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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声)장애인「스포츠」、불충분한 이해」

『아사히신문』나고야조간:8 20080908
[English] / [Japanese]

last update:20111230


 대학생 야스다 마사유키
 장애인 스포츠 세계의 제전, 패럴림픽 북경대회가 개막했다. 나도 시각장애인이지만, 신경이 쓰이는 것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장애가 있는 선수의 선수로서의 생각이나, 장애인 스포츠의 스포츠성에 대해 충분히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일까.
 오늘 장애인 스포츠에 관한 많은 보도는 스포츠 면보다는 장애인을 둘러싼 문제의 개발,「노력하는 장애인상」을 그려, 사람들의 감동을 불러 일으키는 것을 중시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번 2일 심야 NHK라디오에서는 녹음이긴 하지만「전국맹학교야구(그랜드소프트볼)대회」결승전이 방송되었다. 이 방송은 그랜드소프트라는 하나의 스포츠의 있는 그대로를 솔직하게 전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경기자로서의 선수들이 경합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다면, 전선수였던 나로서도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 이후 장애인스포츠가「스포츠」로서 사회에 인지되어, 발전해 가기를 기대해 본다.


*번역:곽정란(クァク・ジョンナン) *갱신:이욱(李旭)
UP:20111227 REV: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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