 대등에 가깝다」는 것이었다.

 この取り組みとそこで得られた経験則は貴重なものであるが、すなわちそれが「対等」であるとは考えにくい。ただ、生活の場面を多く知った上での治療関係は「対等」というフレームではないが専門家と当事者の関係を考える上で重要であるのかもしれない。

 이 대처와 거기서 얻을 수 있었던 경험칙은 귀중한 것이지만, 바로 그것이 「대등하다」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다만, 생활의 장면을 많이 안 뒤의 치료 관계는 「대등」이라는 틀은 아니지만 전문가와 당사자의 관계를 생각하는데 중요한 것인지도 모른다.

・関係性から考えられること
・관계성으로부터 생각할 수 있는 것

 前述した診療所でのインタビューであるが、関係性という文脈で治療関係を考えることは当事者専門家双方にとって、有効である場合があるとは、当事者・医師・ソーシャルワーカーが口にしたことであった。医師は「薬で病は治せない場合があり、そのようなときでも関係性の中で症状が回復していく場合が多くある」といい、私は薬の副作用でよだれが出たり震えがとまらないことがあった。しかし、治療や薬中心に生活しているわけではないのでそれでは困る。しかし従来の治療関係では副作用などの問題を、私と主治医はちがった切り口で捕らえており相容れない点である。と当事者は言う。

 앞에서 언급한 진료소에서 실시한 인터뷰는, 관계성이라는 문맥으로 치료 관계를 생각하는 것은 당사자 전문가 쌍방에 있어서, 유효한 경우가 있다는 것은, 당사자·의사·social worker가 말한 것이었다. 의사는 「약으로 병은 고칠 수 없는 경우가 있어, 그럴 때라도 관계성 속에서 증상이 회복해 갈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하며, 나는 약의 부작용으로 군침이 나오거나 떨림이 멈추지 않는 것이 있었다. 그러나, 치료나 약 중심으로 생활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는 곤란하다. 그러나 종래의 관계에서는 부작용등의 문제를, 나와 주치의는 다른 단면에서 파악하고 있어 서로 통하지 못한 점이다. 라고 당사자는 말한다.

 ソーシャルワーカーは関係ができていないその人たちの自傷他害行為への介入は、躊躇があり関係性ができている場合にはためらいがないという。それは、当座その人が本来行う自己コントロールを一時的に専門家が預かることによっての見立てがつくからだという。それは、強制入院後のケアの段階でどのようにして、そのコントロールを返していけるのかについて、それまで築いた関係性から見通しがつくからだという。

 소셜워커는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그 사람들의 자해 타해 행위에 대한 개입은, 주저함이 있으며, 관계성이 성립한 경우에는 망설임이 없다고 한다. 그것은, 당장 그 사람이 원래 하는 자기 컨트롤을 일시적으로 전문가가 책임지는 것으로 판단이 가능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것은, 강제 입원 후 케어의 단계에서 어떻게, 그 컨트롤을 되돌려 줄 수 있는지에 대해, 그때까지 구축한 관계성으로부터 전망이 서기 때문이라고 한다.


 翻って、このような関係性という文脈は「訪問」によってもたらされたものだろうか。外来中心の診療所ではどうか。また、自傷他害行為に関して、その人とは所見にかかわらず介入しなければならない場合の多い保健所の相談員はどのように考えているのか。6月にそれぞれ1名のソーシャルワーカーにインタビュー予定である。

 거꾸로 말해, 이러한 관계성이라는 문맥은 「방문」에 의해 초래된 것일까? 외래중심의 진료소에서는 어떤가. 또한, 자해 타해 행위에 관해서, 그 사람과는 소견에 관계 없이 개입해야 할 경우가 많은 보건소의 상담원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6월에 각자 1명의 소샬워커에 인터뷰할 예정이다.

 「対等性」について考えるとき、場面を区切って考えないとその言葉の多義性から、混乱し議論がかみ合わない事態があることは述べた。しかし、関係性というキイワードでかんがえると、その人固有の関係性があり似ていることはあるが一般的には論じることができない点もある。場面を区切る区切り方と論じ方もあわせた考えていく必要がある。

 「대등성」에 대해 생각할 때, 장면을 구분하면서 생각하지 않으면 그 말의 다의성 때문에, 혼란해 논의가 맞물리지 못한 사태가 생기다는 것을 지적했다. 그러나, 관계성이라는 키워드로 생각하면, 그 사람 고유의 관계성이 있어 닮은 점은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논할 수 없는 점도 있다. 장면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와 논하는 방법도 같이 생각해갈 필요가 있다.



*作成(작성):中倉 智徳(나카쿠라 도모노리)/翻訳 (번역):あべ やすし(아베 야스시)
UP:20100523 REV:20100525
グローバルCOE「生存学」創成拠点 国際プログラム 
TOP HOME (http://www.arsv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