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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문자정보에 대한 접근과 그 지원

韓 星民 20090205
아오기신타로 편 『시각장애학생지원기법』 
릿츠메이칸대학생존학센터,생존학연구센터 보고6,182p. pp.31-68

--translated by 鄭 喜慶 (chong hee kyong)
 日本語版はこちら

 본장에서는 대학내 시각장애인지원의 하나로서 텍스트교정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왜 필요한가를 정리함과 함께 시각장애인이 대학에서 공부할 때 또는 대학이 시각장애학생을 지원할 때 도움이 되는 지원기술의 개요를 정리한다.
1.시가장애인의 문자정보입수의 방법
 시각장애인의 문자정보입수에 대해서 후생노동성사회/원호국장애보건복지부기획과[2005년 신체장애아/인실태조사결과]을 가지고 설명하고자 한다.
 32페이지의 표는 장애의 종류별로 본 정보입수의 방법을 정리한 것이다. 여기서부터 장애인과 비장애인과의 다름을 잘 모른다는 결점이 있지만 시각장애인의 경우, 일반도서에 대한 접근권이 극단적으로 어렵다고 밝혀졌다. 한편 점자/녹음도서의 경우를 보더라도 14.8%밖에 없다.
 그렇다면 시각장애인=점자로서 생각하기 쉬운 점자부터 먼저 살펴보자


표1 장애의 종류별에서 본 정보의 입수방법(복수회답)
(단위:천명)
일반도서/신문/잡지 녹음/점자도서 홈페이지/전자메일 핸드폰 팩스 텔레비전(이반방송) 수화방송/자막방송 라디오 자치단체광보 가족/친구 그외
( )내에는 장애의 종류별의 총수를 100로한 경우의 비율(%)
( )내에는 장애의 종류별의 총수를 100로한 경우의 비율(%)


( )내에는 장애의 종류별의 총수를 100로한 경우의 비율(%)
(단위:천명)
총 수 총수시각장애 청각/언어장애 신체부자유 내부장애
총 수4,263 
(100.0)
379 
(100.0)
420 
(100.0)
2,154 
(100.0)
1,310 
(100.0)
2,605 
(61.1)
102 
(26.9)
280 
(66.7)
1,331 
(61.8)
892 
(68.1)
62 
(1.5)
56 
(14.8)
1 
(0.2)
1 
(0.1)
4 
(0.3)
367 
(8.6)
25 
(6.6)
36 
(8.6)
196 
(9.1)
110 
(8.4)
366 
(8.6)
27 
(7.1)
49 
(11.7)
205 
(9.5)
85 
(6.5)
173 
(4.1)
8 
(2.4)
65 
(15.5)
56 
(2.6)
44 
(3.4)
3,417 
(80.2)
250 
(66.0)
314 
(74.8)
1,779 
(82.6)
1,074 
(82.0)
77 
(1.8)
4 
(1.1)
66 
(15.7)
5 
(0.2)
2 
(0.2)
1,188 
(27.9)
187 
(49.3)
35 
(8.3)
589 
(27.3)
377 
(28.8)
1,189 
(27.9)
52 
(13.7)
96 
(22.9)
620 
(28.8)
421 
(32.1)
2,187 
(51.3)
211 
(55.7)
226 
(53.8)
1,126 
(52.3)
624 
(47.6)
190 
(4.5)
22 
(5.8)
16 
(3.8)
98 
(4.5)
54 
(4.1)
(출전:「평성18년신체장애아/인실태조사결과」)
(출전:「평성18년신체장애아/인실태조사결과」)


(출전:「평성18년신체장애아/인실태조사결과」)
(단위:천명)
장해의 정도 총수 점자를 할 수 있다 점자를 할 수 없다 회답없다
소계 점자필요 점자필요없다 회답없다
총수379 
(100.0)
48 
(12.7)
268 
(70.7)
25 
(6.6)
231 
(60.9)
12 
(3.2)
63 
(16.6)
1급135 
(100.0)
34 
(25.2)
77 
(57.0)
7 
(5.2)
63 
(46.7)
7 
(5.2)
24 
(17.8)
2급100 
(100.0)
13 
(13.0)
80 
(80.0)
10 
(10.0)
69 
(69.0)
1 
(1.0)
7 
(7.0)
3급23 
(100.0)
- 
(-)
23 
(100.0)
2 
(8.7)
21 
(91.3)
- 
(-)
- 
(-)
4급35 
(100.0)
1 
(2.9)
26 
(74.3)
3 
(8.6)
23 
(65.7)
1 
(2.9)
7 
(20.0)
5급39 
(100.0)
- 
(-)
30 
(76.9)
- 
(-)
29 
(74.4)
1 
(2.6)
9 
(23.1)
6급32 
(100.0)
- 
(-)
21 
(65.6)
1 
(3.1)
18 
(56.3)
2 
(6.3)
11 
(34.4)
不 詳15 
(100.0)
- 
(-)
11 
(73.3)
2 
(13.3)
8 
(53.3)
- 
(-)
5 
(33.3)
1급양안의 시력이 0.01이하의 사람 2급(1)양안의 시력이 0.01이하의 사람
(2) 양안의 시야가 각각 10도이내에 이미 양눈에 의한 시야에 대해서는 시능률에 의한 손실율이 95%이상의 사람 3급(1) 양안의 시력이 0.05이상 0.08이하의 사람
(2) 양안의 시야가 각각 10도 이내에 이미 양눈에 의한 시야에 대해서 시능률에 의한 손실율이 90%이상의 사람 4급(1) 양안의 시력이0.09이상 0.12이하의 사람
(2) 양안의 시야가 각각 10도이내의 사람 5급(1) 양안의 시력이0.13이상 0.2이하의 사람
(2) 양안에 의한 시야의 2분의 1이상이 손실된 사람 6급한쪽 눈의 시력이 0.02이하, 다른 한쪽의 시력이0.6이하의 사람으로 양안의 시력이 0.2를 넘는 사람 ※시력은 [만국시력표에 의해 측정한 것을 좋고, 굴절이상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교정시력에 대해서 측정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동일의 등급에 대해서 2가지 중복하는 경우에는 일급보다 높다고 한다.
(출전:「신체장애인복지법시행규칙 제7조별표 제5호」) 
(1) 점자
시각장애인의 정보입수의 방법으로서 가장 먼저 생각되는 지는 것이 점자이다. 그러나 32페이지의 표 2에서 알수 있는 것 처럼 실제로 점자를 할 수 있다고 대답하는 시각장애인은 전체의 1활정도 이다. 이것은 시각장애인이 경증인 로비젼자도 포함하고 있지만 중도실명자의 경우는 점자의 습득이 곤란한 경우가 있다.(또한 1급의 시각장애인들 중에는 4명중에 1명은[점자를 할 수 있다]라고 대답하고 있다. 시각장애인의 장애정도 등급에 대해서는 ◆페이지표 3을 참조하시길 바란다)
 점자를 잘하는 사람의 경우 정보가 점자로 제공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점자에는 몇가지의 결점이 있어 사용을 멀리하는 경우도 있다. 점자는 굉장히 부피가 크기(콘사이스 영일사전으로 책장 하나를 차지한다)때문에 보관이나 가지고 다니기가 불편하다. 더욱이 점역할 때 시간과 사람의 손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귀로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앞에서 설명할 음성정보의 제공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2)확대
 시각장애인이라고 하면 전맹이 연상되겠지만 조금 보이 것이나 작은 문자를 읽을 수 없다고 하는 로비젼의 사람들은 상당히 많이 있다. 로비젼들에 대해서는 종래의 확대프린트를 사용하기도 하는 등으로 대체되고 있다. 그러나 점자만큼은 아니더라도 확대된 교재는 굉장히 부피가 커서 가지고 다니기에는 불편하다는 불만이 생기기도 하다. 또한 확대렌즈(충안경과 같은 것)약시안경, 확대독서기등을 사용하여 읽을 경우에는 자료등을 확대복사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대로의 상태로 배포하는 것을 요구하기도 한다.(로비젼 학생에 대한 대응은, 제1장의 자료 1.2를 참조해 주시길)

(3)음성(대면낭독, 데이프,DAISY)
 대면낭독(대면독서)등은 낭독자가 시각장애인과 대면하여 책을 낭독하는 것이다. [오늘의 신문을 읽어주십시요]라고 하는 등, 리얼타임의 요구에 응할수 있다. 또한 [그 한자는 어떤 것인가?]라고 하는 의문에도 바로 대답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 결점으로는 낭독자와 시각장애인이 함께 시간과 장소에 구속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여기서 등장하는 것이 녹음도서 즉 테이프 또는 DAISY이다. 테이프는 점역의 고전적 방법으로 책의 내용을 카셋트데이트에 녹음하여 시가장애인은 그것을 듣고 싶을때 듣는다. 다만 페이지 정보를 넣을 수 없으며, 페이지에 대해서 바로 물어 볼 수가 없다. 그에 비해 DA는 편집단계에서 페이지 정보등을 넣을 수가 있으며, 또한 녹음저장 시간이 짧은 카셋트테이프의 결점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다. 다맘 녹음도서라도 제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4)음성 컴퓨터(텍스트데이터)
 여기서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컴퓨터를 이용하는 독서법이다. 예를 들어 대학의 수업에서는 담당 교원자신이 쓴 책을 텍스트로 사용할 경우가 있지만, 그럴때는 그 교원은 해당 서적의 데이터를 거의 대부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컴퓨터로 문서를 쓰는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다.
한편 시각장애인의 컴퓨터 환경이라는 것은 텍스트데이터는 음성 소프트로 읽을 수가 있다. 전자 메일를 주고 받거나 홈페이지의 열람는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결점으로서는 컴퓨터 특유의 발음 때문에 익숙하지 않으면 잘 들리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익숙해지기만 하면 사람이 읽는 속도의 배로 읽을 수 있다.
이렇게 보면 대학에서의 시각장애학생지원에 텍스트데이터가 불가결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점자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손과 비용이 들며, 점자의 교과서가 시각장애학생의 손에 들어왔을 때에는 이미 기말 시험이 끝나 버렸다는 웃지 못할 일화는 이미 흔한 일이다.
점역을 자원봉사에게 의뢰한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다. 한편 대면낭독등의 음역은 점역이야 말로 시간이 더 걸리지는 않지만 사람의 손을 필요로 한다는 점은 같다. 이에 비해 텍스트데이트는 언제라도 읽고 싶을 때는 자신의 컴퓨터로 읽을 수가 있다. 교원이 가지고 있는 텍스트데이터를 시각장애학생에 제공한 경우, 그 학생은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로비젼자는 텍스트데이터를 화면에 확대 표시하여 읽을 수가 있게 된다.

2.컴퓨터를 활용한 학습방법과 그 지원

 지금까지 시각장애인이 문자정보를 입수하는 방법으로서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서술했다. 다음에 그 방법과 문제점에 대해서 서술한다.

(1)텍스트데이터입수
 몇 가지 방법이 있지만 원래 간단하고 합리적인 방법은 출판사가 서적과 함께 텍스트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다. 明石書店이나 医学書院라고 하는 출판사는 (장애학의 관계자가 책을 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텍스트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고 표시하는 경우가 있다. 生活書院는 모든 서적에 관한 텍스트데이터의 제공을 하고 있다.(텍스트데이터 입수가능한 책에 대해서는http://www.arsvi.com/d/d03.htm에 리스트를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가 텍스트데이터의 제공에 응하지 않더라도 저자가 최종 교정전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그것을 제공받는 방법도 있다. 대학에서 수업을 담당하는 교원이 자신이 쓴 책을 텍스트로 사용하는 경우등은 예로 출판사가 데이터 제공을 거부한다 하더라도 교원이 제공해줄 가능성일 있다.
 다음으로 출판사와 저자 양쪽으로부터 거절당했다면 어떨 것인가. 책을 OCR소프트로 텍스트데이터로 해 버리는 방법이 있다. 다만 그것으로는 불완전 하기 때문에 교정작업이 필요하다.
 여기서 입수된 텍스트데이터는 컴퓨터 점역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텍스트데이터를 자동점역 소프트로 돌리면 미교정 점자데이터가 완성되기 때문에 그것을 교정하면 점자데이터가 된다. 다음은 그것을 점자프린트로 인쇄만 하면 된다.
즉 이러한 형태의 컴퓨터점역은 텍스트 교정전의 작업이기 때문에 그 의미라도 텍스트교정의 작업은 중요하게 된다.

(2)텍스트데이터의 문제점
텍스트데이터를 사용한 독서법에는 다양한 문제점이 있다. 즉 출판사측이 데이터 제공에 응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 몇 가지의 원인이 있다.
하나는 저작권이다. 저작권법상에 대해서는 제3장에서 정리하기로 하고 이 장애서는 서술하기 않겠다. 함께 참고 하시길 바란다.
노동력의 문제도 있다. 텍스트데이터 제공에는, ①저작권자/출판사가 함께 동의하는 경우 ②저작권자는 동의하는 데 출판사가 거부하고 있는 경우, ③출판사는 동의하는 데 저작권자가 거부하고 이는 경우, ④저작권자 출판사 양쪽이 거부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장애학관련의 서적의 경우는 ①이며, 그 외는 역시 다대부분이 ④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②인 경우가 많다. 데이터제공을 인정하면 그것은 출판사의 노동력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출판업계의 말을 빌리자면 그 노동을 자기 자신들이 부담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한다. 대형출판사와 중소영세의 출판사는 사정이 다르다. 더욱이 서적의 인쇄 데이터는 출판사가 아니라 인쇄회사의 손에 있는 경우가 있으며, 인쇄회사사 제공을 거부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텍스트데이터가 제공되는 케이스는 굉장히 적은 것이 현실이다.
3.대학의 정보지원기기의 활용
 시각장애학생이 대학에서 공부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원기기는 다양한 것이 있으며, 학생자신이 준비하는 것과 학교측이 준비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한사람의 학생이 많은 지원기기를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아 그것들을 잘 정리하여, 장애 정도나 생활력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대상이 되는 학생의 개별성을 중시할 필요가 있다.
대학에 입학하는 장애학생은 대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않으면 않된다는 불안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입학 후의 불안을 조금이라도 없애기 위해서 의미에서 라도 장애을 가진 학생의 입학이 결정된 시점에서 지원기기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당연한것이다. 지원기기 학생양쪽의 다양성이 있는 것으로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지원기기의 선태게은 기기를 사용할 주체인 장애학생의 의견을 반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스크린리더는 익숙한 것이 아니면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본인의 이용상황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불가결하다고 말 할 수 있다.
또한 시각장애학생 중에도 지원기기의 사용에 익숙한 사람과 그렇치 않은 사람을 위해서 어떠한 지원기기를 어떤 레벨까지 준비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해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
본 장에서는 지원기기의 메이커로 점자디스플래이를 개발한 경험이 있으며, 동시에 대학에서 지원기기의 지원을 받고 있는 필자가, 그 경험과 많은 지원기기를 활용하여 그것들을 연구/개발하는 입장에서 개요와 과제를 정리한다.
(1)지원기기사용형태에서 본 시각장애학생을 가진 학생의 분류
지원기기를 사용하는 시각장애학생은 눈으로 활자를 확인하는 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은 학생과 루베나 확대독서기등을 사용하면 활자가 사용 가능한 학생과 크게 나눌 수 가 있다.
전자는 주로 전맹학생에 해당하며 후자는 주로 로비젼의 학생들에 해당된다. 그 외 점자를 읽을 수 없는 전맹학생이나 별로 지원을 필요로 하지 않은 학생, 전맹과 로비젼의 양쪽의 지원기기를 잘 사용할 줄 아는 학생도 존재한다.
 전맹학생은 시각이외의 청각이나 감각을 이용한 정보처리수단인 음성문자(음자)나 점자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 교과서나 프린트자료등의 활자정보를 점자나 음성으로 변환하는 작업이 필요하며, 지원기술이나 주변기술의 발전과 동반하여 그 방법 또한 변화 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주로 지원기술을 이용한 방법에 대해서 기술한다.
그외 대학의 노하우로인해 장애학생지원의 합리적 배려를 기본으로 한 지원이 필요되어 지고 있으며, 지원공학을 기본으로한 체계적 지원이 바람직하다.
이 절에서는 시각장애학생이 사용하는 지원기기의 개략을 설명하고 중요한 지원기기 들에 대해서 다음 절부터 서술한다.

(2)지원기기의 사용현황
전맹학생을 활자를 읽는 장애인(print disabled readers)이라고도 말하며, 교과서나 배포자료, 게시판등에 대해서 활자 이외의 정보입수 수단을 필요로 하고 있다. 주로 사용하고 있는 지원기기로서 스크린리더나 점자디스플레이등이 있다.
활자를 읽어주는 기기가 있다면 프린트등 혼자서 내용을 설명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점자를 읽을 수 없는 시각장애학생이나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학생에게 유효하다.★01。
 로비젼 학생들은 이전에는 주로 확대렌즈나 확대복사를 이용하여 책이나 자료를 읽었지만 지원기기의 발전과 함께 확대 독서기나 확대 소프트웨어등을 사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더욱이 이전은 주로 전맹들이 사용하고 있던 스크린리더등도 질이 향상 되었으며, 인간에 가까운 목소리로 그 음성의 질이 향상되어그 사용빈도가 증가했다. 또한 단순히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구입하는 것으로 화면확대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하지 않은 학생도 있다.
로비젼학생이나 전맹학생도 될수 있으면 효율적으로 활자를 읽어 주는 기기로서 스캐너로 내용을 그대로 읽어주는 활자를 읽어주는 기기나, 텍스트화 작업을 실행하기 위한 고성능 스캐너나 OCR소프트웨어등을 들 수가 있다.

(3)활자 장애인과 지원기술
 활자에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지원기술(AT: Assistive Technology)은 주변기술(OCR이나 스캐너、ICT기술등)등의 발달과 함께 그 가능성도 증가 하고 있다.
시각장애인이 활자정보에 엑세스하기 위해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방법의 하나는 스캐너로 읽어주는 화상을 OCR로 사용한 텍스트데이터에 변환하는 작업이다. 텍스트데이터가 있으면 컴퓨터의 음성 읽어주는 장치로 읽을 수가 있다. 더욱이 그 위에 점자변환 소프트가 점자테이터로 하는 것이나 보기 쉬운 폰트나 색상 그리고 사이즈를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시각장애인용으로 개발한 OCR이 딸린 음성소프트웨어는 몇 개가 개발되었으며, 그 가격과 성능도 다양하다.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는 시각장애인도 이용가능한 스캐너나 OCR소프트, 그리고 음성 소프트가 하나가 되어『요므베에』와 같은 [음성독서기]도 개발되고 있다.
 로비젼들에게는 텍스트데이터가 아니라 표나 그래프등의 자료가 필요하게 되면서 PDF파일의 형식으로 전자화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곳에서는 문자 크기나 색을 변환, 그리고 표 만을 프린트아웃하여 확대독서기로 읽어주기도 한다.
 또한 이러한 다양한 욕구에 응할 수 있는 전자출판이나 DAISY방식의 디지털녹음도서에 대한 기대가 크다. 다만 일본에서는 저작권을 시작으로 강제허락, 부정복사대책, 이용자 직별등 해결해야할 문제가 산더미갔다. 
읽고 싶은 책를 읽고 싶을 때 모체(원래의 책 내용) 대로 제공되는 것이 시각장애인에게 있어서는 [독서권]이며,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한 지원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4)지원기술개발의 동향과 기기에 대한 설명
 최근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지원기기는 급속한 발전을 하고 있으며 ICT기술의 발전으로 시각장애인의 정보 리테라시의 중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일상생활용구(복지제도)의 항목에 정보기기를 사용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지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정보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지원기기가 많은 것도 특징이다. 다음 절 이후에서는 ICT이용을 위해서 필요 불가결한 스크린리더나 점자디스플레이 확대독서기 음성독서기의 DAISY플레이나 스피치머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자료>A사입사때 필자의 고령/장애인취로지원기금에 의한 지원기기구입리스트
 브레일메모 BM24  (비과세)  238,000 점자 디스플레이
 Epsondirect Pro3100      288,000 디스크톱 컴퓨터
(WinXP-Pro,Pen4-540J,1024MB,250GB, 슈퍼멀티드리이브 ,OfficePro2003)
 삼슨 SyncMaster 213     178,000 21형TFT액창
 Epson LP-9200C        228,000 A3대응 칼러 레져
 Epson GT-X800          48,000 A4대응 프랏트
 요므베에         198,000 음성・확대독서기
 나이츠 VS-5000LCD  (비과세) 380,000 확대독서기
하드소계           1,558,000

 PC-TalkerXP           38,000 음성화소프트
 95Reader6.0           34,000 음성화소프트
 MYWORDⅤ            88,000 워프로소프트
 MYMAILⅡ            10,000 메일 소프트
 MYNEWS             20,000 넷트검색 소프트
 어드보이스Ⅲ          38,000 주소록소프트
 홈페이지리더      15,000 음성브라우저
 JAWS for Windows 4.5      150,000 음성화소프트
 ZoomText 8.1 Magnifier     58,000 화면확대소프트
 락쿠락쿠리더        69,000 활자독상소프트
 브레일스캔        95,000 점자OCR소프트
 라디오리더 XP        18,000 넷트검색소프트
소프트계             633.000

합계              2.191.000
소비세              78.650
배송료               8.000
지급통계         2,277,650

4.스크린리더
(1)스크린리더란
 스크린리더란 시각장애인의 컴퓨터 조작을 지원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이며, 홈페이지나 전자 메일, 키조작의 내용을 음성출력하기 위한 지원기술의 하나이다. 그리고 스피치엔진을 제제하고 문장파일을 읽어주기도 하고 Windows조작에 필요한 정보를 음성출력시켜 주기도 한다.
스피치엔진은 TTS(Text To Speech)나 음성 합성이라고 불리어지는 사람의 음성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스크린피더의 초기 음성은 로봇과 같은 음성이지만 최근의 스크린리더은 뛰어난 스피치엔진을 사용함으로서 인간의 육성에 가깝다.
스크린리더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와 스피치엔진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 그리고 OS의 Windows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 들이 설계단계에서 협력이나 기술적상호작용은 필요 불가결하다.
그리고, 스크린리더의 개발에는 Windows 접근성을 고려한 설계 규칙의 개시가 중요하다.
 Windows의XP버전에서 Vista버전에 변경할 때 사용자 보조를 시작으로 접근성 관련기능에 충실하지만 사용자 접근성의 향상과 고기능 실현을 위한다고 했지만 조작방법이나 쇼트카드키의 변경이 생긴다.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쇼트카드키의 대부분을 전부 기억하고 있는 컴퓨터조작에 임하는 시각장애인에게 있어서Windows가 제공하고 있는 쇼트카드 키가 Windows의 버전이 대부분 다르면 새로운 학습을 할 때 고치지 않으면 않된다. 그렇기 때문에 화면을 보면서 마우스 조작할 때 단순한 것과 비교할 것은 아니지만 부담을 시각장애인에게 강요 해버리게 된다.
몇 가지의 지원기술관련 소프트웨어를 구사하여 ICT의 활용을 실행하고 있는 시각장애인에게 있어서는 키의 새로운 더블부킹이 문제가 된다. script작성이나 키의 변경 등록이 가능한 스크린리더도 등장하고 있지만 키의 더블부팅문제등은 지원기술개발 메이커 간의 협력의 필요성을 지시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스크린리더와 화면확대 소프트 사이에는 소프트웨어의 상성 문제로 동시 사용이 어려울때가 있었지만 현재는 쇼트카드키의 중복을 없애고 동시 사용할때도 에러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Windows의 OS가 변할 때 그 OS에 지원기술을 하기 위해서는 수 개월에서 수 년이 걸리기 때문에 마이크로 소프트사와 MSAA(Microsoft Active Accessibility)를 개시하여, 지원기술의 판매업자와 공동개발을 진행하는등 Windows Vista발매와 동시에 그것에 대한 스크린리더도 발매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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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절에서는 많은 시각장애인이 사용하고 있는 스크린리더의 현상화에 대해서는 살펴보고 전맹자 뿐만 아니라 로비젼자들에게도 정보입수를 위한 중요한 통로임을 지적한 뒤에 새롭게 제기된 문제를 지적한다.

(2)스크린리더의 역할
 시각장애인은 스크린리더의 음성에 의지하여 주로 키보드 조작으로 문장작성이나 브로우징, 표 계산, 프로그래밍등을 행하고 있다.
스크린리더는 단순하게 정보입수을 위해 도움이 되는 것 뿐만 아니라 활자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 것에 의의가 크다. 정보장애나 활자장애라고도 하는 시각장애인에게 있어 스크린리더의 개발은 ICT보급을 위한 epoch가 되었다.
 지금으로 부터 20년정도 전에, 시각장애가 있더라도 한문과 히라가나가 섞여 있는 문장을 쓸 수 있다는 정보지원기기가 도입되었다. 컴퓨터에 대한 조작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것으로서, 화면에 표시되었던 문자들을 보는 것이 아니라 들음으로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당시 맹학교에 재학하고 있었던 필자는 간단한 한문이나 히라가나가 섞여 있는 문장이나 자신의 이름을 적여 있는 것을 프린트해서 볼 수 있었을때의 감격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그 후 얼마 되지 않아 MS-DOS에서 Windows로 변해, 키보드로 코만드(commando-컴퓨터에서 처리장치로 제시하는 특정의 문자열) 을 쳐서 컴퓨터를 조작했던 시대에서 화면을 보면서 마우스 조작하는 시대로 변화했다.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는 시각장애인에게 있어 Windows는 디지털디바이드를 일으키는 요인이 되었다.
후에 PC-Talker나 95Reader등의 일본어판 윈도우용 스크린리더가 등장하여 시각장애인의 정보 커뮤니케이션에 커다란 공헌을 하게 되었다.
현재 스크린리더는 시각장애인의 정보입수를 위해 최고로 중요한 지원기술의 하나이며, 정부의 총무성은 시각장애인이 한층더 업된 ICT활용으로 인해 사회참가의 촉진을 목적으로 정보지원기기의 특별예산에 대한 보조제도를 만들었고, 구입액의 3분의 2를 보조하고 있다.
이하의 스크린리더를 시작으로 하는 ICT에 대한 좋은 활용을 위해서 음성으로 읽어 줄때 드는 지원기술을 분류하며 그것들이 만들어 내는 역할에 대해서 생각한다.

(3)스크린리더와 접근성의 문제
 스크린리더는 키보드의 조작이나 열려있는 파일의 내용등을 음성(청각)으로 제시하기 위해 즉 “디스플레이 대신”으로 역할을 해낸 것은 앞에서도 설명하였지만 모든 어프리케이션에 대응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문제가 있다.
 특히 그래픽과 같은 시각 독특의 감각적 이미지를 청각에 제시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사진이나 표의 경우에는 타이틀이나 설명문등을 넣어주는 것으로, 시각장애인이라도 가능한한 이해를 도와 주는 wed접근성을 위한 기술이 요구되어진다..
활자에 대한 접근이 곤란한 시각장애인에게 있어 인터넷은 정보입수를 위한 굉장히 중요한 통로이다. 스크린리더에는 TTS라고 하는 스피치엔진이 탑재되어 있어, 텍스트 파일의 읽어주는 것을 잘 한다. 그렇기 때문에 HTML언어로 쓰여진 WEB파일은 텍스트유출이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의 정보입수에도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다만 WEB부라우저에는 PDF나Flash、JavaScript언어로 쓰여진 파일도 표시되었기 때문에 그것들의 파일을 읽어주었을때 잘 못 읽어주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전자문장양식의 접근성의 개선을 위해서 adobe시스템사의 PDF제작 소프트의 1.7로는 HTML과 같은 내부 문제의 구조를 기술하는 [테그가 탈린 PDF]라고 하는 규격이 채용되었다.
최근에는 PDF파일의 열람소프트웨어인 Adobe Reader가 스크린리더의 플러그인을 공개하여 마이크로소프트사의 SAP로 대응 음성엔진으로 읽어주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다만 PDF제작 통로나 PDF의 기능이 다양화되어 있기 때문에 PDF의 제작방법에 대해서는 스크린리더로 읽을 수 없는 경우가 있다. 홈페이지상에서 공개되는 문헌이나 서적, 매뉴얼, 신청서류, 등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 개찬방지나 원래의 데이터를 보존하기 위한 PDF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새로운 디지털디바이드를 일으킬수도 있다는 염려가 제기되기도 한다.
PDF파일에 대한 접근방법에는 스크린리더를 사용하는 방법과 Adobe Reader를 읽어주기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또한 화상테이터에서도 OCR처리하여 음성으로 읽어줄 수가 있다.
시각장애인의 전자 데이터의 활용방법은 스크린리더의 활용과 밀접하게 관계하고 있는 것에서 PDF나 전자문서에 대한 접근방법에 대해서 더욱 고찰 할 필요가 있다.

(4)PDF나 전자문서 에 대한 접근
 PDF파일은 보안기능이나 레이아웃의 보유기능이 탁월한 것으로 2005년4월1에 시행된 e-문서법(전자문서법)의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최적의 문서 양식으로서 주목을 받았다.
민간기업에서 전자데이터의 작성이나 보존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e-문서법은 페이퍼레즈오피스의 실현으로 업무효과의 향상과 종이문서의 보존 비용을 내리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기대되고 있다.
PDF파일의 보안기능에는 문서를 해석하지 않은 것처럼 암호화를 하거나 PDF를 개찬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수정 제한을 하거나 열람 페스워드를 설정하고 열람제한을 두거나, 중요사항을 포함한 PDF문서를 인쇄할 수 없는 것 처럼 인쇄제한을 두거나, 텍스트의 복사를 제한하여 유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복사와 페이스트제한을 두는등, PDF작성 소프트웨어로 인해 다양해 졌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의 프로텍트(보호)는 문장의 종류나 용도에 의해 그 방법는 다르다.
보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호기능은 PDF파일을 보급시키는 세계공통 방법으로서 전자문장 양식으로 성장시키는 요인이 되었지만, 음성을 읽어주는 소프트나 화면확대소프트를 이용한 PDF파일에 접근하지 않으면 않되는 시각장애인에게 있어서는 해결해야 할 접근성의 문제를 가져다 주게 되었다.
보안을 높이면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지만 이용자 식별에 의한 강제허락등의 방법이 채택될 필요가 있다.
접근성을 위해서 이용자 직별은 일부의 버젼으로 실시되었지만 프로텍트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무효가 되기 때문에 접근 불가능한 PDF파일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음성을 읽어주는 소프트 사용자에게는 텍스트정보가 필요하며, 화면 확대 소프트 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레이아웃를 보존한 체로 할 수 있는 확대나 색의 변환이 필요하다. 앞으로 접근성의 향상을 위해서는 JIS화 같은 규격화도 검토하지 않으면 않된다.

(5)로비젼의 스크린리더 이용과 전자 문자의 악세스방법
로비젼자는 전맹자와 비교해서 음성을 읽어주는 소프트웨어의 사용비율은 적지 않지만 음성을 읽어주는 소프트웨어에 들어가 있는 음성엔진은 듣기 쉬우며 그것의 질 향상으로 인해서 사용자가 증가하는 것도 사실이다.
음성으로 읽어주는 소프트웨어에 익숙한 로비젼자는 접근의 방법으로 PDF파일은 음성으로 읽어주며 필요에 따라 도표나 그래프등을 눈으로 확인한다.
로비젼에게 있어 PDF파일은 굉장히 중요한 전자문장의 양식이다. 로비젼자들이 보는 방법은 굉장히 다양한것으로서 보는 방법에 따라 PDF파일의 이용방법도 다양하다.
스크린상의 도표나 그래프를 눈으로 학인하기 위해서 ZoomText등의 화면확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시판되고 있는 화면확대소프트웨어는 윈도우의 표준들이 딸려있는 사용자 보조기능과 비교해서 색의 변환이나 문자사이즈의 변경이 자유롭게 가능하다.
그리고 표나 그래프등을 프린트아웃하여, 확대독서기로 읽어주는 케이스도 많다. 항상 확대독서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책이나 신문을 읽을때 조작이 익숙하기 때문에 문장 이해 뿐만 아니라 표의 이해에 대해서도 익숙해 져 있기 때문이다.
 음성파일에 익숙하지 않은 로비젼자에게 있어서는 전자 문장파일은 굉장히잘 사용하고 있는 활자 모체이며 그 이용방법 또한 다양하다.
대표적인 이용방법을 서술하면 PDF파일을 읽기 때문에 문자를 확대하는 경우와 색을 변화하는 경우가 있다. 문자를 크게 하여 흑백반전으로 문자를 읽는로비젼자들이 최고로 많지만 문자사이즈나 양식이 보기쉬운 색등은 눈의 질환과 그 특성에 따라 다르다.
로비젼자에게 있어서 PDF파일이 유효한 점은 많다. 한권의 교과서를 확대문자교과서로 하면 몇십권에 되는 경우가 많으며, 가지고 다니기 곤란하지만 전 자데이터화(PDF)를 하면, 컴퓨터에 보존하고 필요에 따른 기능등을 사용하게 되며, 원본을 가진채 전자모체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대단히 유효하다.
자기자신이 전자데이터화 한 것은 색의 반전이나 양식 문자사이즈등을 자유롭게 바꾸어 가면서 필요에 따라 검색기능을 사용하고, 읽고 싶은 곳을 수시로 찾아서 읽을 수 가 있다.
접근기능이 잘 준비되어 있는 PDF파일은 문자사이즈나 색등을 자유로 변환시킬수가 있지만, 레이아웃을 보존하는 것을 최고의 목적으로 하는 PDF파일의 특성상, 문자를 읽을 때 텍스트행의 스크린화면의 폭을 마추는 것이 곤란하게 된다. 레이아웃을 보존한 체로 전체확대기능은 비교적 잘 되지만 메모장의 [왼쪽 끝을 두겹으로 접는]기능이나 HTML파일이 자동적으로 행으로 바꾸는 은 사용할 수 없다.
시인성(視認性)향상을 위해 한정된 화면에 문자를 크게하는 것과 동시에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을까? 라고 하는 컴퓨터의 조작이 중요한 문제가 되기 때문에, 레이아웃을 무너트리는 PDF본래의 목적에서 보면 모순된 기능이 요구되어 진다. 대체안으로서는 전맹의 시각장애인 처럼 복사나 페이스트 가능한 투명 텍스트를 준비하여 PDF파일로 직접 메모나 WEB부라우져를 시작하는 기능이 필요하다.
메모장은 텍스트파일 만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내용을 읽을 때 편리하며 웹브라우져는 표나 표준 크기에 남기면서 문자만을 변경하고 읽어 줄수가 있기 때문에 각각 필요하다. 메모장이나 HTML파일은 로비젼자의 지원기술사용 조건에 의해 많은 설정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 중요한 통로이기도 하다.
최근의 스크린리더는 옵션기능으로서 로비젼자를 위한 화면확대소프트가 딸려 있는 것도 있으며, 전맹자와 로비젼자의 스크린리더 이용은 점점 다양화되며 복잡화하고 있다.
이하 일본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스크린리더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 개발동향에 대해서 서술한다.

(6)스크린리더의 종류와 개발동향
 현재 일본에서 발매되고 있는 스크린리더는 10종류 이상이며 조작과 가격면에서 커다란 차이가 있다.
 일본에서는 PC-Talkerと95Reader의 사용자가 굉장히 많아 각각 조작성에 관한 특징과 개발에 관한 사상과 이유도 다르다.
 PC-Talker는 IBMのPro-Talker를 스피치 엔진으로서 채용하게 되어 있다.Pentax사의 보이스텍스트(VoiceText)는 읽어주는 음성이 부드러 우며, 영화의 부음성을 자동적으로 읽어주기 때문에 보이스 텍스트의 임상실험에 참가해서 영화를 본 시각장애인들은 그것이 합성음성인것을 알지 못했다고 했다.
스피치엔진은 원래 관내방송등 매회 사람의 목소리로 녹음해서 사용한 것을 자동화와 효율화를 높이기 위해 개발하여, 현재는 e-러닝의 음성을 읽어주는 것이나 콜 센터에 의한 음성대화 시스템, 자동음성응답시스템, 게임기나 휴대전화, 네비게이션 시스템등에 이용되고 있다. 또한 그 이용범위가 증가 되고 있는 것으로서 고음질적인 음성 합성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의 스크린리더의 음질향상에 공헌하고 있다.
95Reader는 리코사제품의 스피치엔진을 사용하고 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나 엑셀을 읽어주는 등, PC-Talker와는 다른 지원기술개발을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조작기능이 굉장히 간단하여 비즈니스나 하드사용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SSCT사의 95Reader는 Windows Vista를 따라 잡을 수는 없으며, 95Reader를 개발하고 있는 기술자등이 새롭게 설립한 Skyfish사의 Focus Talk가 스피치엔진에 후지츠통사의 제품인 Fine Speech를 탑재하여 Vista사에 대응할 만한 버젼을 판매하고 있다.
 Focus Talk는 95Reader와 비교해 보면 고기능이지만 조작이 간단하지 않은 것이 아쉽다. 그리고 물음표등과 같은 글의 어미를 올리는 기능등이 탑재되어 있지만 그것이 음성에 의한 문장의 이해에 도움이 될지 어떨지는 미지수이다.
Focus Talk는 일본에서 최고로 빠른 Windows Vista에 대응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기의 개발과 참여로 인해서 시장의 점유률을 늘리고 있는 것은 점은 주목할 만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고의 고기능 제품인 JAWS는 미국의 Freedom Scientific사의 제품으로 현재 엑스트라사가 일본어판을 개발하여 발매하고 있다. 고기능이기 때문에 조작이 일본제의 PC-Talker나 95Reader에 비교해서 복잡하며, 단가 또한 3~4배로 높기 때문에 이용하는 사람의 수는 적지만 기업이나 학교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일부의 하드사용자들에게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JAWS는 Windows에서 로그인 화면을 읽어줄 수가 있으며, 인터넷 뱅킹등을 사용할 때는 JAWS를 필요로 했었던 적도 있었다. 그 의미로 잘 사용하면 스크린 리더라고 하는 명칭에 아주 잘 어울리는 소프트웨어이다.
로비젼자와 전맹자는 스크린리더의 사용방법이 다르며, 마우스사용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기의 사용을 변용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로비젼자의 욕구에 알맞게 스크린리더의 개발이 가져다 준것이다.

(7)스크린리더와 주변 어프리케이션(application)의 개발  
PC-Talker의 개발원・고지능 시스템개발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음성의 대응으로 인해 PC-Talker사에서 친근감 있는 독자의 어프리케이션인 마이 워드라고 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발매하고 있다. 그 외에도 마이 메일이나 마이 파일 등 많은 어프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다른 한편 95Reader는 될 수 있는 한, 마이크로 소프트 워드나 엑셀에 그 대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을 하고 있다.
 소비자들도 의견이 다르지만 95Reader의 기업정신이 시각장애인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 것에 공헌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시니컬하게도 스크린리더를 취급하고 있는 판매점의 입장에서 보면 PC-Talker를 발매하는 쪽에서 계속적으로 관련제품이 팔리지만 95Reader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워드나 엑셀에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소프트는 팔리지 않게 되었다. SSCT는 95Reader에 대한 대응으로 특별한 어프리케이션은 준비하고 있지 않다.
(8)스크린리더의 새로운 기능과 앞으로의 과제
 시각장애인이 혼자서 ICT를 활용하는 것만이 아니라 PDF와 같은 전자문장 형식에도 응하기 위해서는 주변기술과 지원기술의 협력이 필요 불가결하다. 그리고 스크린리더는 점자디스플레이에 텍스트정보를 내는 것으로 점자 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다.
 중도실명자에게 있어서는 점자와 비교해서 스크린리더는 학습하기 쉽기 때문에 정보입수를 위한 중요한 통로이다. 그렇기 때문에 청안자와 활자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일반회사에 근무할 경우 적응력을 키울 수 있으며 사회참가의 기회도 증가할 수 있는 중요한 통료라고도 생각 할 수 있다.
새로운 기술에 뒤 쫒아 가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디지털 디바이드 현상에 빠지는 현상을 없애고 sequential으로 언어정보에 의지하고 정보처리를 실시한다. 그로 인해서 시작장애인의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라도 복지공학분야의 연구성과가 기대되어진다.

5.활자을 읽어주는 기술

(1)역사
 시각장애인이 활자서를 통한 정보에 엑세스하기 위해서는 시각 대신에 청각이나 감각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점자(감각)는 시각장애인의 문자로서 잘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다른 합성음성기술(청각)를 사용한 활자에 대한 악세스 방법이 있다. 스케너나 OCR소프트를 사용하는 활자서의 활자를 전자화(텍스트화)하는 작업은 일반 오피스에서도 활용하고 있지만 시각장애인 으로서는 정보접근을 위해 중요한 방법의 하나이다. 텍스트데이터는 컴퓨터로 음성을 읽어주는 소프트를 이용해서 읽어줄 수가 있으며, 로비젼과 같은 사람에들에 대해서는 문자의 크기나 font(컴퓨터상에서 사용하는 모든 서체의 데이터)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가 있다. 그리고 점자로 변환하는 것도 가능하게 된다. 본 절에서는 지금까지 스캐너나 OCR소프트등의 주변기술의 발전과 함께 나타난 지원기술의 하나이며 음성으로 읽어주는 독서기에 대한 그 역사화 현황을 살펴보도록 한다.
OCR소프트와 스캐너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음성으로 읽어주는 device(회로나 시스템의 구성단위)는 전자 피아노로 유명한 미국의 발명가 레이몬드 가츠웰이다. 1978년에 문장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계로서 개발한(가츠웰 낭독기)가 유명하다.
일본에서는 1983년 통산성이 NEC와 anritsu사에 위탁하여 일본어자동낭독시스템의 개발을 진행했지만 상품화까지는 진행되지 못했다. 그 후 OCR기술도 진화를 했고 1992년에 탁크쇼크(拓殖)대학과 요코하마 시립맹학교의 협동연구로 개발된 자동낭독시스템[달훈(達訓)-탁군]이 처음으로 상품화 되었다.
『달훈(達訓)-탁군』의 발매를 시작한 타우 기연(技研)는 같은 해 11월에 컴퓨터용 독서소프트[요미토모]를 발매하여, 성능과 가치적으로 시각장애인들이 받아들여 사용하게 되었다.
 최근에 발매된 음성을 읽어주는 독서기는 스캐너와 OCR소프트 그리고 읽어주는 기능이 하나가 된 [요무베]도 등장하여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받아들여 사용하게 되었다.
 이것들의 지원기술은 OCR소프트로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을 첨부한 소프트웨어의 형식으로 [요므베어]와 같은 all-in-one의 기능을 가진 2가지 타입이 진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용방방법과 욕구에 응하게 되어 있다.

(2)방법
 시각장애인이 활자서에 스캔을 사용하여 엑세스하는 것에는 주로 다음에 3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일반 오피스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캐너와 OCR소프트를 이용하여 종이모체의 활자정보에 접근하는 방법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는 방법으로 OCR의 인식률이 높아지면서 더욱 많이 사용되고 있다. 시각에 장애를 가진 학생이나 연구자에게 있어 텍스트데이터가 있다면 다른 지원기기와의 연대가 잘 이루어지며 이용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에 먼저는 출판사나 저자에게 텍스트데이터의 제공을 의뢰하고 얻지 못할 경우에 사용하고 있는 수단의 하나이다.
 이전에는 시각장애인이 연구를 목적으로 했을 때 활자를 읽어주기 위해서 잘 사용하는 방법의 하나가 지원자에 의한 점역 작업 이였지만, 컴퓨터의 스크린 리더의 성능향상으로 잘못 읽어주는 오독이 줄어든 것이나 자동점역 소프트의 정확함이 향상 되면서 부터 텍스트테이터의 유효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점자데이터에서 한자가 섞인 문장을 만들수는 없지만 텍스트데이터가 있으면 자동점역소프트를 사용하여 점역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스크린리더가 인스트롤(install-컴퓨터가 잘 인식하는 것)하여 컴퓨터가 있으면 언제라도 읽어주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리고 스크린리더가 인스트롤되어 있는 컴퓨터라면 언제든지 읽을 수가 있게 된다. 더욱이 시각에 장애를 가진 연구자가 논문을 작성할때 필요한 인용문 작성등은 명확하게 한자를 사용할 수 있으며 유효하다.
 일반인 대상의 스캐너와 OCR를 사용하는 방법은 그러한 기기(機器)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 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싸며, 성능은 우수하다. 그러나 시각장애인 본인이 컴퓨터와 스크린리더의 조작법을 숙지할 필요성이 있으며,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시각장애인는 혼자서 사용할 수 없는 것이 문제이다.
 현재 몇 곳의 대학에서는 일반 스캐너와 OCR를 이용하여 텍스트데이터를 수정작업 한 데이터를 시각장애인에게 제공 하는 지원이 시작되고 있다. 주로 연구하는 것이 사용 목적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수정할 필요가 있으며, 텍스트교정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 무상의 자원봉사자 만으로는 이러한 작업을 할 수 없으며, 유료로 사람을 사서 할 수 있는 유료제도를 이용하고 있는 대학도 증가하고 있다. 
활자정보에 접근하기 위한 2개의 방법은 스캐너와 OCR소프트에 TTS기능이 첨부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OCR소프트가 시각장애인의 사용을 전제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사용하기 쉬운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이 딸려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스캐너에 우편물이나 활자책을 놓으면, 컴퓨터에 간단한 조작만으로 음성으로 읽어 줄수 있기 때문에 현재 제일 많이 사용되고 있는 활자를 읽어주는 지원기술의 하나이기도 하다. 지원자가 없을 경우나, 개인정보 보호의 관점에서 생각하면 굉장히 유용한 기술이지만 메이커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스캐너가 제한되어 있다. 또한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은 첫번째의 방법처럼 사용할 수 없다는 과제가 남는다.
 현재[요미도모]를 시작으로[ヨ메일] [마이리더] [락쿠락쿠리더]등의 소프트웨어가 발매되고 있으며, 그것들은 제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요미도모]는 영어[ヨ메일]은 간단조작 할 수 있고, [마이리더]는 칼라원고나 전단지, [락쿠락쿠리더]은 표 형식등 인쇄물 처리에 알맞다. (荒川2004)
세번째는 스캐너, 음성으로 읽어 주는 소프트, 컴퓨터로 변환하는 제어장치 등을 한번의 스캔만으로 사용가능한 올인원(all-in-one)타입을 말한다. 컴퓨터를 잘 못하는 시각장애인도 우편물이나 활자책을 읽을 수 가 있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디지털 divide의 해소에도 굉장히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기기(機器)가 아직 고액이며, 기기구입을 위해서 지원제도가 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잠재 수요는 많지만 보급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 [요므베에]의 경우, 부가 기능에도 충실하며 DAISY형식의 음성도서를 들을 수 가 있으며, 읽어준 텍스트를 외부 모니터에 출력하는 단자(기능)가 딸려 있으며, 문자사이즈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최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일상생활용구의 확대독서기로서 구입이 인정되는 케이스가 증가하고 있다. 확대표시기능을 부가한 것은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고도 생각되지만 주변기술의 발전과 함께 새로운 지원기술도 생겨났으며, 어디까지를 지원기술로서 인정할 수가 있는가의 문제가 남겨진 것도 사실이다.
 특히 [요므베에]와 같은 all-in-one 음성낭독기는 시각장애인의 디지털 디바이드 해소를 위해서 없어서는 않되며, 앞으로는 장애인의 일상생활용구로서도 인정받게 되어 보다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3)시각장애인이 달성한 역할
 시각장애인의 정보보장을 위한 지원기술은 다양하고 복잡화되어 정보를 얻기 위한 노동력이나 필요하거나 금전적인 부담이 있었다.  
그러나 시각장애인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정보의 발신과 정보의 입수가 쉬워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한자와 히라가나가 섞인 문장의 literacy(읽고 듣는 능력)의 향상에 시각장애당사자의 선견성과 개발노력이 크게 공헌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레이카츠웰은 음성 낭독기를 개발하여 활자를 읽을 수 없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공헌했다. 그는 미래학자이기도 하며, 테크노로지의 발전은 Moore's의 법칙으로 가속하고 있으며, 유전학(Genetics) , 나노테크노로지(Nanotechnology) 로보트공학(Robotics)의 기술이 융합했을 때 GNR혁명이 일어난다면, 테크노로지는 인간의 예측를 훨씬 넘은 방향과 속도로 진행해 가는 기술적 특이점(Technological Singularity)이 있다고 서술하고 있다. 레이카츠웰은 테크노로지에 대한 사회적 정치적 제어가 있다 하더라도 모두가 요구하는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과 연결해 있는 테크노로지는 발달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시가와준(石川准)은 재학중에 자동점역 소프트[엑스트라]를 개발하여, 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점자를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정보접근을 위해 많은 공헌을 했다.
그리고 [달훈(達訓)]이나[요미도모]의 개발에 신성치가 [요므베에]의 개발에 望月優가 관련하였으며, 亀甲孝一는 새로운[요미도모라이트]라고 하는 all-in-one(올인원) 음성낭독기의 개발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6.DAISY플레이어
(1)DAISY란
 DAISY(디지털음성정보시스템)이란、Digital Audio-based Information System의 약자로 인쇄물로 읽기 곤란한 시각장애인이나 독자인 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디지털 녹음도서의 국제표준규격이다. DAISY플레이어란 DAISY가 획으로 녹음 편집된 음성도서를 듣기 위한 기기나 소프트웨어를 가르키는 말이며, 본 절에서는 주로 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시각장애인의 독서환경을 이해할 때 DAISY도서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는 굉장히 중요하며, 필자의 연구성과와 함께 시각장애인의 독서에 대해서 서술한다.
 종래 시각장애인의 대부분이 이용하고 있는 테이프도서(테프에 낭독자의 음이 녹음되어진 음성도서)는 많은 시각장애인에게 지지받고 있으며 장년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을 위해서도 귀중한 통로이다. 하지만 시대는 아나로그에서 디지털에 이행하여 DAISY 플레이어라고 하는 국제표준의 시각장애인용 디지털 방식의 독서기가 등장하게 되었다.
 CD한장에 책 한권분량의 음성 데이터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며, 우편으로 책을 대출하고 있는 점자도서관에 대해서는 메디어의 비용이 저렴한 것과, 관리비용의 저렴, 그리고 우송의 간편함으로 DAISY 의 도입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용자에게 있어서도 고품질적인 음성에서 들을 수가 있으며 그에 기대하는 기대는 높다. 음성으로 책을 읽을 경우, 읽어주는 장소에 이동하거나, 참조하기도 하며, 물리적으로 현재 어느 정도 읽고 있는지(진행 정도)등, 활자책이 아니 였다면 얻을 수 없었던 정보가 DAISY규격에서는 얻을 수 있게 되었던 것도 있으며, 종래는 소설이나 잡지등의 목적으로만 이용되어져 있었던 음성독서가 학습등에서도 이용 되는등, 그 이용범위가 넓어져 가고 있다.
 특히 저작권법의 개정에 의해 인터넷에서 음성송신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현재는 휴대전화로도 책 한 권을 음성데이터로 다운로드 해서 들을 수 있다. 휴대전화로 들을 경우에는 스피드 조정에 대한 어려움 등이 있으며, 몇 가지의 기술적인 과제도 남아 있지만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환경은 급격하게 향상되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현재 일본에서 최고로 많이 보급되어 있는 것은 plextor사의 플렉스톡이다. 그 제품은 그 성능 면에서도 황송할 만한 포퍼먼스를 발휘하면서 판매되고 있다. 2004년에 PTR1이 일상생활용구(시각장애인용 포더블 레코드)로서 지정되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제품으로서는 전례가 없을 정도로 대 힛트 상품이 되었다.
 현재 plextor사에서 발매하고 있는 PTR2는 무게가 약 940g이며, 휴대하기에는 약간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 약점으로서 지적되어, 소형DAISY플레이어의 등장을 소비자 뿐만 아니라 도서제작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기대하고 있다.
2008년에는 소형 DAISY플레이어가 KGS、amedia、extra、plextor의 각 회사로 부터 계속해서 발매되고 있으며, 소형 DAISY플레이어의 원년이라고도 말 하고 있다.
 여기서는 DAISY도서를 사용하기 위한 4개의 방법에 대해 서술하면서 시각장애인의 음성독서에 대해서 고찰 한다.
 DAISY포멧의 음성도서를 듣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4개의 방법이 있으며, 여기서는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부터 순서대로 기술했다.
・DAISY플레이어 대응의 음성독서기로 듣기
 Plextor사 (일본)
 -PLEXTALK PTR2
 -PLEXTALK PTN1
 HumanWare社 (New Zealand)
 -Victor Reader ClassicX
 -Victor Reader Wave
 -VictorReader Stream
  *「Victor Reader」이전에는 비쥬에이트사(캐나다)

・네트를 이용하여 듣기
  Net-PLEXTALK(びぶりおネット、스트리밍방식)
  휴대전화로 듣기(다운로드방식)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컴퓨터로 재생하는 것이 가능
 Lp Player
 AMIS
 MyBook

・MP3플레이어의 활용
  iPod나MP3플레이어、IC레코드등에서 듣기(聞くのみ)

(2)DAISY의 특징
 사람들이 정보처리를 할 때에는 정보의 입력/보존/검색의 중요한 3가지 요소가 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기억이나 컴퓨터 정보처리등은 그 3요소로 부터 성립되어 있다.
 점자 디스플레이 항목에서 서술했듯이 점자전자수첩도 점자라고 하는 감각정보를 입력/보존/검색의 요소로서 시각장애학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음성정보의 약점은 마지막에 서술한 수동적 정보처리과정에서 정보처리를 실시할 수 있으나 검색이 뒤떨어진다. 특히 아나로그시대의 테이프레코드의 검색효율은 굉장히 나쁘지만, 일방적으로 흘려 들어오는 정보를 듣는 경우에는 알맞다.
시각장애인의 독서환경은 점점 향상되고 있다. 특히 음성으로 소설등의엔터테이먼트 같은 것을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도실명자들의 학습 용도로 나와 있는 것으로는 DAISY도서의 역할이 크다고 할 수 있다.
DAISY도서의 경우 듣고 싶은 페이지나 장에 수시로 옮겨 다니면서 읽을 수 있으며 또 다시 되돌아 올 수도 있다. 들을 수 있는 정보를 간단하고 빠르게 찾아 낼 수가 있으며, 주워서 읽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다.
시각장애인의 염원이기도 했던 외출했을 때나 통학/통근할때 음성독서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2008년에 발매된 DAISY플레이어는 무게가 50~100g선이며, 초소형화로 점점 진행되고 있어 시각장애인의 독서환경을 급격히 향상시키고있으며 음성에 의한 능동적 정보처리 ★03를 가능하게 할 희망까지 가질 수 있다.
DAISY플레이는 기본 기능인 도서나 음성재생, 녹음기능 뿐만 아니라 텍스트데이터를 읽어주는 기능(TTS엔진탑재)도 가능하게 되면서 텍스트데이터를 컴퓨터로사용하지 못하고 소형 DAISY플레이로도 재생 가능하게 될 예정이 있다.
또한 최근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멀티메디어 DAISY기획에서는 음성/점자/ 텍스트/화상/하이라이터기능 등이 현실화 될것으로 보이며, 독서장애(학습장애)자들도 기대하고 있다.

(3)DAISY플레이어의 중요기능
 소형디스플레이가 등장하기 전에 ICT등의 전자기기에 익숙해 있던 시각장애인의 일부는, 시판되고 있는 MP3플레어어등을 이용하여 독서를 했지만 가장 먼저 문제점으로 지적된 것은 스피드를 조절을 할 수 없다는 것 이였다.
 스크린리더도 같은 것이지만 시각장애인은 거의 빠른 속도의 음성을 듣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보통 사람들은 듣기 어려운 음성스피드로 청각정보처리를 실시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피드나 실측 2.5배 이상을 내기 위한 기능이 바람직하며, 빈치콘트롤 기능★04가 있는 경우가 좋다.
소형 DAISY플레이의 경우 보내온 CD판 DAISY도서를 DAISY플레이에 전송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전용의 CD드라이브가 딸려있는 기기(機器)가 바람직하다. 브레크스타사(社)는 기존의 PTR2에 접속한 소형 디스플레이에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설계를 하고 있는 경우가 있으며,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은 시각장애인이라도 사용할 수 있는 설계가 필요하다. 점자도서관측에서도 소형 DAISY플레이어 보급에 따라 SD카드로 도서의 발신을 검토하고 있으며, 점점 시각장애인의 음성도서환경이 개선되고 있다.
 
이하, 기기의 중요기능을 열거한다.

(4)사용상의 특징
・재생스피드와 변경기능
・핀치콘드롤기능
・도서의 장(章) 레벨에서의 이동이 가능하며 페이지 프레즈 북마크등에서의 이동이 가능
・읽고 싶은 장소에서 간단하게 이동할 수 있는 북 마크기능
・각 키의 역할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음성가이드기능
・쉬는 시간 전에 셋트하는 슬림타이머기능
・재생이나 키 조작을 실시하지 않을 때 자동전원 오프기능

DAISY재생 이외의 중요기능
・음악재생이나 보이스레코드기능
・컴퓨터의 외장에 딸린 메모리로서 사용가능
・CD판의 DAISY도서 또한 재생가능
 (전용의CD-ROM드라이브나 브레스트토크PTR2등으로 대응)
・메모리 카드가 이용가능 (SD카드나 CF카드등에 보존되어 있는 콘텐츠재생 )

7.확대독서기CCTV(Closed circuit television)★05
(1)개요
 「확대독서기」란 비디오 카메라로 찍은 책이나 신문들을 화상으로 접속해서 텔레비젼이나 액창모니터에서 고배율로 확대표시해 주는 지원기기이다. 원리란 감시 방범카메라나 서화(書画)카메라(OHC) ★06와 비슷하다. 과거수년간 일본에서 최고로 인기가 있었던 확대독서기는 감시 방법카메라나 서화 카메라를 제조샂 메카(ELMO)사의 것 이다.
확대독서기는 휴대형과 탁상형(거치형)으로 나누는 경우가 많아(구체적으로 어떻게 나누어지는지는 아래를 참조). 본 절에서는 탁상형에 초점을 두고 설명하지만 최근 휴대형확대독서기를 대여하는 대학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서 휴대형확대독서기에 대해서 기술한다.
사용자들은 휴대형확대독서기를 두번째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단시간 이용에 적합하기 때문에 대학도서관등에서 책을 읽을 때 거치형이 적합하며, 자료를 찾을 때 등에는 휴대형확대독서기가 필요하다.

(2)확대독서기
 확대독서기는 1972년(특주형 독서기) 오프치즈코프CCU-D/C(목제)을 미카미 회사가 개발하여, 다음해인 1973년부터 개발을 시작했다. 현재는 시각장애인 관련지원기기 시장에서 활발한 참가와 철퇴가 반복되고 있는 품목이며, 수요가 많은 기계인 것을 알 수가 있다.
 1993년 일상생활용구로서 확대독서기에 대해서 198,000엔을 지원하기로 결정되었다. 그때까지 확대독서기가 40~50만엔 정도였으며, 확대독서기를 개발측에서도 수요의 증가를 생각해서 개발 비용을 줄일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 때문인지 일본의 거치형 확대독서기는 모니터를 별도로 팔고 있으며, 본체만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해외제품으로는 일체형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모니터를 별도로 판매하는 것이 화면으로서 텔레비젼이나 액창 모니터 크기나 콘트라스트가 확실한 모니터등에서 선택할 수 있다.
확대독서기의 특징은 익숙해지면 장시간 읽을 수가 있으며, 서류 그대로의 상태에서 읽을 수가 있기 때문에 학교나 회사의 업무수행에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확대독서기와 컴퓨터를 물리적으로 가까운 장소에 두는 것이 중요하다. 떨어진 장소에 놓여 있으면 데스크 워크나 레포트작성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컴퓨터에는 화면 확대소프트의 Zoomtest★07 가 들어가 있는 것이 바람직하며 가능하다면 컴퓨터가 인터넷에 연결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로비젼자을 위한 확대방법으로는 망막상을 확대하는 방식으로서 루베나 광학식렌즈, 확대복사, 확대제본, 대활자본등을 생각할 수 있지만 확대독서기는 편안한 자세로 확대률이나 콘트라스트 색반전등 자신의 눈 상태에 마추어서 두눈으로 문자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유효성이 높다.
 또한 평균 2배~50배까지 확대율을 변화시켜가면서 책이나 피사체 전체 모양의 확인에서 복잡한 한자등 하나의 문자를 화면에 가득히 확대할 수 있는등, 루베와 비교해서 자유롭게 확대율을 변경 할 수 있다. 루베는 작고 단시간의 사용이나 쇼핑에서 단가를 확인하는 것등에는 굉장히 유효하지만 편안한 자세로 책을 읽을 경우에는 적당하지 않다.
더욱이 최근의 확대독서기에는 자동 포커스 기능과 필기할때 알맞게 조명을 바꾸어주는 기능, 눈부심을 약하게 하기 위해서 조명램프, 특정색의 콘트라스트 조절기능, 내용을 읽어주는 기능, 내용을 한 행씩 표시하는 기능(종래의 마스킹 기능의 발전버젼), 원근양용(遠近両用)에 사용하는 기능, 칼라 선택기능, 사진, 지도. 신문등을 보기 쉽게 비추는 기능, 스프리트기능(모니터의 반 또는 일부에 컴퓨터 내용을 보여주고, ICT과 연대하고 업무수행의 효율을 높이려고 하는 기능)등 많은 기능이 추가되어있다.
 다만 [확대독서기]라고 하는 단어가 표시하고 있는 대로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지를 선택할 것인가가 중요하며, 확대독서기는 읽고 쓰기 위한 것으로서 잊어서는 않된다.

(3)확대독서기의 3대 구성요소
 확대독서기는 기본적으로 카메라부, 모니터부,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더욱이 천판이나 암(arm)의 유무로 그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천판이나 암(arm)을 넣어 5대 구성요소라고도 말 할 수 있다.
 
이하 확대독서기를 분류하고 설명한다.

・거치형(탁상형)
 일체형/기본형(분리형.천판형)/암형
・휴대형(소형)
 일체형/기본형(분리형)/암형(무천판형)
・거치형확대독서기
확대독서기는 크게 거치형(집에 두고 쓰는것)과 휴대형을 분리할 수가 있다. 거치형은 14인치 이상의 텔레비전이나 액창 모니터를 사용한 X-Y테이블를 움직이면서 읽는 것이 기본이다.
거치형확대 독서기에는 모니터와 본체가 하나가 되어 있는 일체형과 모니터만 별도로 판매되는 액창이나 텔레비전 또는 사이즈을 눈의 상태에 알맞게 구입 가능한 기본형으로 나눌 수가 있다. 기본형은 분리형이나 천판형이라고 말하고 있다. 현재 가장 많은 확대독서기는 기본형이지만 액창의 성능이 향상되고 가격이 싸지면서 액창 모니터를 셋트로 개발하는 것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가벼운 액창 모니터의 특징을 이용한 암(arm)형 확대독서기가 증가하고 있지만 주목할 만한 점이다. 암형은 화면의 방향이나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확대독서기를 오랫동안 만들어온 Neiz사도 2008년에 암(arm)형을 차세대 확대독서기로서 발매를 시작했다.
・휴대형확대독서기
 4인치 전후의 액창 모니터를 셋트로 한 무게 200~300그램 전후의 제품이 인기가 있으며, 10만엔정도로 발매되고 있기 때문에 거치형 확대독서기의 제2선택으로서 구입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시장규모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휴대형확대독서기는 테이블위에 올려 놓치 않아도 되는 것이 특징이며, 카메라의 하단에 원형받침대가 붙여있는 케이스가 많다. 90년대 초반에는 액창 모니터 카메라부 뱃터리 가방등을 합해서 5키로 정도의 것이 등장했지만 주변기술의 발전과 함께 20년이 지난 현재는 가방안에 넣어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가 되었다.
 휴대형확대독서기는 카메라부와 모니터를 셋트로 한 일체형이 주류이며, 카메라부분을 마우스형태로 설계하여 노트컴퓨터의 화면에 보이도록 하는 것이나 arm형 설계로 원근양용(遠近両用)으로서 사용하고 소형테이블로 한 셋트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8.점자 디스플레이(핀 디스플레이)
(1)개요
 점자디스플레이는 컴퓨터 화면의 내용을 점자로 표시하기 위한 지원기기기이다.
점자 디스플레이는 점자라고 하는 감각을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내용을 읽어주기 때문에 초기의 것은 컴퓨터에 접속하고 아웃풋의 하나로서 기능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PC나 PDA기능이 딸린 점자 디스플레이가 등장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노트 PC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 표시부는 8핀으로 구성된 셀을 옆으로 몇 마스에서 몇십 마스를 나열하여 핀을 정기적으로 위와 아래로 움직이면서 점자의 올록볼록을 표현하는 감각 디스플레이이다.
 감각 디스플에이에서는 점자 디스플레이나 점과 도표의 디스플레이등이 있으며, 이러한 프라스틱이나 철로 만든 핀의 온 오프상태부터 문자나 도형을 감압각적인 물리자극으로 전해주는 방식이지만 감각대행연구분야에서는 전기자극을 피부에 전해주기 위한 연구가 오랫동안 진행되어 왔다.   최근에는 컴퓨터 화면의 모양을 감각 그래픽으로 표시하는 기기(점과 도표 디스플레이)가 일본에서 개발되어 발매하고 있지만 고액이기 때문에 개인사용자는 적어도, 이공학계의 시각장애학생/기업/연구기관에 근무하는 시각장애인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현상이다.
 본 절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점자 디스플레이라고 하는 지원기기와 점자전자수첩에 대해서 기술한다.
(2)점자 디스플레이의 기능과 용어
 기능이나 사용방법이 변하는 것으로 점자디스플레이를 표현하는 단어도 변화하고 있다. 점자 디스플레이에 관한 용어를 정리하고 그 원리에 대해서 설명한다.
 점자디스플레이에서는 적은 전력과 고밀도로 안전하여 구동시키는 것이 가능한 압전소자(圧電素子)인 바이몰프라고 하는 것이 있다. 이것은 작은 판 위에 올려 놓은 핀을 상하로 움직이게 하여 점자가 되어 올록 볼록이 형성된 것이다.
종이 베이스에서 핀 베이스로 사용한지 얼마안되었을 때 시각장애인들은 이 점자 디스플레이를 핀 디스플레이라고 불렀다. 핀의 재질은 프라스틱제에서 스텐레스 가공 철로 만들어진 것도 있다. 한 문자를 표시한 점자의 1개의 마스는 6점부터이지만 점자디스플레이의 대부분은 8점으로 부터 이다.
남겨진 2점은 한자를 표시하는 점자에 사용하거나 위치를 표시하는 커서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점자는 점자판이나 점자 타이프라이터를 사용한 점자용지에 올록볼록을 붙혀서 손으로 읽은 것이지만 종이의 특성상 한번 쓴 것은 재이용할 수 없으며, 딱딱한 종이에 올록볼록을 넣기 위해서는 두꺼운 교과서의 한권 분이 가방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에 대해서 점자 디스플레이는 종이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Paperless Braille」라도 불리어 진다. 그리고 점자 디스플레이는 몇 번이고 점자를 만들어 낼 수가 있지만 해외에서는 [재생 가능한 점자 디스플레이(refreshable braille display)」과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일본에서는 KGS사가 1984년에 셀 개발에 성공하고 1985년부터는 [시각장애인용 컴퓨터 점자표시 단말기]라고 하는 이름으로 점자 디스플레이의 발매을 개시했다.
 그 후 미국에서는 [브레일라이트]라고 하는 상품이 발매되어, 일본에서도 60만엔 전후로 팔리게 되었다. 브레일라이트는 기존의 점자 디스플레이에 점자입력을 위한 6점의 키를 준비하고 점자입력/보존/검색/관람이 가능한 일체형 정보처리단말기로서 시각장애학생에 대해서는 대단히 매력적인 상품이다. 60만엔 전후라고 하는 굉장히 고액임에도 불구하고 대학생을 중심으로 중요한 정보처리기계로서 인식되어 사용자가 증가했다.
 2000년에 KGS사가 [점자전자수첩]이라는 타이틀로[브레일 메모16]를 브레일라이트에 견줄만한 기구로서 발매를 개시했다. 미국제의 브레일라이트와 비교해서 20만엔 정도가 싸며 안정된 성능이라고 평가되어, 시각장애학생이나 교원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게 된다.★08。
 BM16는 점자전자수첩이라는 단어가 표시되어 있는 것 처럼, 기존의 아웃북을 위한 디스플레이는 크게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컴퓨터 화면의 텍스트를 점자표시를 하기 위한 기능에 더해서 Input/output이 아웃풋이 단체로 될 수 있게 된 것이다. BM16에 딸려있는 점자 키에 의해서 노트테이크 점자편집/보존/검색/열람등의 기능을 가지게 되었다. 점자전자수첩은 강의의 노트를 쓰기 위해서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미국에서는 [노트 테이크]라도 불리어 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KGS사 제품의 『브레일메모』시리즈가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점자로 메모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점자전자수첩을 브레일메모라고 표현하는 사용자도 많다.★09。
 점자전자수첩의 차세대제품으로서는 엑스트라사에서 새로운『브레일PDA』라고 하는 고기능점자전자수첩이 발매되고 있다. 기존의 점자전자수첩의 기능과 비교해서 PDA의 기능을 부가하여 단체로 메일이나 인터넷을 점자로 사용할 수 있는 글씨 문장의 작성의 작성과 편집을 할 수 있으며, 메모리 용량이 수십GB의 컴퓨터등과 같다.
 브레일PDA는 시각장애인에게 필요한 녹음도서를 재생하기 위한 기능이나 수업이나 강연회등에서 메모대신의 녹음하는 기능등을 가지고 있어 한꺼번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활약이 기대된다.
엑스트라사가 2008년8월에 발매한[브레일센스브라스]는 음성과 점자 휴대정보단말이라고도 말하며, 확작성있는 PDA의 점자표시나 음성출력의 기능까지 딸린 제품을 발매하게 되었다.
 시각장애인업로부터 일본산 브레일PDA의 필요성도 제시되고 있지만 개발 비용이나 유니버셜디자인이 보급되어 있는 일본에서서 사용하기 쉽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경향도 있으며, 멀티타스크이며 고기능적인 브레일PDA의 개발에는 시간이 걸릴 듯 하다.
 60만엔의 브레일라이트가 나온 이후에 20만엔의 BM16혁명과 같이 70만엔의 브레일센스에서 저가격의 일본제의 브레일PDA가 자져다 준 것이다.

(3)점자 디스플레이・점자전자수첩의 대학의 이용
 점자 디스플레이는 점자 인쇄나 교과서가 32마스로 인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점자 디스플레이도 32마스를 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컴퓨터에 접속하고 점자표시를 하는 경우 스크린리더나 자동점역 소프트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크린리더의 설명을 참조하시길 바란다.
 점자전자수첩(브레일메모)나 브레일PDA의 경우는 32마스 전후의 것으로 가지고 다닐 수가 있으며, 점자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이라고 생각된다.
시각장애인은 점자판을 사용한 수업의 노트를 정리해주고 시험이나 문장작성의 속도가 요구되어지는 경우에는 점자 타이프라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점자판이나 점자 타이프라이터는 딱딱한 종이에 물리적으로 올록볼록을 붙이는 방식을 취했기 때문에 강의실에 타자치는 소리가 문제가 되었다. 주위사람들도 그것을 사용하는 본인도 신경이 쓰이게 된다. 점자 타이프라이터 밑에 천을 깔아놓아 노트를 적었던 시대도 있었다.
2000년 이후 점자 전자수첩을 사용하여 조용한 소리로 점자 타이프라이터 방식의 6점 입력이 가능하며, 멀리서도 자판을 칠 수가 있다. 쓴 문장의 편집도 가능하며, 현재는 많은 대학생이 사용하고 있는 지원기기로 정착되었다. 현재 몇 개국의 나라에서 점자 디스플레이가 일본에서 발매되었으며, 위에서 서술한 것처럼 점자 디스플레이만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부터 점자전자수첩 브레일PDA, 음성/점자 PDA까지 많은 종류가 등장하고 있어 사용하는 방법이나 단가가 대부분 폭이 있어, 지원기술전문가의 의견이나 당사자의 이야기를 잘 들어 기기(機器 )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01 음성을 읽어주는 기기 또는 활자 읽어주는 머신, 읽어주는 확대도것기등의 이름등이 있지만 영어로는 스피치 머신이라고 함, 자세한 것은 스피치머신(활자 읽어주는 지원기술)를 참고하시길.
02 일본에서는 스카이 퓌슈사의 FocusTalkが、미국에서는 GW-Micro사의Window-Eyes가、Vista발매와 동시에 Vista대응에 스크린리더를 발매하여 화제가 되었다.
03 능동적 정보처리와 수동적 정보처리에 대해서는 韓・大河内[2008]를 참조하시길。
04 비치 콘트롤 기능이란 스피드를 높이더라도 듣기 쉬운 기능으로 디지털만의 기능이다. 테이프레코드를 재생상태에서 빨리 돌려 듣기를 할 때 고음이 되기 때문에 실측치 2.5배를 넘으면 듣기 어렵게 된다.
05 CCTV와 일반에 페회로 텔레비젼도 번역한다. 영어로는 Video Magnifier라고 불리는 경우도 있다.
06 종이에 손으로 쓰거나 인쇄된 자료를 스크린에 비추어주기 위한 기기로 대학의 수업에서 사용하고 있다.
07 Zoomtext는 NEC사가 발매하고 있는 컴퓨터의 화면을 확대표시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의 상품명이다.
08 KGS사의 경우, 점자전자수첩과 비교해서 싼 가격으로 팔고 있는 BT46이라고 하는 점자 디스플레이만의 기능을 가진 제품도 발매하고 있다.
09 브레일메모 16은 BM16을 말한다. 일본산 점자전자수첩의 초 탄생이며, 그 후 기능을 강화하고 제품BM46, BM24, BMPK등이 발매되어 있으며, 많은 학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이 되었다. 곤란한 것은 BM16/46/24의 숫자는 표시부의 점자 마스를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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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成:鄭 喜慶 (chong hee kyong)中倉 智徳
UP:20090706 REV:
『시각장애학생지원기법』  ◇『視覚障害学生支援技法』  ◇生存学創成拠点の刊行物  ◇身体×世界:関連書籍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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