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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ニットケアシステム導入‧転換時システム定着と安定化に関する研究(仮題)」
「 유니트케어시스템도입‧전환시 시스템 정착과 안정화에 관한」

李旭(イ・ウク)  20100529
 国際研究交流会 於:京畿[キョンギ]大学(水原[スウォン])
국제연구 교류회:경기대학 수원캠퍼스
グローバルCOE「生存学」創成拠点 国際プログラム
글로벌 COE「생존학」창성거점 국제 프로그램

last update:20100626

はじめに(들어가며)

 日本政府が承認した ‘2010年度版高齢化白書’によると 2009年 10月1日 現在、65歳以上の日本人は 2千901万人である。 史上、最も多い数字であり、台湾の総人口(約 2千300万人)よりも 600万人も多い。
全人口の中で 65歳以上の老人の割合を表す高齢化率は 22.7%を超えた。日本は2007年、高齢化率 21%を超え超高齢化社会に入った。 2008年にはこの割合が 22.1%上がり高齢化率は 2025年頃 には30%を超えると予想される。
老人人口の急増と核家族化による家族の老人の扶養機能が弱くなっているという現実から、老人福祉施設の量的な拡充は非常に重要だが、 生活施設が持つ集団主義の問題と画一的なサービスなどの問題点を補い、 生活の質(Q.O.L:Quality of life)を保障する質的サービスの確保も重要である。
そこで、利用者に画一的で集団的なサービスを提供する従来のケアシステムを改善するために登場したのがユニットケアシステムである。
 일본 정부가 승인한 '2010년판 고령사회백서'에 따르면 2009년 10월1일현재 65세 이상 일본인은 2천901만명이다. 역사상 가장 많은 숫자로 대만 총인구(약 2천300만명)보다도 600만명이나 많다.
전체 인구 중에서 65세 이상 노인의 비율을 나타내는 고령화율은 22.7%로 치솟았다. 일본은2007년 고령화율 21%를 넘어서면서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고, 2008년에는 이 비율이 22.1%로 올라갔고 고령화율은 2025년께 3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노인인구의 급증과 핵가족화로 인하여 가족의 노인부양 기능이 약해지고 있는 현실에서 볼 때 노인복지시설의 양적인 확충은 매우 중요하지만, 생활시설이 가지는 집단주의 문제와 획일적인 서비스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삶의질(Q.O.L:Quality of life)을 보장하는 질적 서비스의 확보 또한 중요하다.
그래서 이용자에게 획일적이고 집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의 케어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서 등장한 것이 유니트케어 시스템이다.

1. 研究の背景と目的(1. 연구의 배경과 목적)

施設の利用者に画一的で集団的なサービスしか提供できない既存のケアシステムを改善するために登場したユニットケアシステムは、家庭的な雰囲気で利用者の欲求と生活パターンに合わせた個別サービスを提供するという特徴を持っている。
その他、コミュニケージョンが難しく周囲の環境に敏感に反応する認知症の老人ケアに非常に效果的であるという肯定的側面から、最近ユニットケアは老人福祉実践の現場で注目されている。
しかし、ユニットケアシステム導入によってケアワーカーの業務量とストレスを増加させるという指摘とケアワーカーの身体的‧精神的負担が増えるという否定的結果が、先行研究を通じて明らかになった。
したがって本研究は、新築特別養護老人ホームと従来型特別養護老人ホームのユニットケアシステム導入‧転換時に、短時間でシステムを定着し安定させるためにはどうすればよいのかを模索することにする。
 시설 입소 이용자에게 획일적이고 집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의 케어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등장한 유니트케어 시스템은 가정적인 분위기속에서 입소자의 욕구와 생활패턴에 맞춘 개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의사소통이 어렵고 주변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치매노인 케어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긍정적 측면 때문에 최근 유니트케어는 노인복지실천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유니트케어 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케어워커의 업무량과 스트레스를 증가시킨다는 지적과 케어워커의 신체적‧정신적 부담감이 늘어난다는 부정적 결과가 선행연구를 통해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신축특별양호노인홈과 종래형특별양호노인홈의 유니트케어시스템 도입‧전환 시 단시일 내에 시스템 정착과 안정화를 모색하고자 한다.

2. 研究内容(2. 연구 내용)

 1900年代中盤から老人福祉施設で自発的に実施されはじめたユニットケアシステムは、 2002年から制度化された。既存の施設がユニットケアを実施するのに適合した環境でリフォームする場合、政府補助金を出し、特別養護老人ホームを新規で開設する場合、ユニットケア型施設にすることを原則にしている。また厚生労動省の発表によると、 2017年までに特別養護老人ホームの 70%をユニットケア型へ切り替える方針を出している。
ユニットケアの特性は、ハードウェアの建築的特性とソフトウェアのケアサービス的特性に分けることができる。
今までハードウェア的側面である建築形態の研究は、多くの議論と研究が重ねられた結果、先行研究および資料が多いのは事実である。しかし、ソフトウェア的側面であるユニットケアシステム内でのケアサービスと施設運営に関する先行研究はまだほとんどなされていない。
韓国で 3年間の社会福祉士としての現場経験と 1年以上日本のユニットケア現場でケアワーカーとして働いた私が感じた、ユニットケアシステムの転換後における短時間でのシステム安定化、定着化の問題点は次の通りである。
1990년대 중반부터 노인복지시설에서 자발적으로 실시되던 유니트케어 시스템은 2002년부터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게 되었다. 기존의 시설이 유니트케어를 실시하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개선할 경우 정부 보조금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별양호노인홈을 신규로 개설하고자 하는 경우 유니트케어형 시설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후생노동성의 발표에 의하면 2017년까지 특별양호노인홈의 70%를 유니트케어형으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내놓고 있다.
유니트케어의 특성으로 하드웨어의 건축적 특성과 소프트웨어의 케어서비스적 특성으로 나눌 수가 있다.
지금까지 하드웨어 측면인 건축적 형태의 연구는 많은 논의와 연구를 거듭한 끝에 선행연구와 자료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측면인 유니트케어 시스템 내에서의 케어서비스와 시설운영에 대한 선행연구는 미비하다 할 수 있다.
한국에서 3년여간의 사회복지사 현장경험과 1년여이상 일본유니트케어 현장에서의 케어워커로서 나의 눈으로 본 유니트케어 시스템 전환 후 단시일 내의 안정화,정착화의 걸림돌서는 다음과 같다.

① 従事者の認識の転換と意識強化の必要性
- 現在、ユニットケア実施施設では、長年の施設業務と職歴をベースにして、中間管理職やユニットリーダーが採用されている。しかし、同じ社会福祉サービスとはいえ従来型施設とは環境が違うユニットシステムでは、彼らの持つ従来型サービスとの認識のずれから、いくつかの問題点が生じている。
例えば、長年従来型施設で仕事をした職員のケアは、他の職員に比べて質的に良いと思われる。しかし、習慣的に既存業務方式(まったく同じ時間に食事をし 、決まった時間に決まったケアをすることなど)が現われるなどユニットケアの自律性に反する行動が見られた。
以上のことから、ユニットケアを導入している施設内ではどのような内容の従事者教育をしているのか、 外部の関連団体ではどのような教育を行っているかに関する研究が必要だろう。
① 종사자 인식의 전환과 의식강화의 필요성
- 유니트케어에서 시설내 중간관리자, 유니트 리더는 다년간의 시설업무와 직력을 바탕으로 신축시설,유니트케어로의 전환시설에 채용되어 졌다. 하지만 같은 사회복지서비스라 할지라도 기존형 시설과는 환경이 다른 유니트시스템에서의 문제점들이 비춰졌다.
예를 들어, 다년간의 기존형 시설에서 일을 했던 직원의 케어는 다른 직원에 비해 질적으로 좋을지 몰라도 습관적으로 기존업무방식(똑 같은 시간에 식사를 하고 ,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케어를 하는 등)이 드러나는 등 유니트케어의 자율성에 어긋나는 행동들이 보여졌다.
그러므로 유니트케어를 도입하고 있는 시설에서 어떠한 내용의 종사자 교육을 하는지, 외부 교육은 어떠한 방식으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겠다.

② 従事者消尽とストレスに関する問題
ケアワーカーのストレスと消尽による離職問題が大きな問題になっている。
特に、ユニットケア型施設に勤める職員 1人が担当する入所者の数は従来型施設職員より少ないが、入所者を小規模の生活単位で分けて各自の生活リズムに合わせたケアと日常生活サービスを提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ため、従来型施設より多くのケアワーカーが必要である。
したがって従事者の消尽とストレスによる離職が高いことは事実なのである。
例えば、大部分のユニットシステムではユニット内ですべての事をまかなうので、掃除、 食事の後片付けや洗濯等の業務と利用者ケアなど業務量の増加によって、消尽、 離職する傾向が多い。施設ではこのような問題を解決するために、利用者入浴の専門の担当職員、 パート、アルバイトなど非正規常勤職員の採用で補っているが、人材確保が困難である。
現行制度には、ユニットケアに必要な職員を増員する時、人件費を介護報酬に加算する規定がなく、 各施設では費用を減らすために非正規職員の数をふやして入所者の個別的な要求に応じている。実態を把握した制度の改善が要求され、 施設内でも業務の再分担を通じて、より效率的で、效果的な従事者の勤務配置が求められる。
② 종사자 소진과 스트레스에 관한 문제
케어워커의 스트레스와 소진으로 인한 이직 문제가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유니트케어형 시설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돌보는 입소자의 수가 기존형 시설 직원보다 적으나 입소자를 소규모의 생활 단위로 나누어 각자의 생활리듬에 맞춘 케어와 일상생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형 시설보다 많은 케어워커가 필요하다.
따라서 종사자의 소진과 스트레스로 인해 이직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예를 들어 거의 대부분의 유니트시스템에서는 유니트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기 때문에 청소, 식사후 설거지, 세탁등의 업무와 이용자 케어 등 업무량의 증가로 인해 소진, 이직하는 경향이 많다. 시설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용자 입욕 전담 직원,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등 비정규상근직원의 채용을 통해 해결하고 있지만 인력확보의 어려움이 있다.
현행 제도에는 유니트케어에 필요한 직원을 증원할 때 인건비를 개호보수에 가산하는 규정이 없어서, 각 시설에서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비정규직원의 수를 늘려서 입소자의 개별적인 요구에 응하고 있다. 실태를 파악하고 제도의 개선이 요구되며, 시설내에서도 업무재분담을 통한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종사자 근무배치를 모색하여야 한다.

③ ユニット内の運営マニュアルの必要性
数名の施設関係者に聞いてみたところ、施設内運営マニュアルはあるがユニット内の運営マニュアルは作られていないという傾向が見られた。同じ施設内でもユニットごとに特色及び特徴があるので、 全体的な基本フレームを作り、各ユニットによって修正、補完し基本的な運営マニュアルを準備することが必要であろう。
これ以外にも入所利用者の正確な初期相談‧査定を通じるユニット配置など各施設ごとに状況が違うのでユニットケアを效果的に運営する施設を対象にインタビュー調査を実施してユニットケア導入以後、運営正常化と安定化をはかるのが課題となるだろう。
③ 유니트 내 운영매뉴얼의 필요성
몇 개소의 시설관계자로부터의 청취결과 시설내 운영매뉴얼은 있지만 유니트내 운영매뉴얼은 없는 경향이 보여졌다. 같은 시설내에서도 유니트마다 특색이 있고 특징이 있으므로, 전체적인 기본틀을 만들고 각 유니트에 따라 수정 보완하여 기본적인 운영매뉴얼을 구비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 밖에도 입소이용자의 정확한 초기상담‧사정을 통한 유니트 배치 등 각 시설마다 처해 있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유니트케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인터뷰 조사를 실시하여 유니트케어 도입 이후 운영정상화와 안정화를 도모하는 것이 과제라고 할수 있다.

まとめ (마치며)

 多くの特別養護老人ホームでは、ケアワーカーの高い離職率から人材を確保するのはさまざまな困難があると思われる。
業務負担の増加とこれによる消尽のためユニットケアの導入がケアワーカーの離職で繋がれることを阻むためにもユニットケアを取り入れた後にシステムを早めに定着させることができる研究が求められる。
アイフォンという性能の良い機械をアップル社が披露したように、アイフォンをより輝かせ、引き立つようにしたものがソフトウェア的なアプリケーションである。
ユニットケアも建築的なハードウェア部分とケアサービスのソフトウェア部分が一体になった時、その效果が最大限に現れるだろう。
 많은 특별양호노인홈에서는 케어워커의 높은 이직율 때문에 인력을 확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늘어난 업무부담과 이에 따른 소진 때문에 유니트케어의 도입이 케어워커의 이직으로 연결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유니트케어를 도입한 뒤에 시스템을 빠른 시간 내에 정착시킬 수 있는 연구가 행해져야 할 것이다.
아이폰이라는 좋은 기계를 애플사가 선보였다면 아이폰을 더욱 빛나고 돋보이게 한 것이 소프트웨어적인 어플리케이션이었다.
유니트케어 또한 건축적인 하드웨어부분과 케어서비스의 소프트웨어 부분이 일체가 되었을 때 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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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민병호‧권순정,2007,일본유니트케어의 도입배경과 건축적 특징에 관한 연구――일본신형특별양호노인홈의 사례를 중심으로,한국실내디자인학괴논문집 제16권3호,93-101.



*作成(작성):中倉 智徳(나카쿠라 도모노리)
UP:20100525 REV:20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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